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Diary +95

20070304

Diary2007.03.04 21:43
  • 새 놋북 구매.

    토요일 저녁에 용상에 가서 노트북을 샀다.
    전에 쓰던 녀석은 작업 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팔려고 했으나 결국 사촌 동생에게 줘버리고 새 놋북을 구매했다.
    사면서도 끝까지 잘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은 잘 쓰고 있으니…;;
    사가지고 집에 오자마자 포맷부터 하고… Windows Vista를 설치해서…… 조금 전 환경 설정을 마쳤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작업 시작..

  • 티스토리가 BlogAPI를 지원 한단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니 BlogAPI를 지원 한다고 하길래 나도 따라 해보고 있다.
    새로 산 놋북에는 Vista와 Office 2007을 설치 했고… 그 위에서 MS-Word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다
    잘 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도 글 잘 쓰는데... 나라고 안될까 싶다.

  • 출근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출근을 했다.
    점심때까지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오후에나 출근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또 출근을 했다.
    텅 빈 사무실에서 홀로 삽질중인 처량한 신세.. ㅠ.ㅠ
    회사 업무와 약간의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어느새 10시가 다되어 간다.
    빨리 들어가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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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근황..

Diary2007.02.21 09:47
설을 지내고 나서 설 휴가의 후유증인지..
밤샘의 후유증인지 모를 피곤함을 달고 근무중이다.

얼마 안되는 휴가 기간에...
바이오 리듬이 엄망이 된듯 낮에 좀림고 밤이 되면 멀쩡해지는... -_-;;

돈안되는 알바건이 하나 있는데...
이게 안 할수도 없고..
하자니 몸만 피곤하다..
어쨌든 납기일이 다가 오기에..
작업은 하고 있지만 의욕도 안생기고...
괜히 다른 일도 못하고 있는..

왜 이러고 사는지... 에효;;

오늘도 졸린 몸을이끌고 출근은 했지만..
아직까지도 눈은 반쯤 감긴 상태고...
할인은 산더미(?)인데...
이렇게 딴짓만 하고 있으니...

요즘 체력이 정말 바닥이다.
하다못해 조깅이라도 다시 해야 하는데..
주변 정리가 안된다...

사진 동호회에 2월부터는 한가해 질꺼라고 했는데..
2월이 다가도록 요모양이다..
3월엔 쫌 나아지려나..

일이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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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x FX3

Diary2007.01.24 00:08

얼마전 CGV에서 진행 하는 이베트에 응모, 당첨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오늘 드디어 경품을 받았다.ㅎㅎ
우선 경품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50sec | F/3.5 | 25.0mm | ISO-100 | 2007:01:23 23:16:43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80sec | F/3.5 | 41.0mm | ISO-100 | 2007:01:23 23:18:04
사용자 삽입 이미지E-500 | 1/100sec | F/3.5 | 54.0mm | ISO-100 | 2007:01:23 23:21:03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DSLR이라...
평상시(출,퇴근시나 간단한 모임)에는 들고 가기가 뭣해서..
똑딱이를 하나 사려고 했는데..
때마춰 쓸만한 녀석이 들어 왔다.
물론 지금 사용중인 녀석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없는거 보단 낳을듯...

고민이 있다면 이녀석을 걍 팔고 다른것을 살지..
아님 걍 들고 다녀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는...;;;
머 꺼내서... 인증샷만 찍고 고이 모셔 뒀으니..
중고라도 잘 받고 팔 수 있겠지만..
다나와 최저가가 21만원 밖에 안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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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_근황

Diary2007.01.20 16:52
1월의 마지막 주말..
1월들어 일할걱정 않고  첨 맞이하는 주말이다.

뭐 그렇다고 집안에서만 뒹굴 거리고 있을수는 없지만.
출근이 필수 사항이 아니기에 출근 해야 한다는 부담은 없는 상태.

