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20080909#1

Diary2008.09.09 13:03

새 둥지를 구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계약을 하고, 어제 짐을 옮겼다.
(사실 짐이랄 것도 없지만...)

아직은 짐도 없고 해서 조금은 썰렁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하기위한 나만의 공간으로는 부족하지 않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곳을 구했기에 기쁨은 더 커진 듯...

조금씩 조금씩 나만의 예쁘고 달콤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바꾸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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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저두 곧 이사해야하는데
    아득해요 -_ -..
    좋은 집 구하면 몇년이고 살텐데..
    매년 이사해야하니 원..

    • ㅎㅎ
      저도 집 구할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했는데...
      처음에는 좀 많이 막막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딱 좋은 조건에 집이 딱 마춰 나타나더라고요...
      원래 계시던분도 고마워 하시고.. 저도 고맙고...ㅎㅎ

      애플님두 잘 해결될꺼에여...

      참... 방문 감사합니다. 애플님 불로그는 맨날 눈팅만 하면서 잘 보구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