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20071111

Diary2007.11.11 22:41

블로그를 넘 오랬동안 방치해 두는것 같아 오랜만에 들르긴 했는데...
먼가 쓸것도 없고 딱히 할말도 없고...

누군가의 추천으로 '게임회사 이야기'라는 책을 봤다.
개발자로서 많은 부분 동감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다.

그리고 가장 공감(?)하며 또한 염려되는 것은..
그네들 게임개발자 처럼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나도 개발자 이기에...
그냥 이대로 늙어가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다.

진담 반 농담 반으로 하는 말처럼...
언젠가는 시골에 내려가서 농사나 지으며 살고 싶은데...
과연 그런 날이 올 수 있으려는지...

신고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용...  (0) 2007.12.31
20071111  (0) 2007.11.11
체중 감량  (0) 2007.10.29
나는  (1) 2007.07.12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