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20070304

Diary2007.03.04 21:43
  • 새 놋북 구매.

    토요일 저녁에 용상에 가서 노트북을 샀다.
    전에 쓰던 녀석은 작업 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팔려고 했으나 결국 사촌 동생에게 줘버리고 새 놋북을 구매했다.
    사면서도 끝까지 잘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은 잘 쓰고 있으니…;;
    사가지고 집에 오자마자 포맷부터 하고… Windows Vista를 설치해서…… 조금 전 환경 설정을 마쳤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작업 시작..

  • 티스토리가 BlogAPI를 지원 한단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니 BlogAPI를 지원 한다고 하길래 나도 따라 해보고 있다.
    새로 산 놋북에는 Vista와 Office 2007을 설치 했고… 그 위에서 MS-Word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다
    잘 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도 글 잘 쓰는데... 나라고 안될까 싶다.

  • 출근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출근을 했다.
    점심때까지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오후에나 출근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또 출근을 했다.
    텅 빈 사무실에서 홀로 삽질중인 처량한 신세.. ㅠ.ㅠ
    회사 업무와 약간의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어느새 10시가 다되어 간다.
    빨리 들어가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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