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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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일상의 작은것에 감사하는 것이다.
항상 행복속에서 살다보면 언젠가 행운을 만날수 있을지도...

From : 김제동 공식사이트 http://www.kimjedong.net
Via: http://ljy3411.cafe24.com/blog/?no=24
Via: http://runuo.co.kr/zog?no=117
Via: http://www.flashclub.co.kr/blog?id=fc_diary&no=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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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을 꿉니다.
꿈은 좋은 것입니다. 꿈이 있는 한,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꿈은 그저 꿈일 뿐입니다.

꿈을 계획으로 만들고 실천하면, 그 꿈은 비로소 비전이 됩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에게도 꿈이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나라가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 진정한 의미를 신조로 살아가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언젠가는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예전에 노예였던 부모의 자식과 그 노예의 주인이었던 부모의 자식들이 형제애의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 라는 꿈입니다..."

그는 1963년 워싱턴으로 향한 대대적인 평화행진을 준비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신의 꿈을 비전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이제 그 꿈을 비전으로 만들 때입니다.

필요한 건 치밀한 계획과 좌절하지 않는 실천입니다.

from: 예병일의경제노트(http://www.econote.co.kr/event/content.asp?nid=3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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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 Microsoft SQL Server 2000 Standard / Enterprise Edition


원본 데이터
111aaabbb
222aaabbb
333aaabbb
444aaabbb
555aaabbb

111cccddd
222cccddd
333cccddd
444cccddd
555cccddd
이런식으로...

update 테이블 set 컬럼 = replace(컬럼,'aaabbb','cccddd') where 조건

Ex)
update member set email = replace(email,'hanmail.com','hanmail.net') where mailling = 1 and email like '[_a-zA-Z0-9-\.]%' and email like '%@hanmail.com'

update member set email = replace(email,'never.com','naver.com') where mailling = 1 and email like '[_a-zA-Z0-9-\.]%' and email like '%@never.com'

update member set email = replace(email,'hanmil.net','hanmail.net') where mailling = 1 and email like '[_a-zA-Z0-9-\.]%' and email like '%@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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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격려

Diary2004.09.20 10:49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 수술을 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후 남편은 매일 같이 아내의 직장까지 아내를 출근시켜주고 하루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 주었더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 혼자
출근하라고 말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섭섭해했고 사랑하는 남편이 그런
말을 한 것에 대해 배신감까지 느꼈다.

그리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그 다음 날부터
혼자 출근하기 시작했다.
지팡이를 집고 버스를 타고 하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혼자 다니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2년...

버스운전 기사가 어느 날 이 부인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줌마는 복도 많소.
매일 남편이 버스에 함께 앉아 있어 주고
부인이 직장 건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지켜보다가
등뒤에 손을 흔들어주는 보이지 않는 격려를 해주니까요."

이말을 들은 부인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from: http://blog.naver.com/sooneehan/60005962655
via: http://blog.naver.com/hd9776345/40006029139


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글이다.
잊어 버라고 있었는제 뉴스그룹 얼음무지개님의 블로그에서 보구 퍼왔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그리고 모두가 나를 버린것 같더라도
내 주위의 누군가는 나를 보이지 않는곳에서 위로하며 격려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그렇게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야 말로 세상의 가장 큰 부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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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용 글꼴입니다.
이 글꼴은 ()[]{};:.,가 bold로 처리되어 있구요, 9, 10pt 전용입니다.
(한글은 굴림으로 선택됩니다.. 다만 한글과 영문은 글자폭이 정확히 2배 차이나지는 않고, 각각은 고정폭입니다.. 그리고 닷넷 환경에서는 무조건 고정폭으로 만들다보니 한글이 약간 크게 나옵니다)

편집기에 따라서는 이미 지원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들어있는 글자는 그야말로 키보드로 입력할 수 있는 문자들만 있습니다..(특수기호는 2byte 한글의 것은 굴림 글꼴을 따라 출력되는데 일부 특수기호들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법
다운받으신 ttf 파일을 windows의 fonts 폴더에 넣으시면 됩니다.
또는 제어판 -> 글꼴 폴더를 열고 드래그&드롭으로 넣으셔도 됩니다.
(운영체제에 따라서는 재부팅해야 사용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v1.00의 스크린샷으로, 글자 'A', '2', '(', '^'는 수정된 상태입니다)

form: Devpia.com(http://www.devpia.com/Forum/BoardView.aspx?no=17954&page=1&Tpage=1&forumname=top_pds&stype=&ctType=&answer=&KeyR=title&KeyC= )

다운로드(daybreaker_coder.ttf, 18.0KB)

다운로드2(Non-bold Veersion, daybreaker_coder_nonbold.ttf, 18.1 KB)

오랜만에 맘에드는 폰트를 만났다.
며칠 써 보았는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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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명령어

Dev & Mng2004.09.17 14:27
ls
- DOS의 dir과 비슷한 명령어인데, 디렉토리명 등을 출력시키며 옵션에 따라 다양한 정보와 함께 출력된다.

