Pleasure resort of Gleam™



요즘 넘 바쁘다.
그동안 너무 급하게만 달려온듯하여
한 2년~3년쯤 쉬어볼까하고 주변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상 일이란게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아서 계속 꼬이고만 있다.

회사에서는 새로운 사람을 뽑았으나 본인의 업무 능력 부족을 사유로
회사를 그만두었기에 그가 맞고 있던 업무가 고스란히 내 업무가 되었고,
다음 프로젝트의 스케쥴이 잡혀있기에
떠맏은 업무-프로그램 200본(+α가 있겠지만..)-의 일정이 빡빡하다.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하고 있던
알바들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정리는 안되고 고객들을 요구사항만 늘고 있다.

어찌되었든 할일은 해야 하기에 열심히 채찍질을 하고 있다.
조금후에 찾아올 달콤한 휴식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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