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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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에 대한 Timeout 설정
    With oDbCon
        .CommandTimeout = 600
        .ConnectionTimeout = 600
        .Open strConnect
    End With


Command 객체에 대한 Timeout설정
    With oCmd
       .ActiveConnection = oDbCon
       .CommandType = &H0001
       .CommandText = qry
       .CommandTimeout = 600
       .Execute
   End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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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leam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9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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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오류.

ETC.2007.04.09 08: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2Day 아이콘 관리 화면에서 아이콘 선택후 이미지 변경버튼을 클릭했을때...

3번중 2번은 오류...
나만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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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gleam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8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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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Diary2007.04.06 14:18
회사일과 알바 등으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회사 업무 중에 채용 시스템을 관리하는 일도 포함되어있는데...
이녀석이 애물단지다.

벌써 초기 개발이후 5년이나 지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보니 여러사람의 손을 거지게 되었고...
작금에 이르러서는 완전 골칫거리다.

일단 히스토리 관리도 안되고 있고..
보안 적으로나 성능적인 측면에서 보완 해야 할 것도 많다.
또한 개발 사이트와 운영사이트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서 수정하는것 또한 쉽지 않다.

문제는 지금이 채용 시즌이란 것이다.
입사지원 몇일 전에야 문제 사항이 있다고 알려줘놓고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고객은 고객대로.. 나는 나대로.. 짜증 내며 힘들어 하고 있다.

거기다 채용에만 매달리다 보니 다른 업무들이 밀리고 있고.. 그에 따라 다른 고객들도 자신들의 요구 사항이 왜 빨리 처리 되지 않는다고 난리다. 어제 누군가가 징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까지 했단다.

덕분에 퇴근도 늦고 다른 일들에도 타격을 받고 있다.
일케 살면 안되는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이 손에 안잡힌다...
맘편히 먹자고 하면서도 쉽지만은 않고...
그래서 이렇고 있다..

다만 한가지 위로가 되는것은..
그동안 거래정지가 되있던 녀석이 정지가 풀리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가가 꽤나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 하는것이 웃길 수도 있지만..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인거 같다.
돈이 있어야 행복도 찾고..
지긋지근한 샐러리맨 생활도 벗어날것 아닌가...
그래서 돈이 최고다...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면... 여가를 즐길수도..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힘들다.
그래서 돈이 있어야 한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정도는 되야 한다.
그리고 돈이 느는것을 보는것 만큼 스트레스 해소가 잘되는것도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머 혹자는 이상한 놈이라고..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할지라도...
아직까지 내가 경험한,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는 돈이 최고다.

딴 생각을 쫌 하긴 했지만...
이제 한걸음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좀 찾고 싶다...
너무 앞만 보고 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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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hell Links

Dev & Mng2007.03.31 17:22
http://blogs.msdn.com/Powershell/

http://www.microsoft.com/technet/technetmag/issues/2007/02/PowerShell/default.aspx?loc%3dko%2f&pf=true&loc=ko


http://manning.com/pay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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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제공하는 핫픽스(보안 업데이트, 서비스팩등)는 EXE형식으로 제공되며, 제공되는 화일을 실행하여 간단히 설치 할 수 있다. 하지만 Slipstream CD를 제작하거나 할때는 아무래도 불편한 부분이 있다.

아래 명령어를 사용하면 Hotfix를 설치하지 않고 압축만을 풀 수 있다.
hotfixname.exe -x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mand Line에서 위의 명령어를 사용하면 좌측 이미지와 같이 압축을 해제 할 경로를 묻는 대화상자가 나타나고, 그곳에 적절한 경로를 입력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압축이 풀린 설치 화일을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Hotfix설치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옵션이다.
---------------------------
Hotfix 설치 관리자 사용
---------------------------
다음은 명령줄 옵션입니다.
/?  -  도움말
/quiet  -  자동 모드
/reportonly  -  인스턴스 보고만
/allinstances  -  기본적으로 모든 제품 인스턴스에 패치 적용
/instancename  -  패치할 제품 인스턴스 이름
/SAPWD  -  SQL SA 암호
/user  -  원격 관리자 도메인 및 계정
/password  -  원격 관리자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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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CATE TABLE

Dev & Mng2007.03.20 13:55

TRUNCATE TABLE

개별 행 삭제를 로깅하지 않고 모든 행을 테이블에서 제거합니다.

