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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Wins

Diary2008.01.24 10:18
모 블로그의 글을 보면서...

"나도 개발자인데 내가 만든 코드들은 과연 남들 앞에 당당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다.
대답은 글쎄 아직은 그리 당당하지 많은 않은듯 하다.
한명에 개발자로서 간결하고 아름다운 코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Code로 이야기하고, Code에서 대답을 얻는 것을 언제쯤이면 가능할까?



덧.
한국의 상황이란 것이 아무리 코딩 잘해도 다른 것들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단 개발자가 코딩은 잘해야 하지 않을까?
나만 글케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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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글림님, 준서아빠 김대우 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누구신지 전혀 감을 못잡아 죄송합니다. T.T
    앞으로 종종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