현재는 MS... 포스코 서관 5층의 MS 세미나 룸이다.
http://msbeta.co.kr 사이트의 리뉴얼을 위해...
같이 개발 할사람들을 기다리며.. 잠깐의 딴짓...

오늘도.. 내일도.. 스케쥴은 꽉차있다...
한가지 일이 끝나고 한가해질만 하면 또 다른일이 생기는 것을보면 일복은 타고난듯...
글쎄 어쩌면 바쁘게 사는것이 더 좋을지도...

다음주부터는 인수인계받은 시스템의 운영(SM) 업무가 시작된다.
잘할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 되지만..
화이팅을 외치며 달려 가보는 방법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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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Diary2007.01.18 14:20

조금전..
문서수발실로 부터 전화가 왔다.
택배가 왔다고...

백배 올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는사이 물건이 도착하고,
발신자 주소를 보고서야 티스토리에서 보낸 달력이란 것을 알았다.
그리고 얼마전 티스토리로부터 메일을 받고 배송정보를 입력한 기억이 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수블로거라니. ^^;;;
대략난감이다..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신청하고 미끄러진후..
한참동안이나 티스토리 계정을 구걸하여 구했다.

그리고도 첨에 몇번만 끄적거리고 또다시 방치 해뒀었는데...
얼마전에야 PHP 호스팅 받고 만료되어 그곳에 있던 포스트를 티스토리로 옮겼을 뿐인데...

어 어찌되었던 공짜 아이템이 하나 늘어서 기분은 좋다.
그리고 나보다 더 열심히 테스트를 하고도 못받으신 분들께는 죄송하기도 하다..;;

캘린더에 대한 감상은 일단 예쁘다는 것이다. 더 예쁜 디자인 달력들도 있겠지만..
일단 회사에서 주는 업무용 탁상 캘린더 보다는 확실히 예쁘다.
그리고 젊은 느낌이다. 확실히 젊다. 아무래도 젊은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트랜트를 이끌어 간다고 할까나.. 그런 사람들이 생각하고 만들어서인지 확실히 젊다.
기업들을 상대로 일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조금은 딱딱해지고.. 정해진 틀에 맞춰가게 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티스토리의 달력을 보면서 확실히 젊은 회사에서 만든것이라는 생각을한다.
그리고 다른 탁상 달력들보다 키가 좀 큰데..
아마도 사진을 넣기위해 그렇게 한것이라 생각해본다..
사진은 티스토리 사진공보전에 출품된 작품들인듯 하고,
월별로 하나씩 총 12장의 사진이 있다.

잡담 하나.
옆자리 계시는분 曰: 택배비가 더 나오겠다.
솔직히 달력 하나 보내는데 백배는 넘했다.
걍 우편으로 보내도 좋았을것을...
아니면 다른 아이템을 더 넣어주던가..;;;(고마운줄 모르는..ㅋㅋ)

잡담 둘.
대기업에 있으면서 좋은것은 편하다는 것이다.
정직원도 아니고..
일개 파견직 근로자지만...
근무하는 동안은 정직원 못지않은 대우를 받을수 있다.
머.. 기업도 기업 나름이고, 어짜피 갑과 을의 관계이기는 하지만...
문서수발실(우편물, 문서처리 전담(?)부서)라던가, 헬스장등의 사원 복지 시설들을 무료 혹은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 할 수 있다.
확실히 그런면에서 보면 대기업이 편하긴하다.

잡담 셋.
이제 조금씩 한가해진다.
이번주 부터는 주말에 개인적인 일들을 할 수 있을것같다.
근 한달여를 야근과 밤샘으로 도배하며 달려왔고.. 이제 그 끝이 보인다.
다음주 목표는 9시전에 퇴근이다.(가능 할지는 미지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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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그린애플 2007.01.18 16:39 신고

    9시 이전 퇴근.. ㄷㄷㄷ
    전 6시되면 무조건 칼퇴근;; 집에 가면 6시 30분;;

    • 혹 부럽습니다.
      저도 칼퇴근 했던적도 있고.. 또 칼퇴근 하고 싶습니다만..
      분위기도 마춰야하고 일도 끝내야 하는지라.. ㅠ.ㅠ

      앞으로 좋은날이 올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ㅎㅎ

20070108 근황

Diary2007.01.08 12:58
다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한동안 나름대로 꽤나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일정은 계속 지연되고...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가운데...
가족 중에 아픈사람도 생기고...
알바하고 있는것도.. 요청사항이 들어온다.