구문

TRUNCATE TABLE name

인수

name

잘라내거나 모든 행을 제거할 대상이 되는 테이블의 이름입니다.

비고

TRUNCATE TABLE은 기능적으로 WHERE 절이 없는 DELETE 문과 동일합니다. 둘 다 테이블에서 모든 행을 제거합니다. 그러나 TRUNCATE TABLE이 DELETE보다 더 빠르고 시스템 및 트랜잭션 로그 리소스를 덜 사용합니다.

DELETE 문은 행을 한 번에 하나씩 제거하고 각 삭제된 행에 대해 트랜잭션 로그에 항목을 기록합니다. TRUNCATE TABLE은 테이블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된 데이터 페이지를 할당 취소하여 데이터를 제거하며 페이지 할당 취소만을 트랜잭션 로그에 기록합니다.

TRUNCATE TABLE은 테이블에서 모든 행을 제거하지만 테이블 구조와 그 열, 제약 조건, 인덱스 등은 그대로 남습니다. 새로운 행에 ID로 사용된 카운터는 열에 대한 시드로 재설정됩니다. ID 카운터를 보존하려면 DELETE를 대신 사용하십시오. 테이블 정의 및 그 데이터를 제거하려면 DROP TABLE 문을 사용하십시오.

FOREIGN KEY 제약 조건에 참조되는 테이블에서는 TRUNCATE TABLE을 사용할 수 없으며 대신 WHERE 절 없는 DELETE 문을 사용합니다. TRUNCATE TABLE은 로그되지 않으므로 트리거를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TRUNCATE TABLE은 인덱스된 뷰에 참여 중인 테이블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제

다음은 authors 테이블에서 모든 데이터를 제거하는 예제입니다.

TRUNCATE TABLE authors
사용 권한

TRUNCATE TABLE은 테이블 소유자, sysadmin 고정 서버 역할 및 db_ownerdb_ddladmin 고정 데이터베이스 역할에 대한 권한 기본값이며 전송할 수 없습니다.

truncate table EEMTB_AssociationMember
insert INTO EEMTB_AssociationMember Select * FROM dbo.EEMTB_AssociationMember_031918
Select * FROM dbo.EEMTB_Association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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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body.scrollTop은 스크롤시에 페이지의 상단의 위치값을 반환하거나 부여한다. 그러나 HTML 코드 상당에 아래와 같이 DTD 가 선언되어 있다면 document.body.scrollTop이 재구실을 못하고 undifined 또는 0을 반환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이렇게 DTD가 설정된 경우에는document.documentElement.scrollTop을 사용하면 잘 된다.
웹 표준상 documentElement가 맞다.

http://forums.digitalpoint.com/archive/index.php/documentbodyscrolltop-in-ie/t-11965.html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2382&sid=442d133080a29e669f7ca4357cdf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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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evHelper

Dev & Mng2007.03.14 15:25
Web Development Helper
http://projects.nikhilk.net/Projects/WebDevHelper.aspx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IE Developer Toolbar 처럼 IE에 애드온 형식으로 동작하는 툴.
Ajax를 비롯하야 JavaScript등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웹 개발을 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툴들 중에 하나..

대표주자격인 피들러도 있지만..
이런것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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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 개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쿠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아래글은 ASP.NET에서 쿠키를 사용할때 사용할 수 있는 압축기술에 대해 다룬다.
C#코드이고.. 코드를 봐선 .NET 2.0인것 같다.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다.

원문..
http://www.eggheadcafe.com/tutorials/aspnet/f0295bff-4b3f-46ea-964d-c4d840fbba55/my-life-as-a-compressed-c.aspx


그나저나 위에 이미지 처럼 쿠키를 압축하면, 먹어도 먹은 느낌이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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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Diary2007.03.12 17:30

일하기 싫다.
누군가의 말처럼 보름만 쉬었으면 좋겠다..
아니 일주일만이라도...

오전엔 나름 의욕적으로 일했다.
(중간에 잠까 졸긴 했지만...;;)

오후엔 일이 안된다.
쿼리를 보고 있는데...
내가 짜면서도 먼소린지도 몰겠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리코 코피도 났다..
얼마만인지 몰겠다...
확실히 몸이 힘들긴 한듯한데..
이게 회사에 말하기도 그렇다..
결국 아무도모르게 처리...;;


지금 머리속에는 퇴근하고 싶단 생각으로 가득차있다.
하지만 지금하는거 낼까지 마무리 지으려면..
또 야근해야 할듯 한데...