옵션
-a: 디렉토리 내의 모든 파일 출력
-i : 파일의 inode와 함께 출력한다.
-l : 파일 허용 여부, 소유자, 그룹, 크기, 날짜 등을 출력한다.
-m: 파일을 쉼표로 구분하여 가로로 출력한다.
-r : 정렬 옵션이 선택되었을 때, 그 역순으로 출력한다.
-s : KB 단위의 파일 크기를 출력한다.
-t : 최근에 만들어진 파일 순서대로 출력한다.
-x : 파일 순서를 세로로 출력한다.
-F : 파일의 형태와 함께 출력한다.
출력되는 파일의 형태는 '*', '@', '|', '=' 등이며, 이것은 각각 실행 파일, 심볼릭 링크, FIFO 소켓을 나타낸다.

-R : 서브 디렉토리의 내용을 포함하여 출력한다.
-S : 파일 크기가 큰 순서로 출력한다.
-U : 정렬하여 출력한다.
-1 : 라인당 한 파일씩 출력한다.
--help : 도움말을 화면상에 나타낸다.
--version : 'ls'의 파일 버전과 함께 출력한다.

매일 쉘에다 명령어 칠때두 잘 안쓰는 옵션은 까먹어지만...
이젠 거의 쓸일이 없기에 여기 적어둔다..

From: http://linu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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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트워크운영체제 배우는데.... 수업시간에 들어본거라 반가워서 와봤어요.... ^^ 열공하세요....ㅎㅎ

니가 나를 너의 아내라는 이름을 가지게 만들었던 그날 이후로
단 한번, 단 한순간이라도 내가 행복하도록 만들어준 적 있느냐?
돈을 졸라 많이 벌어다줘서 돈독이 오르게 해준적이 있나?
너무너무 다정하게 대해줘서 닭살이 올라 대패질을 하게 해준적이 있나?

그도저도 아니면 밤에 힘이나 팍팍! 써써 심장마비로 응급실 실려가게 해줘본 적 있나?
집이랍시고 으리번쩍한데 살게해줘서 천날 만날 그 넓은 집구석 청소하고 허리뻐근하게 해줘본적 있나?
자신없으면 처가집에나 알랑방귀 뿡뿡~껴 장인장모 사랑이나 받았나?
땀 삐질 흘려가며 된장찌게에다 김치볶음에다 저녁밥상 다리부러지게 차려주면 입다물고 반찬타박 안하고 주는대로 먹기를 했냐?
나 살쪘다고 헬스 클럽 티켓이나 한장 끊어줘봤냐?
나 술마시고 싶을 때 하다못해 참이슬 한병이라도 사들고 손가락 빨며 같이 마시자고 닭살떨기를 해봤냐?
썰렁한 삼행시나 유머하나 건져서 낄낄대며 알려줄 때 아무생각 없이 그저 편하게 웃어주길했냐?
허구헌날 댕기던 국내외출장 다녀올 때 흔한 선물하나 던져줘봤냐?
각종 기념일에 하다못해 장미꽃 한송이라도 침대 옆에 놓아두길 했냐?
상가집가서 밤샘하며 고스톱쳐서 잃었는지 땄는지 보고까지는 안바래도 그나마 돈땃다고 짱깨라도 하나 시켜주며 미안한 마음표현하기나 했냐?
시집식구 대가족이랑 같이 부대끼고 사는 마누라 고생한다고 어깨나 토닥여줘 봤냐?
오늘 아침에 니네 엄마 아빠한테 문안인사 제대로 안했다고 성질부리고 나가면서 그러는 넌 울엄마 아빠한테 먼저 안부전화나 한번 해본적 있냐말이다!!!!

명절이나 생신때 니네집엔 온갖 비싼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봉투가 찢어지게 배추이파리 집어넣고 나는 며칠을 허리도 못펴고 찌짐 부치느라 노력봉사할때 처가집에다 꽁치 대가리라도 보내며 당신딸 우리집 하녀로 부리게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라도 했냐?

니가 나 꼬드겨 결혼 하자할때 니가 씨부렁거린 말 생각이나 나냐?
"세상 누구보다는 아니지만 내가 할 수있는 한 너를 행복하게 해줄께."
지랄떨구 자빠졌네...
지금 하는게 니가 할 수 있는 한계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흐흥!!

왜 허구헌날 인상 찌그리고 공포 분위기 조성하면서
집안 썰렁하게 만들고 아들놈한테 어버이날 편지 받아보고 쪽 팔려 고개를 못들게 하냐?
너 그 편지 내용 기억나냐?