SM Job을 주다고 하기에 버티고는 있지만..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서 자라는 것은 어쩔수 없다.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기약없는 만남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일이 힘들어지면서 또다시 친구들이 그립다...

얼마전에 산 주식중 한 종목이 몇일째 상한가다.
아직 녹표 수익률까지 오르진 않았지만...
예상보다 훨신 빠르게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수 있을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보면서 언젠가 밝은 내일이 오리라고 위안을 삼고 있다.

말을 줄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아직은 잘안되지만, 가급적이면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다.
물론 꼭 필요한 말은 해야겠지만, 가급적이면 조용히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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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클났다...

Diary2006.06.19 01:00
낼까지(날자 바뀌었으니 오늘이군...) 끝내야 할것이 많은데..
일이 안된다.. ㅠ.ㅠ
계속 딴짓만 하고 있다...

당장 급한것만 해도 두개나 된다.
작업중인 사이트도 끝내야하고..
알바하고 있는곳에서 요청한것도 끝내야 하는데...
30%도 못했다..;;

어떻하나.. 쩝..;



02:42분 추가
회사일 할꺼가 생각나 버렸...;
그리고 축구 도 봐야하고..

ㅠ.ㅠ


06:10 추가
축구 이겼고..
알바 요청은 일단 만들었으니 테스트는 출근 후에 해보라고 전화 하면 되고..
회사일과 Site만드는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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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우여곡절 끝에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몇번의 계정 데이터 삭제, 그리고 복구... 그리고 기타 삽질...;;)
일단은 성공적으로 이전된듯하다..

현재 기본 스킨인데...
스킨이 아직 맘에드는것이 없다.
낼 회사가서 찾아보고 없음 만들어야 겠..;;

아.. 그리고 회사를 좀 편한곳(불편한가??)으로 옮겼다.
비록 양복 입고, 넥타이메고, 8시까지 출근해야 하지만..
야근 거의 없어서 다른 약속 없다면 퇴근하고 늦어도 6시쯤에는 집에 도착 할 수 있고..
일할때도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자기발전을 위해 시간을 할당하기도 좋다.
비록.. 공식적으로는 메신져도 안되고... 작업한화일을 외부로 가져오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어디나 뒷문은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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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2006.05.18

Diary2006.05.18 09:27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잠쉬 쉬다가..
새로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간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으나..
마음속의 분주함 등으로 인해..
미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다.

아직은 새로운 곳에 적응 하기위해..
나 자산을 추스르는 시기이기에...

그러나 이번엔 장기간 한곳에 머무를수 있을것 같다..
비록 메신져도 안되고.. 전화도.. 메일도 제한되긴 하지만...
그러나 안정된 생활은 보장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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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도마뱀

Diary2006.05.02 10:27
아리(강혜정)과 조강(조승우)의 따듯한 사랑이야기..
영화를 보면서... 영화가 끝난 후에도..
자꾸만 누군가를 그리워 하는 나를 발견했다.

김은정(아리)의 짝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에서...
다른 모든 사진은 짝이 되는 사진이 있지만...
전작 본인의 사진의 짝은 여백으로 남아있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마음속으로 조강을 사랑하지만 자신의 아픔 때문에 표현하지 못하는 아리의 모습은 표현하는 조강보다 애뜻한 마음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아리의 아픔을 알게된 조강 또한 아리를 위해 힘들다고 하는 도전을 하고 결국 이루어내어 아름다운 사랑으로 만들어 간다. 그리고 그것은 남은 이들에게 또한 아름다운 추억으로써 기억된다.

