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 길고긴 작업이 어느정도 끝났다. 이제 정상적인 생활로 고고싱~ (그러나 아직은 밤이 편해) 2008-03-04 09:35:43
  • 3월인데 눈이 그칠 줄도 모르고 오는구나.... (겨울인지 봄인지) 2008-03-04 14:23:25

이 글은 gleam님의 2008년 3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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