"엄마 아빠 제발 싸우지마세요. 나는 싸우는거 너무 싫어요. 엄마 아빠 사랑하며 사세요."
엄마 아빠의 아들 올림

그거 지네 담임 선생에게 검사 받느라고 보여줬단다.
어이고 쪽 팔려서 내가 고개를 못든다.
내가 돈을 펑펑쓰고 댕겨서 니가 내 통장 빵꾸난거 메꾸고 살도록 하길했냐?
한달 화장품값이 10만원이 넘어가는 내 친구들처럼 얼굴에 떡칠하느라 신제품 나오믄 기를쓰고 사재기를 했냐?
비싼옷 좋아해서 한벌에 기십만원하는거 사다놓기만 하고 안입고 처박아두길 했냐?
멍청해서 니가 어려운 말 하는거 못 알아들어 눈만 껌벅거리길 했냐?
유머감각 없어서 하루종일 있어봤자 웃을 일이 없게 만들길 했냐?
쭈그렁 할마시같이 하고 댕겨서 같이 나가면 쪽 팔리게 했냐?
술 친구해줄 주량도 안되서 대화할 분위기를 못맞추냐?

이거저거 다 필요없어!!!
"내가 글케 싫으면 이혼해 달라믄 되는데 왜 그건 죽어도 안해주냐 말이야!"
돌아댕기는 여자하나 제대로 못꼬셔 바람필 능력도 안되는 주제에....

From: 드림위즈 게시판 - 별난세상 별난유머

이런 소리 듯고 사면 안되겠지??
아직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경혼 하더라도 이런 소리 만큼은 듯지 않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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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WinKey 2.8

ETC.2004.09.16 16:06
다운로드
키보드에서 거의 잊혀진 윈도 키와 다른 키들의 조합을 이용한 단축키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거나 폴더를 열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

WinKey 프로그램은 윈도 키와 다른 키들의 조합을 이용한 단축키로 프로그램 실행, 폴더 열기, 웹 페이지 열기 등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윈도 키는 한글 106 키보드의 가장 아래에 윈도 로고가 그려져 있는 키로, 이 키를 누르면 윈도 시작 메뉴가 나타나고, 미리 지정되어 있는 몇 가지 다른 키와 조합해 사용하면 바탕 화면 최소화, 윈도 탐색기 실행, 검색 등 여러 가지 유용한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에서는 역시 마우스가 주로 사용되기 때문에 거의 잊혀지고 있었는데요, WinKey 프로그램은 이런 편리한 단축키들을 다시 한 번 각성시켜주는 동시에 미리 지정되어 있는 조합 외에도 약 200여 가지의 단축키들을 더해줍니다. 따라서 연결만시켜 놓으면 프로그램 실행, 폴더 열기, 웹 페이지 열기 등의 작업을 단축키 하나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능이 아주 단순한만큼 복잡한 환경 설정도 필요없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윈도 NT 형식의 작업 관리자도 제공됩니다.

http://www.copernic.com/wi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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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마츄어와 다릅니다.
그들은 기회를 만들어 냅니다.
경기가 어렵다고, 경제 상황이 나쁘다고, 많이 힘들다고, 기회가 없다고, 고민이 많다고....
프로는 그런 이유를 댈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 몇 명의 증인을 출석시킵니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교수는 현재 90대 중반입니다. 클레이몬트 대학교 석좌 교수입니다. 한국에 번역된 경영학 총서만 23권입니다.

前 서울대 류 달 영 교수는 현재 94세입니다. 농민신문을 창간하고. 150여종의 농산품종을 개량하였으며, 한국보이스카우트를 창단하고, 한국가족계획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지난 해, 일본 신주쿠 어느 술집 주인 히데코여사가 돌아 갔습니다. 101세 였습니다. 52년간 술집을 경영하였습니다. 고객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3개 신문을 광고까지 숙독하였습니다. 새벽 2시에 취침하여 아침 6시에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암벡스그룹 이 종 문 회장, 50대 중반에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몇 년 전 1,500만불을 샌프란시스코에 기부하여 박물관 "이종문 아트센터”를 건립하였습니다. 한국이민 최초로 그 박물관 정문에 이 회장의 흉상이 세워졌습니다.

95년도엔 이 회장의 기업 하나가 나스닥에 등록하였으며, 98년에는 스탠퍼드 대학교에 200만불 기부하고, 몇 년 전에는 고려대학교에 100만불을 기부하였습니다. 그는 아침 7시에 출근하고, 저녁 11시에 퇴근하며 일 하였습니다.

영국 킹스턴칼리지 박 숙 경 교수는, 20여 년 전, 군산의 어느 미용실에서 보조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15세에 27,000원 들고 서울로 올라 왔습니다. 지금, 영국의 킹스턴칼리지 교수로써, 세계적 헤어디자이너로 유명하며, 영국에서 사이버 미용대학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前 국무장관 울브라이트 여사는 체코슬로바키아의 가난한 농부의 소녀였습니다.