낼은 알바하는거 중간 발표 하는 날이다...
스케쥴만큼 진행도 안됬고...
아까 점심때 돌려보니 에러도 나드라...
어찌 될려는지...;

힘들다.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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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copy

Dev & Mng2007.03.07 18:25

-------------------------------------------------------------------------------
   ROBOCOPY     ::     Windows용 견고한 파일 복사
-------------------------------------------------------------------------------

      시작됨 : Wed Mar 07 18:08:11 2007

    간단한 사용법 :: ROBOCOPY 원본 대상 /MIR

             원본 :: 원본 디렉터리(드라이브:\경로 또는 \\서버\공유\경로)
             대상 :: 대상 디렉터리(드라이브:\경로 또는 \\서버\공유\경로)
             /MIR :: 전체 디렉터리 트리를 미러링합니다.

    자세한 사용법을 보려면 ROBOCOPY /?를 실행하십시오.


****  /MIR은 파일을 복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1. 폴더 동기화
c:>robocopy d:\aaa e:\aaa /MIR

2. 폴더 동기화 + 특정 시간에 시작하기 ( 12시 30분에서 40분 사이에 시작하기 )
c:>robocopy d:\aaa e:\aaa /MIR /RH:1230-1240

3. 폴더 동기화 +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10분 간격으로 최소 10개 파일이 변경이 되면 동기화하기
c:>robocopy d:\aaa e:\aaa /MIR /MOT:10 /MON:10

4. 폴더 동기화 +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10분 간격으로 최소 10개 파일이 변경이 되면 동기화하기 + 로그 남기기
c:>robocopy d:\aaa e:\aaa /MIR /MOT:10 /MON:10 /LOG:log.txt

5. 드라이브 단위로 복사(원본 D:, 외장하드 Z:)
robocopy  D:\ Z:\  /e /mir  
 
6. 특정 폴더단위로 복사
   a. (홍길동PC에서): robocopy c:\src  Z:\hhh /e /mir
   b. (주몽PC에서): robocopy z:\hhh  C:\dst /e /mir

7. 기타 ghost스타일의 방법
    dd if=/dev/hda1 of=/dev/hdb1
    또는
    cat /dev/hda > /dev/hdb

8.  No Warranty
    robocopy에서 /mir 옵션 잘못쓰면 Destination 쪽의 내용이 없어집니다. 조심하세요^^
    dd 또는 cat 은 device 단위로 덮어쓰니까, 더욱 조심조심
   (파티션 또는 디스크 단위로 정보가 날라갈 수 있습니다)

http://groups.google.com/group/longhorn-readiness-kr?lnk=li
http://www.sysnet.pe.kr/Default.aspx?mode=2&sub=3&pageno=0&detail=1&wid=19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d467a69-57ff-4ae7-96ee-b18c4790cffd&Display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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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회사에는 1인탕 랜(LAN) Port가 2개씩 제공된다.
아니 포트는 여분이 있는데.. 랜선과 IP가 없다.
랜선까지는 어떻게 해본다고 해도...
IP는 방법이 없다.

회사에는 내가 사용하는 컴이 두대가 있다.
개방용(메인)과 테스트용(서브)...

전에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놋북을 새로 사면서... 회사에서 놋북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IP가 없다... orz..

오늘 출근 하고 오전내내 무선랜 AP를 찾아 삽질했으나 실패...;;
연결되는 것들은 전부다 NETSPOT으로 연결된다...
그렇다고 네스팟을 가입하기도 머한...;

그렇게 삽질을 하다.. 결국 하나 건졌다.

삽질끝에 건진 AP

상태가 별로 안 좋아 보이긴 하지만.. 끊기지 않고,나름대로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낼두 살아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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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version on Vista

Dev & Mng2007.03.05 03:03

개인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의 소스와 문서 등의 형상관리(SCM; Software Configurations Management)를 위해 Subversion(SVN)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놋북에 Vista를 설치하고, Windows용 SVN 클라이언트의 대표 주자 격인 TortoiseSVN을 설치했다.

