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20070312

Diary2007.03.12 17:30

일하기 싫다.
누군가의 말처럼 보름만 쉬었으면 좋겠다..
아니 일주일만이라도...

오전엔 나름 의욕적으로 일했다.
(중간에 잠까 졸긴 했지만...;;)

오후엔 일이 안된다.
쿼리를 보고 있는데...
내가 짜면서도 먼소린지도 몰겠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리코 코피도 났다..
얼마만인지 몰겠다...
확실히 몸이 힘들긴 한듯한데..
이게 회사에 말하기도 그렇다..
결국 아무도모르게 처리...;;


지금 머리속에는 퇴근하고 싶단 생각으로 가득차있다.
하지만 지금하는거 낼까지 마무리 지으려면..
또 야근해야 할듯 한데...

낼은 알바하는거 중간 발표 하는 날이다...
스케쥴만큼 진행도 안됬고...
아까 점심때 돌려보니 에러도 나드라...
어찌 될려는지...;

힘들다.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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