78세에 미국 FRB 의장으로 연임된 앨런 그린스펀은 78세입니다.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같은 이스라엘 출신의 유태인입니다.

올해 2월 말,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한 62세의 이 덕 만 씨는 67년도에 고려대학교을 졸업한 이후, 방송통신대학교에서 20년간, 농학, 국문학, 행정학, 법학, 경제학, 교육학, 경영학, 환경보건학 등 8개 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서, 아르바이트로 12억을 모았다는 30대 초반의 젊은이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위의 사례들은 그동안 제가 읽은 신문기사를 모아, 간략히 정리해 본 내용들입니다.

그들은 나이와 국적을 묻지 않았습니다. 고향을 묻거나 전공을 따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세계를 무대로, 적성과 특기의 한계를 무시하고, 자아(自我)를 실현한 사람들입니다.

어려운 현실이지만, 더욱 힘든 길을 걸어 온 그들을 보며, 더 이상의 이유와 핑게는 소용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From: 성공나라 홍석기 칼럼
Via: 망고쥬스(http://blog.naver.com/shzone99/40004188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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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란 일종의 장인정신을 가진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혼신의 힘 또는 정열을 바쳐 한 작품을 위해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점이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전공이 컴퓨터이지만 신입생때는 컴맹 수준이었습니다. 책을 읽어도 영어 사전을 찾아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단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뜻이 변한 단어들 CALS(Computer-Aided Logistic Support → Commerce At Light Speed), 게다가 별칭 Windows NT(No thanks, 사양하겠음), 비슷한 말들 Object(Instance, Entity) 등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는 비슷한 의미였던 말이 또 다른 분야에서는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되어버리는 미묘한 IT 용어 구분을 잘 하는 것이 초보자에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책이나 매뉴얼도 빨리 이해할 수 있거든요.

학원에서 강의를 듣는 것이 실력을 빨리 기르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닌 학원은 구호가 '상위 1% 전문가 교육' 입니다. 그들 중에서는 정말 열심히 스터디 하며 강의를 듣고 실력을 쌓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습니다. 학원을 다닐 때에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처음 의지가 끝까지 변하지 않는 자세가 사랑이나 프로그래밍에서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부족하여 여기저기서 학원이 생겨나고, 프로그래머 수준이 하향 평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IT를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무에서 필요한 고급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봅시다. 자바가 유망하다고 해서 그 언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자바가 절대적이라고 생각할지라도 언제 코볼과 같은 날이 올는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트렌드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적합한 언어를 선택하여 목적을 가지고 하나씩 공부해 봅시다.

1. 책을 많이 읽자.
관심 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보세요. 처음엔 소설책처럼 속독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표시만 해두고 넘어갑니다. 그 다음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이해가 될 때까지 정독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 정석을 공부한 시절을 떠올려 봅시다. 다른 부분은 다 틀리곤 해도 교집합, 합집합은 완벽하게 해서, 시험에 집합 문제만 나왔으면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 서적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책 서론은 과감하게 속독하여 앉은 자리에서 독파해 보세요. 모르는 부분은 가볍게 넘어가세요. 처음에 접하는 분야는 한글책으로 먼저 읽고, 배경지식을 쌓은 다음 최신판 원서를 읽어봅시다. 책에 있는 중요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봅시다. 모르는 IT 용어는 관련사전이나 인터넷을 이용합니다. 새로운 IT 용어와 영어에 대한 학습은 전문가로 가는 필요 충분 조건이 아닐까요?

2. 책에 있는 소스를 코딩해 보고, 공개 소스를 분석하자.
'백문이 불여일타' - 책을 읽으면서 관련 소스를 직접 코딩하며 실행하여 봅시다. 소스를 타이핑하고 컴파일하면서 에러 메세지를 확인해 보세요. 실행결과를 확인하며 조금씩 코드를 수정해 봅시다. 프로그램이 생각한 대로 화면에 출력되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울 겁니다. 좋아하는 일은 흥미도 있지만, 그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타쿠'가 되어 보세요. 전혀 즐겁지 않나요? 그럼 진로를 다른 방향으로 바꿔보세요.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감각적 창의력에 뛰어난 반면,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논리적인 숫자에 뛰어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코딩은 노가다라고 비관하지말고 그래픽 디자이너, 음악담당자 등 다른 분야를 찾아보세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오픈 소스에 주석을 달아보는 것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3.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배움이다.
코딩을 하다가 막혀서 진행되지 않으면 궁금해서 다른 사람에게 질문도 해보고, 프로그래밍 '질문과 답변' 게시판에 글도 올려보고 답답했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질문을 할 때는 구체적으로 모르는 부분의 요점을 적고, 질문이 여러 개일 때에는 번호를 매겨보세요. 오늘부터 인터넷 게시판에 당신이 아는 질문에 답변을 5개씩 매일 해 봅시다. 머리 속에 어렴풋이 떠돌던 지식들이 정리가 되면서 자신만의 지식으로 정립됩니다. 답변은 되도록 간단하게 하세요. 자신이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자세하게 설명하지 말고,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줍시다. 하지만 게시판에는 매일 같은 질문들이 되풀이 됩니다. 검색어로 '답변'을 입력해서 차례대로 답변 글들만 읽어봅시다. 자신이 모르는 부분은 대개 남들도 잘 모릅니다. 자신과 비슷한 실력을 가진 분의 답변 글을 이용하세요. 또는 친구나 프로그래밍 동호회 회원들과 스터디 그룹을 조직해서 함께 공부해 봅시다. 혼자서 공부할 때보다 그것의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입니다. 남을 가르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일 것입니다.