머.. 대충 안될 거라곤 예상했지만… 윈도우 탐색기 자체가 안되 버리는 대략 난감한 상황이 발생 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선택한 것이 AnkhSVN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사소한 오류 등을 사유로 사용하지 않았던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TortoiseSVN이 안 되는데…;;

VS에 Add-in형식으로 동작하기에 OS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전에는 안정성이 많이 떨어졌었지만 2007-01-23에 새 버전이 나오면서 많은 부분 개선이 이루어 졌다.
하지만 여전히 TortoiseSVN에 비해 업데이트도 늦고, 안정성도 떨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khSVN Working Copy Explorer란 녀석이다.
나는 여러 개의 SVN 저장소를 사용하고 있고..
프로젝트 루트만을 Checkout하여 사용하기도 하지만, Repository Root를 Checkout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AnkhSVN을 사용할 경우 SVN명령 컨트롤을 VS의 솔루션 탐색기 위에서 하게 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에 포함된 파일은 상관 없지만, 저장소루트 아래의 다른 파일 또는 폴더를 업데이트를 사용 할 수가 없다.
이럴 때 위의 Working Copy Explorer를 사용하여 Update, Commit등의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다.


Download Page: http://ankhsvn.tigris.org/servlets/ProjectDocumentList?folderID=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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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4

Diary2007.03.04 21:43
  • 새 놋북 구매.

    토요일 저녁에 용상에 가서 노트북을 샀다.
    전에 쓰던 녀석은 작업 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팔려고 했으나 결국 사촌 동생에게 줘버리고 새 놋북을 구매했다.
    사면서도 끝까지 잘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은 잘 쓰고 있으니…;;
    사가지고 집에 오자마자 포맷부터 하고… Windows Vista를 설치해서…… 조금 전 환경 설정을 마쳤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작업 시작..

  • 티스토리가 BlogAPI를 지원 한단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니 BlogAPI를 지원 한다고 하길래 나도 따라 해보고 있다.
    새로 산 놋북에는 Vista와 Office 2007을 설치 했고… 그 위에서 MS-Word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다
    잘 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도 글 잘 쓰는데... 나라고 안될까 싶다.

  • 출근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출근을 했다.
    점심때까지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오후에나 출근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또 출근을 했다.
    텅 빈 사무실에서 홀로 삽질중인 처량한 신세.. ㅠ.ㅠ
    회사 업무와 약간의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어느새 10시가 다되어 간다.
    빨리 들어가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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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근황..

Diary2007.02.21 09:47
설을 지내고 나서 설 휴가의 후유증인지..
밤샘의 후유증인지 모를 피곤함을 달고 근무중이다.

얼마 안되는 휴가 기간에...
바이오 리듬이 엄망이 된듯 낮에 좀림고 밤이 되면 멀쩡해지는... -_-;;

돈안되는 알바건이 하나 있는데...
이게 안 할수도 없고..
하자니 몸만 피곤하다..
어쨌든 납기일이 다가 오기에..
작업은 하고 있지만 의욕도 안생기고...
괜히 다른 일도 못하고 있는..

왜 이러고 사는지... 에효;;

오늘도 졸린 몸을이끌고 출근은 했지만..
아직까지도 눈은 반쯤 감긴 상태고...
할인은 산더미(?)인데...
이렇게 딴짓만 하고 있으니...

요즘 체력이 정말 바닥이다.
하다못해 조깅이라도 다시 해야 하는데..
주변 정리가 안된다...

사진 동호회에 2월부터는 한가해 질꺼라고 했는데..
2월이 다가도록 요모양이다..
3월엔 쫌 나아지려나..

일이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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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Life!

ETC.2007.02.14 02:06

빛나님의 글(http://www.bitna.net/tt/401)을 보고...
내 생활도 코딩을 쫌 해봤다.

    while(InLifeTime){
        if(InOffice) { // 사무실이면...
            switch ( GetRandomWorkFromSomething() ){
                case "밥멱기": DoWork(); break;
                case "회의": DoWork(); break;
                case "설계": DoWork(); break;
                case "코딩": DoWork(); break;
                case "웹서핑": DoWork(); break;
                case "테스트": DoWork(); break;
                case "업무보고": DoWork(); break;
            }
        } else { // 아니면...
            switch ( GetRandomWorkFromSomething() ){
                case "밥멱기": DoWork(); break;
                case "알바": DoWork(); break;
                case "세미나": DoWork(); break;
                case "웹서핑": DoWork(); break;
                case "사진 촬영": DoWork(); break;
                case "영화관람": if(IsWeekEnd){DoWork();} break;
                case "지인 민나기": DoWork(); break;
            }
        }
    }