4. 항상 아이디어를 메모하라.
숀 패닝은 60시간 뜬눈으로 냅스터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했습니다. 그의 머리 속에는 손에 잡힐 것 같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있었습니다. 윈도우 API 표준규약(프로토콜)과 유닉스 서버 명령어를 다듬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게 그의 아이디어였습니다. 패닝에게는 친구도, 가족도 없고, 제대로 먹지도 못했지만 마음 속으로는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냅스터는 음악 비즈니스를 바꿨을 뿐만 아니라 고객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소프트웨어인P2P(PC2PC, Peep2 Peep)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자신이 사업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아이디어를 지금 이 순간 다른 사람이 개발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만일 그 아이디어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먼저 하고 뒷전으로 팽개쳐 놓았으면 그누텔라, 프리네트, 소리바다와 같은 P2P 회사들이 시장을 선점했을 겁니다. 아이디어는 정말 중요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메모해놓지 않아서 생각이 나지 않아 고민했던 적은 없나요? 펜과 수첩을 항상 휴대하며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정리해 봅시다. 그리고 최단시간에 자신감을 가지고 구현해 봅시다. 당신의 우선순위는 어떤 것인지 먼저 생각해 봅시다.

5. 주석을 달고, 소스 백업을 잘하자.
직접 코딩한 것도 시간이 지나면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 주석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주석은 자세한 설명도 좋지만 자신만의 기호를 만들어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면 [] : 콘솔의 출력(모니터), -- 콘솔의 입력(키보드) 등 이모티콘을 활용해 봅시다. 복잡한 환경에서 우연히 발생한 버그는 재현이 쉽지 않아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버그는 순간의 부주의로 인한 것입니다. 프로그래밍할 때 최선을 다해 성의껏 해야 합니다. 함수는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함수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디버깅 및 관리가 편해집니다. 소스 관리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단 한 줄을 고치더라도 백업하는 것을 잊지 맙시다. 제 컴퓨터가 다운되서 지금 이문서도 처음부터 다시 도큐먼테이션 하고 있습니다.

6. 스스로 레퍼런스를 참고해서 익혀라.
'Know How'보다 'Know Where'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구현해야 할 많은 부분을 표준 라이브러리(API)에서 대부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보를 레퍼런스에서 찾는 방법이 중요해 진 것입니다. 하지만 라이브러리를 잘 사용하는 것은 실력이 좋고 나쁨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복잡한 알고리즘을 직접 언어로 구현해 보세요. 자신만의 알고리즘을 적어도 하나 이상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타인이 작성한 라이브러리만 사용한다면 종속적인 프로그래머가 될 것 입니다.

'파이썬'처럼 더 쉽고 간편한 언어를 찾기 보다 알고리즘 개발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합시다. Tip 같은 잔기술을 이용하며 다른 방법은 고려하지 않는 프로그램 작성은 타성에 젖게 합니다. 기존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해 가는 사람이 창의적인 프로그래머로 성장합니다.

7. 프로그래머 마인드를 가져라.
마음의 영웅을 찾아보세요. 빌 게이츠? 숀 패닝? 당신의 마음속에 닮고 싶은 영웅을 찾아봅시다. 여러 사람의 장점만을 파악해서 자신에게 적용해 보세요. 초보자와 전문가는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전문가라고 해서 모든걸 아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전문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플랫폼이나 언어에 얽매이지 말고 간단한 프로그램(명함, 주소 관리/ 테트리스)을 구현해 봅시다. 당신보다 더 초보일지 모를 사용자를 위해 쉬운 인터페이스(User-frienldy GUI)를 염두에 둡시다.

각각의 언어는 나름대로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적절한 툴을 사용합시다. 비주얼(IDE)툴만의 사용으로 너무 쉽게 성의없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버그를 가질 확률이 높아 집니다. 다양한 환경을 접하고 자신에게 적절한 분야를 찾아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세요.

출처: 한빛네트워크(http://network.hanbitbook.co.kr/view.php?bi_id=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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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Robber

ETC.2004.09.15 13:24


http://blog.naver.com/32ghdah.do?Redirect=Dlog&Qs=/32ghdah/40005870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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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임 원화가씨의 PC란다..

OS - Windows 2000 Advanced Server
CPU - Xeon 3.2Ghz×2개
yperThreading - ON (OS상에서는 4CPU 취급)
메모리 - 8192MB (ECC Registered)
1GB-DIMM×4개 + 2GB-DIMM×2개
HDD - 2110GB (RAID 10)
Raptor나 180GXP등 , 합계 22대 RAID 카드는 Escalade
전원 - 계 2740W (UPS 접속)
연동 기동 방식에서 7대의 전원을 실장. (5대는 HDD 전용)
VGA - MillenniumG550+MillenniumG450
4멀티 디스플레이(4개의 모니터에 출력)
사운드 - Sound Blaster Audigy2 ZS
MP3 재생/게임용 스피커 8대(저음용 스피커 1)
capther - MTVX2004
쓸데없이 CPU 부하의 적은 capther 카드 TV 대신
모니터 - 21인치 CRT×3대/17인치 액정
트리니트론 튜브 ×2/diamond tron관/유리장 붙이고 액정
타블렛 - intuos-i900+intuos-i600
DUAL 타블렛 펜을 구사하는 일로 4화면에 대응
스캐너 - A3 플러스 /ES -8500( 1600dpi)
A3+끊어 범위를 읽어들일 수 있는 스캐너
프린터 - A3 노비 /1220c( 2400dpi)
흑백 출력이 자신있는 대형 프린터
정음 - 15dB 이하(플레이스테이션 2보다는 정인가 )
냉각 팬을 센서 제어 HDD는 스마드라로 방음 밀폐

내 컴도 괜찮다고 자부해왔는데..
새발에 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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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복구했다.

Diary2004.09.14 13:11
월요일에 0.93으로 업그레이드 하다 블로그 날려먹고...
오늘에서야 복구했다...;;

Config.php만 복구하면 되는거 였는데 멍청하게 디비까지 지워 버렸다. ㅠ.ㅠ
그래서 삽질하다 오늘에야 복구했다. ㅜ.ㅜ
Backup을 해뒀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완전히 날리뻔 했다..
Backup의 중요성을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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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웹서핑중에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 했다.

내용 보기



사실일까??
사실 이라면 우리는 우리 선조가 얼마다 위대한 민족이었는지도 모르는 그리고 그 위대한 유산들을 지키지도 못하는 세계의 낙오자 들이다.
이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지난 화요일(2004년 9월 6일)에 안철수씨가 칼럼을 통해 말한것처럼 우리에게 부족한 부분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다. 따라서 우리는 샴페인을 터트리거나 자만할 때가 아니라, 아직도 모자라는 점이 많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우리의 가장 큰 장점인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앞으로 나가야 할 때인 것 같다.
전 국민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할 때, 우리 민족의 얼을 지켜 나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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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ichard.jones.name/google-hacks/gmail-filesystem/gmail-filesystem.html

보기..




GMail를 이용해 FTP서버를 만든다는....;;
1GB나 되니... 가능할듯도 싶다.
벌서 0.0.8까지 나왔다.(SourceForge에도 등록되어 있다는..)
좀 얌채 같기는하지만 생각은 정말 기발하다.
구글에서 알면 당장 서비스 제한을 할지도...

흠.. 나두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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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빛네트워크(http://network.hanbitbook.co.kr/view.php?bi_id=971 )

내용보기..


조금 오래된 기사인데 오늘 다른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읽게 되었다.
나도 많은 책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 대부분은 한번 훑어 보고 마는 경우가 많았다.
글의 필자가 적은 것 처럼 앞으로는 '세상에 못할 것은 없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습관과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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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jowchung.oolim.net JWC 2004.09.09 18:23 신고

    열정을 굵고 짧지만, 끈기는 얇고 길죠..
    무슨일을 하든 열정과 끈기가 있으면 이룰 수 있습니다 :)

페이징 테스트
1.Rs.Move() 2.Rs.AbsolutePage 3.Top 20[NOT IN] 4.TOP 20[IN] 5.TOP 20[MIN] 6.TOP 20[INDEX, MIN)
제가 어느 페이징이 제일 빠를까.. 고민 하다가.. 테스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총.. 6가지..입니다..

간단하게 쿼리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SELECT TOP [불러올 총 게시물수] [출력 필드명] FROM [테이블 명]

1번 리스트는 이 쿼리 구문을 써서 했고요. 현제 개시물까지 이동을 Rs.Move(이동할수) 로 처리 했습니다.