먼가 전환점이 필요한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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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x FX3

Diary2007.01.24 00:08

얼마전 CGV에서 진행 하는 이베트에 응모, 당첨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오늘 드디어 경품을 받았다.ㅎㅎ
우선 경품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50sec | F/3.5 | 25.0mm | ISO-100 | 2007:01:23 23:16:43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80sec | F/3.5 | 41.0mm | ISO-100 | 2007:01:23 23:18:04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100sec | F/3.5 | 54.0mm | ISO-100 | 2007:01:23 23:21:03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DSLR이라...
평상시(출,퇴근시나 간단한 모임)에는 들고 가기가 뭣해서..
똑딱이를 하나 사려고 했는데..
때마춰 쓸만한 녀석이 들어 왔다.
물론 지금 사용중인 녀석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없는거 보단 낳을듯...

고민이 있다면 이녀석을 걍 팔고 다른것을 살지..
아님 걍 들고 다녀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는...;;;
머 꺼내서... 인증샷만 찍고 고이 모셔 뒀으니..
중고라도 잘 받고 팔 수 있겠지만..
다나와 최저가가 21만원 밖에 안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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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Server Icons

Dev & Mng2007.01.22 21:48
%ProgramFiles%\Microsoft SQL Server\80\Tools\Binn\Resources\1033\sqlns.r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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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_근황

Diary2007.01.20 16:52
1월의 마지막 주말..
1월들어 일할걱정 않고  첨 맞이하는 주말이다.

뭐 그렇다고 집안에서만 뒹굴 거리고 있을수는 없지만.
출근이 필수 사항이 아니기에 출근 해야 한다는 부담은 없는 상태.

현재는 MS... 포스코 서관 5층의 MS 세미나 룸이다.
http://msbeta.co.kr 사이트의 리뉴얼을 위해...
같이 개발 할사람들을 기다리며.. 잠깐의 딴짓...

오늘도.. 내일도.. 스케쥴은 꽉차있다...
한가지 일이 끝나고 한가해질만 하면 또 다른일이 생기는 것을보면 일복은 타고난듯...
글쎄 어쩌면 바쁘게 사는것이 더 좋을지도...

다음주부터는 인수인계받은 시스템의 운영(SM) 업무가 시작된다.
잘할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 되지만..
화이팅을 외치며 달려 가보는 방법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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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

ETC.2007.01.20 16:40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500sec | F/3.1 | 27.0mm | ISO-100 | 2007:01:20 11:2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320sec | F/3.5 | 54.0mm | ISO-100 | 2007:01:20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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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urce Kit

Dev & Mng2007.01.19 08:46
Windows Server 2003 Resource Kit Tools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9D467A69-57FF-4AE7-96EE-B18C4790CFFD

Internet Information Services (IIS) 6.0 Resource Kit Tools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amp;displaylang=en&familyid=56fc92ee-a71a-4c73-b628-ade629c89499&displaylang=en

Microsoft Utilites Idex
http://www.microsoft.com/technet/sysinternals/utilitiesindex.m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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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Diary2007.01.18 14:20

조금전..
문서수발실로 부터 전화가 왔다.
택배가 왔다고...

백배 올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는사이 물건이 도착하고,
발신자 주소를 보고서야 티스토리에서 보낸 달력이란 것을 알았다.
그리고 얼마전 티스토리로부터 메일을 받고 배송정보를 입력한 기억이 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수블로거라니. ^^;;;
대략난감이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신청하고 미끄러진후..
한참동안이나 티스토리 계정을 구걸하여 구했다.

그리고도 첨에 몇번만 끄적거리고 또다시 방치 해뒀었는데...
얼마전에야 PHP 호스팅 받고 만료되어 그곳에 있던 포스트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뿐인데...

어 어찌되었던 공짜 아이템이 하나 늘어서 기분은 좋다.
그리고 나보다 더 열심히 테스트를 하고도 못받으신 분들께는 죄송하기도 하다..;;

캘린더에 대한 감상은 일단 예쁘다는 것이다. 더 예쁜 디자인 달력들도 있겠지만..
일단 회사에서 주는 업무용 탁상 캘린더 보다는 확실히 예쁘다.
그리고 젊은 느낌이다. 확실히 젊다. 아무래도 젊은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트랜트를 이끌어 간다고 할까나.. 그런 사람들이 생각하고 만들어서인지 확실히 젊다.
기업들을 상대로 일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조금은 딱딱해지고.. 정해진 틀에 맞춰가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티스토리의 달력을 보면서 확실히 젊은 회사에서 만든것이라는 생각을한다.
그리고 다른 탁상 달력들보다 키가 좀 큰데..
아마도 사진을 넣기위해 그렇게 한것이라 생각해본다..
사진은 티스토리 사진공보전에 출품된 작품들인듯 하고,
월별로 하나씩 총 12장의 사진이 있다.

잡담 하나.
옆자리 계시는분 曰: 택배비가 더 나오겠다.
솔직히 달력 하나 보내는데 백배는 넘했다.
걍 우편으로 보내도 좋았을것을...
아니면 다른 아이템을 더 넣어주던가..;;;(고마운줄 모르는..ㅋㅋ)

잡담 둘.
대기업에 있으면서 좋은것은 편하다는 것이다.
정직원도 아니고..
일개 파견직 근로자지만...
근무하는 동안은 정직원 못지않은 대우를 받을수 있다.
머.. 기업도 기업 나름이고, 어짜피 갑과 을의 관계이기는 하지만...
문서수발실(우편물, 문서처리 전담(?)부서)라던가, 헬스장등의 사원 복지 시설들을 무료 혹은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 할 수 있다.
확실히 그런면에서 보면 대기업이 편하긴하다.

잡담 셋.
이제 조금씩 한가해진다.
이번주 부터는 주말에 개인적인 일들을 할 수 있을것같다.
근 한달여를 야근과 밤샘으로 도배하며 달려왔고.. 이제 그 끝이 보인다.
다음주 목표는 9시전에 퇴근이다.(가능 할지는 미지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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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그린애플 2007.01.18 16:39 신고

    9시 이전 퇴근.. ㄷㄷㄷ
    전 6시되면 무조건 칼퇴근;; 집에 가면 6시 30분;;

    • 혹 부럽습니다.
      저도 칼퇴근 했던적도 있고.. 또 칼퇴근 하고 싶습니다만..
      분위기도 마춰야하고 일도 끝내야 하는지라.. ㅠ.ㅠ

      앞으로 좋은날이 올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ㅎㅎ

HttpListener Class

Dev & Mng2007.01.10 15:48
http://www.simpleisbest.net/archive/2007/01/08/1527.aspx
http://www.simpleisbest.net/archive/2007/01/09/1540.aspx

http://msdn2.microsoft.com/ko-kr/library/system.net.httplistener(VS.80).aspx

잼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조금 응용하면 여러가지를 만들어 볼수 있을듯 하다.
실제로 개발 할지는 미지수 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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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근황

Diary2007.01.08 12:58
다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한동안 나름대로 꽤나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일정은 계속 지연되고...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가운데...
가족 중에 아픈사람도 생기고...
알바하고 있는것도.. 요청사항이 들어온다.

SM Job을 주다고 하기에 버티고는 있지만..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서 자라는 것은 어쩔수 없다.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기약없는 만남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일이 힘들어지면서 또다시 친구들이 그립다...

얼마전에 산 주식중 한 종목이 몇일째 상한가다.
아직 녹표 수익률까지 오르진 않았지만...
예상보다 훨신 빠르게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수 있을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보면서 언젠가 밝은 내일이 오리라고 위안을 삼고 있다.

말을 줄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아직은 잘안되지만, 가급적이면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다.
물론 꼭 필요한 말은 해야겠지만, 가급적이면 조용히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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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올블에서 다른 주제로 검색하다 보게된 글의 트랙백 이다.
원문: http://blog.paran.com/sedere/7691515

결론부터 말하자면 윗글에 대해 조건부 찬성이다.
하지만 완전한 동의는 하지 못한다.
또한 조금은 다른 의견이 있기에 글을 남긴다.
(
  경어 생략 했음 - 기분 나쁘면 읽지 마시길...
  답변으로 남기긴 쫌 길고.. 블로그 글 수도 늘릴 겸 따로 글을 씀..;;
)

인터넷과 인트라넷을 위한 기술은 굳이 다를 필요도 없고, 달라서도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또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개발자가 구현하지 못한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특별히 재주가 좋다는것은 아니다. 필요하면 삽질이라도 하면된다. 맨날하는거 아닌가?)
특히나 웹 환경에서는 1~2년만 개발해 보면 웬만한것은 한번쯤 다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나만 그런가?)