2. SELECT TOP [불러올 총 게시물수] [출력 필드명] FROM [테이블 명]    - 1번과 동일

1번과 쿼리구문은 동이하고요. 레코드셋의 AbsolutePage를 이용해서 페이징을 했습니다.

3. SELECT TOP [불러올 총 게시물수] [출력 필드명] FROM [테이블 명]

  WHERE [글번호필드] NOT IN (SELECT TOP [제거할 게시물수] [글번호필드] FROM [테이블명])
  예전에 태요 사이트에서 보았던 쿼리 구문입니다.. NOT IN 때문에.. 문제시 되었던 쿼리구문이죠.

4. SELECT TOP [불러올 총 게시물수] [출력 필드명] FROM [테이블 명]
  WHERE [글번호] IN (SELECT TOP [페이지출력 갯수] [글번호] FROM
  (SELECT TOP [불러올 총 게시물수] [글번호] FROM [테이블 명]) AS A ORDER BY [글번호])
  ORDER BY [글번호] DESC

  이 쿼리 구문은 3번의 쿼리 구문의 문제점을 보완한 구문입니다. NOT IN 대신에 IN을 사용 했습니다.

5. SELECT TOP [페이지 출력갯수] [출력 필드명] FROM [테이블 명]
  WHERE [글번호] <= (SELECT MIN([글번호])
  FROM (SELECT TOP [제거할 게시물수] + 1 [글번호] FROM [테이블명]) AS A)

  5번째 쿼리 구문은 IN, NOT IN이 아닌 출력할 마지막 글번호 바로 앞이 글번호를 찾아서 처리를 해주는
  쿼리 구문입니다.

6. SELECT TOP [페이지 출력갯수] [출력 필드명] FROM [테이블명]
  WHERE [글번호] <= (SELECT MIN([글번호])
  FROM (SELECT TOP [제거할 게시물수] + 1 [글번호]
  FROM [테이블명] WHERE [인덱스] = [시작인덱스번호] AND [인덱스] = [끝인덱스번호]) AS A
  WHERE [인덱스] = [시작인덱스번호] AND [인덱스] = [끝인덱스번호])
  AND [인덱스] = [시작인덱스번호] AND [인덱스] = [끝인덱스번호]

  6번재 쿼리는.. 글에 인덱스(가칭)라는 필드를 하나 더 추가 해서.. 글 기본 2000개마다 (가변적입니다)
  인덱스를 증가 시켰습니다. 즉 2000개를 하나의 묶음으로 만든것입니다.
  그 인덱스를 기준으로 처리를 해주었습니다.(기본 개념은 영어 사전 입니다 ㅡㅡ;)

위와 같이 간단한 기본 쿼리 구문을 설명? 했습니다.
게시물은 100만개를 넣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테스트 게시판을 보시려면.. 맨위에 각 게시판을 링크를 걸었습니다.
서버가 구려서.. 제대로 될지 모르지만..
제 노트북
(CPU : p4-1.8, RAM : 768Mb, 컴팩 프리자리오 2820AP, 환경 : 윈도우2003 MSSQL2000)
에서 테스트 해본 봐로는 처음페이지(1), 마지막 페이지(50000) 처리 시간이 아래와 같습니다.(단위 ms)

1 : 320    12289.06
2 : 273    11476.56
3 : 289    4406.25
4 : 289    2695.31
5 : 289    1218.75
6 : 7.81    23.44

엄청난 차이가 나죠??
기본적으로 글번호에 Clustered Index, 인덱스번호, 글깊이에 Non Clustered Index를 걸어 두었습니다.
엄청난 차이로 인해 테스트로 만든 저 또한 입이 쩍 벌어 집니다 ㅡㅡ;;

위 페이징 로직은 여기 저기서 줏어 듣고 ㅡㅡ; 확장 시킨 것입니다.

제가 내공 수위가 낮은 관계로 정확한 테스트를 행했는지 모르지만..
페이징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기본 테스트는 제 홈페이지에서 해보시면 되구요.

테스트 asp파일은 [이곳] 에서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제 홈에 있는 페이징 방법이 6번의 인덱스와 not in 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때는 걍.. 2000개 안쪽에서 처리 해주는 것이라 not in을 썻습니다 게시판이 필요 하시면..
  다운 받으셔서 저장 프로시저늬 리스트 부분을 수정 하시면. .더욱 쾨적하게 사용 하실수 있을것입니다)

p.s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 사항은 제 홈페이지의 테스트 게시판 버그 리포트에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테스트 페이지: http://neostory.net/Example/PagingTest/

출처 : http://www.knhead.pe.kr/PagingTest/
큰머리의 페이징 테스트 자료 이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뉴스그룹에 올라왔길래 얼른 퍼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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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추가하다.