하지만 고객이 어떤 요구 사항을 제시했을때 (속으로는 이미 스토리보드가 그려지고 심지어는 구체적인 구현 방법까지 생각하고 있지만..) "그건 어렵겠습니다."라고 말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특히나 SI업무는(비단 SI뿐 아니라 웹에이젼시를 비롯한 아웃소싱이 주를 이루는 업무들은...) 개발기간과 그에 따른 개발비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어보자..
영업 사원이 영업을 뛰어 갑사의 인사관리 시스템중 출장여비관리플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는 프로그램을 따왔다. 개발인원은 중급으로 5m/m(man/month)에 금액은 2000만원이라고 치자.
을사에서는 비용 절감을위해 초급 1명과 중급 1명을 각 2개월과 3개월로 투입하기로하고, 갑사와의 협의 하에 개발을 진행한다.(여기서부터 먼가 이상하긴 하다..;; 하지만 현실이다.;;;)

어찌어찌 하여 설계가 진행되고 개발이 1개월쯤 진행되었다. 그리고 어느날 갑사 담장자가 말한다.
"입력 내용이 자동으로 임시정장되게 해주세요"
개발자는 고민한다.
'머야 첨에는 그런 내용 없었자나, 해야하나?? 안된다고 해??? 귀찮은데.. 그리고 안그래도 일 많아서 야근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안된다고 하면 능력 없는 놈이 될지도 모르는데..;; 하지만 한다고 해서 돈 더주는것도 아닌데... 에라 몰겠다...'
그리고 대답한다.
"글쎄요... 그건 좀 힘들겠는데요.. 일단 오픈하시고 다음에 생각하시죠..."

아주 단편적인 예다..
물론 상황에따라 다른 대답이 나오기도 한다.(그리고 대부분은 몇날 몇일을 밤새면 개발하게 된다.)

개발자가 사고(思顧)의 틀을 넓히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 하는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현재의 사회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퇴되어 곧 버려진다.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개발자가 자신의 생각의 틀을깨고.. 고객 요구 사항을 가감업이 들어주다 보면 굶어 죽기 딱 좋다고 생각한다.

돈을 더 준다면 할수도 있다.
너무 돈을 밝히는것 같은가??
함 날새가면서 일해봐라.... 그게 쉬운가...
돈이라도 더 받아야 겠다는 생각과  돈 좀 덜 받아도..
속 안 썩고 일 좀 덜하는 곳으로 가고 싶단 생각 밖에 안든다.

오늘도 고객(알바 하고있는 회사 사장님)이 새로운 기능이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다.
전화를  통해 대략적인 설명을 들었고... 조만간 시간을 내서 함보잔다...
속으로 생각한다...
(
  이건 돈 더주지 않으면 절대 안해라고...
   개발기간은 한달로 하고 500정도 부를 생각이다.
  그 이하면 에이젼시에 넘기고, 중간에 수수료나 챙겨야 겠다..
)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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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사진 찍는 사람들.

ETC.2006.11.28 10:20

얼마전 동호회원 분들과 저녁시간에 모여 사진을 찍었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다...

사진의 주제(?)는 한 제품에 대한 리뷰사진 이었고...(http://reminisce.tistory.com/47)
꽤 긴시간동안 스튜디오와 모 호텔, 그리고 거리(?) 촬영을 했다.

실제 제품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장시간 수고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하여 말해본다.

E-1 | 1/10sec | F/3.2 | 32.0mm | ISO-200 | 2006:11:20 20:07:17
E-1 | 1/13sec | F/2.8 | 14.0mm | ISO-200 | 2006:11:20 20:08:17
E-1 | 1/15sec | F/2.8 | 14.0mm | ISO-200 | 2006:11:20 20:08:45
E-1 | 1/10sec | F/2.8 | 14.0mm | ISO-200 | 2006:11:20 20:09:00
거리에서 차가운 돌 바닥에 앉아 모델과 촬영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또다시 시작한 쵤영...
E-500 | 1/30sec | F/4.5 | 14.0mm | ISO-100 | 2006:11:20 22:45:24
E-500 | 1/30sec | F/4.5 | 14.0mm | ISO-100 | 2006:11:20 22:45:30
E-500 | 1/50sec | F/8.0 | 25.0mm | ISO-400 | 2006:11:20 22:47:50
E-1 | 1/3sec | F/4.5 | 50.0mm | ISO-100 | 2006:11:20 22:50:46
다시 한번 생각 해본다
물위에 우아하게 떠 있기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쉼없이 발을 움직이고 있는 이들을...
보이지 않는곳에서 노력하는 모든 수고를...
또한 누구도 쉽게 살고 있지만은 않음을...
E-500 | 1/40sec | F/3.5 | 14.0mm | ISO-100 | 2006:11:20 20:26:30

촬영중에 넘 배가 고파 사먹은 초컬릿의 케이스.. 선물용, 보석상자용으로 좋을듯...