Diary2004.09.02 21:15
오늘 HardDiskDrive를 추가했다.



WesternDisital의 WD1600JB*2를 Striping RAID했당...
320GB가 나와야하는데... 298GB란다...ㅠ.ㅠ

어째든 기분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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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간을 보듯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 애드워드 리튼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 인생의 사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 바론 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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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opolis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거다...

지금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백신은 제대로 작동하나요?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시스템에 아무런 영향이 없지만 바이러스'처럼 보이기만 하죠-

가짜바이러스 다운로드

만약 바이러스 실시간 감시'가 실행되어 있다면 다운로드 하는 즉시 경고창이 뜨게 될것입니다.
(물론 백신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 때 말이죠)
하지만 이벤트 하나없다면.. 음- 과감히 바꾸길 추천합니다*

아래 내용은 다른 방법으로 백신을 테스트 하는 방법입니다.

자세히 보기..


재미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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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http://www.optware.co.jp/english/what_040823.htm

디스크 1장에 1Tbyte(TeraByte:테라바이트, 1000GB)를 저장한 다는군...
전송 속도도 1GByte/s나 된다..

아직은 하드 디스크등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지만..
조만간 더 빠른 I/O인터페이스가 개발되고,
이 제품이 상용화 되면 정말 굉장할것 같다...

일본은 CD 시장을 버리고 DVD 나 그 상위를 선택했다고 한다.
IT강국 이라는 우리 나라에선 무었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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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상상도 못하던 미디어 매체가 끊임없이 나오네요-
    HVD 라.. 변화는 두렵지만 앞서가기 위해선 필수조건이겠지요.

  • Favicon of http://bluedrim.com jy 2004.08.30 09:40 신고

    사실 말만 IT 강국이지, 이런분야는 일본에 몇년은 뒤져있죠..끊임없는 기초기술 연구...그런면에서는 일본이 부러울뿐..

  • 올 블로그?? @_@);;; 캬캬캬캬

    • Entropolis>> 네.. 알아야 할것이 점점 많아 지네요...;;;
      jy>> 기초기술의 부재... 정말 심각 한거 같습니다
      Ssemi™>> 왜 나는 블로그 만들면 않되냐??

영어 한마디

ETC.2004.08.27 15:47
We have so much to catch up on.
의역: 우리 서로 할말이 많다...
직역: 우리는 많은 따라잡으려는 노력(격차 해소)이 있어야 한다.

catch up으로 yahoo에서 검색해보면...
『급히 집어들다[올리다];
따라붙다;
<남에게> (잘못거짓말 등을) 지적하다 ((on));
[보통 수동형] ···에 열중시키다;
[보통 수동형] <사태 등에> 말려들다;
(일 등) 지연된 몫을 되찾다.』
라는 뜻이 있다

함컴 사전에서는
『따라잡으려는 노력, 회복; 격차 해소.』 라고 되어있다.
After the slowdown there was a ∼ in production.
☞감산(減産) 후 생산이 회복되었다.
♣ play ∼ 만회를 꾀하다; (상위팀을 쫓아가려고) 위험을 무릅쓰고 싸우다.


take care everyone...
[take care : 조심하다; 처리하다 ((to do, That)); (int.) 《미속어》 (작별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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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JWC님 BLOG에서 가져온거당..

자기가 앞으로 몇살까지 사는지 계산하는 계산기다.

자료는 미국의 보험회사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향후 기대 수명에 대한 통계적
의견이이 사용 되었단다.

난 53살까지 산다고 하는군...
30년 남았나??!!

테스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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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구글 내용 보기

SQL 서버로 백업시 백업화일을 날짜별로 생성하는 방법입니다.

declare @str nvarchar(100)

set @str = N'c:?ackupmydb' + convert(nvarchar(20), getDate(), 112) +N'.bak'


BACKUP DATABASE [mydb] TO DISK = @str
WITH NOINIT , NOUNLOAD , NAME = N'mydb backup', NOSKIP , STATS = 10,
NOFORMAT

위의 스크립을 job으로 스케쥴링 거시면 됩니다.
해당 일정이 되면 mydb20040825.bak, mydb20040826.bak 이런식의 백업화일이
생성됩니다

ASP News Group 천상 태자님이 올려주신거다...

Mysql은 Shell(telnet 또는 ssh)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한다.
Mysqldump -u사용자명 -p사용자비번 디비명 > Backup_`date '+%Y%m%d%k%M%S'`.sql 이렇게 하믄 된다...
띠어쓰기 잘해야 한다..;;;

Comment +0

Ssemi 블로그에서 퍼온거다.



아직은 인간 사이의 정이 조금은 만아 있나부다...
그나저나 마두 여친하나 빨리 맹글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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