E-1 | 1/10sec | F/2.8 | 50.0mm | ISO-400 | 2006:11:20 22:54:10

촬영 마지막 즈음에.. 장난치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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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게임하는 사람들..

ETC.2006.11.26 15:32

E-500 | 1/30sec | F/4.0 | 14.0mm | ISO-100 | 2006:11:25 01:20:57
E-500 | 1/50sec | F/4.0 | 23.0mm | ISO-100 | 2006:11:25 01:21:35
E-500 | 1/60sec | F/4.0 | 35.0mm | ISO-100 | 2006:11:25 01:22:18
E-500 | 1/30sec | F/8.0 | 14.0mm | ISO-100 | 2006:11:25 01:23:23
E-500 | 1/80sec | F/8.0 | 42.0mm | ISO-100 | 2006:11:25 01:24:14

그제 저녁(2006.11.24) 평소처럼 영화보러 갔다가 찍은 사진...
내용은.. 보시다시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인것 같음...;;
물어보니 대학생들이라고 하는데..
아마 군대간 친구가 휴가나왔다고 같이 영화보러 온 듯하다..



왠만하면 보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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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움.. 이곳은!!! 소빅스 앞!! 나가면 꼭 들리는 곳인데 -0-);;

    친구가 없는걸 외로워 하지 말고 친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일단 자신을 갖고 만드삼...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다이어트 시작해!! 정말로;;

    그.. 이 악물고 한다고 하면.. 그 무엇을 못하리오!

얼마전 IE7 한글 버전의 공식 업데이트가 배포되었다.
그리고 나도 집에서 사용하는 컴에는 IE7을 설치 하엿다.

IE7의 툴바(메뉴바)는 주소표시줄 아래에 뮈치한다.
기존버전(IE6 이하) 또는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해 봤을때
영 어색하고 맘에 안든다...

전에 어디선가 본 기억을 더듬어 툴바 위치 고치는 방법을 찾아 냈다.
http://geeksaresexy.blogspot.com/2006/11/moving-your-ie7-menu-bar-back-to-top.html


그리고.. 적용..
역시 메뉴바는 가장 위에 있어야..;;;



업무용 컴은 IE6를 사용한다.
웹개발일을 하면서... 특히나 SI일을 하면서..
내가 만든 프로그램은 IE사용자를 위하여(기준으로 하여) 개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사용자를 위한 사이트(End User를 공개용 사이트, 회사 홈페이지|커뮤니티 사이트등)를 이용하는
사람도 아직은 어쨌든 IE6사용자가 가장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불여우나 사파리, 오페라 사용자를 무시하는것은 아니다.
(나도 전체 브라우징의 30%이상을 FF로 한다.)
다만 현실이 그렇기에...
여건이 허락되면 크로스 브라우징을 생각 하고 개발 하지만...
IE가 base가 되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하나더...
IE7을 업데이트하지 않고 독립 적으로(IE6 혹은 이전 버전과 함께..) 실행 하는 방법도 있다.
http://weblogs.asp.net/jgalloway/archive/2005/12/28/434132.aspx
그리고..
http://tredosoft.com/Multiple_IE/
위 사이트의 플그램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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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드르륵 2006.11.26 00:28 신고

    IE7은 "이미지도구모음" 기능이 없는게 맞죠?
    '이미지도구모음'을 요긴하게 썼는데..IE6으로 돌아가야 하는건가...

    • 이미지 크기 자동 조절이란 기능이 있습니다.
      이미지 도구모음처럼 저장이나 인쇄등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브라우져의 크기에 맞게 이미지의 크기를 조절하는것은 지원합니다.
      인터넷 옵션 > 고급 > 멀티미디어 > 이미지 크기 자동 조정 가능에 체크 하시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 2006.11.27 21:0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