용산 CGV 1관 M열...
2006년 5월 1일 24시 30분(2일 00시 30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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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봄 그리고 ...

Diary2006.04.09 11:49
봄은 봄인가 보다...
앞집에도 옆짐에도 그리고 회사 휴게실(?)에도 꽃이 피고 새싹이 돗았다.



지금 진해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다녀 와야 겠다.

점심에 잠시 들른 커피숖에서...

탈콤한 카라멜 마끼아또와 예쁜 장식이 맘에 들었다.



저녁 퇴근길은 언제나 만원이지만.....
또한 나름대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E-500 | 1/20sec | F/3.5 | 14.0mm | ISO-400 | 2006:04:07 19:25:13E-500 | 1/20sec | F/3.5 | 14.0mm | ISO-200 | 2006:04:07 19:31:04E-500 | 1/10sec | F/5.6 | 45.0mm | ISO-200 | 2006:04:07 19:32:35

수많은 인파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지만...
마음 속으로는 가족과의 달콤한 시간을 기다리며..
연인과의 즐거운 데이트를 생각하며...
그렇게 또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 해 간다..


서울역 파리바게드 앞에서...
E-500 | 1/10sec | F/5.6 | 22.0mm | ISO-200 | 2006:04:07 2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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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까미 #2

Diary2006.03.30 00:49


심심하면 몸을 긁고, 귀에 상처도 있고해서
까미를 병원에 대려 갔었다.

이유는 바로 피부병..

아마 전 주니이 그래서 버린듯 하다.
(버린게 아닐수도 있지만... 아마도..)


병원에선 약 10여회 정도 주사를 맞으면
나을 수 있을것이라고 했지만..
머머니는 개의 피부병은 특히 고치기 힘들다고 하신다.


한번 주사 맞는데 드는 비용만 1만 5천원...
까미 너 밥값(약값) 못하면 혼난다.

제발 건강해라. 그리고 오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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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새식구 - 까미

Diary2006.03.27 00:35


새식구가 늘었다.
오늘어제 회사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발에 뭔가 걸리기에 보니.. 이녀석이 었다..
그런데 이녀석 겁도 안나는지 나를 따라 오는거였다..(순간 남감;;)

같이 가시던 부장님과 과장님도..
순하게 생겼단다..
저녁먹을때도 주는대로 다 받아먹더니
무릅에 배깔고 잠까지 잔다..

그리고.. 결국 집까지 대려오고 말았다..
집에 와서 씼겨줬주고 나서..
한참을 장난 치다가 좀전에 잠이 들었다..


종은 잘 모르겠고...
다만 꼬리가 잘려 있는 것을 보니
누군가 키우다 버렸거나.
잃어 버린듯하다.

일단 이름은 까미로 지었다..
털이 온통 까매서...그래 나 작명센스 엉망이다

어찌 되었던 같이 계시던 부장님 말씀처럼 복동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글 보시는 분중에 주인이시거나..
혹은 이 강아지를 알고 계시는분은 연락 주세요..
Gleam7@hotmail.co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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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청춘 만화

Diary2006.03.26 03:53

동화 처럼 가슴 따듯해지는 사랑 이야기..

어쩌면 조금은 진부한 소재 일지도 모르지만
권상우, 이하늘의 재미 있는 연기와
오랜 우정 속에 녹아 있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 하게 한다..

사랑하는 사람, 사랑 하고픈 사람과 함께 하고픈 영화.


용산 CGV 4관 J열...
2006년 3월 25일 24시 20분(26일 00시 20분) 관람





나도 사랑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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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Ssemi넷 따라하기.. ㅋ
결과는 "침묵하는 관찰자" 형이란다...
머 대충 예상은 했지만..

결과 보기..



어쩌면 좀더 진중해질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친해질 사람의 장점)을 채울 수 있다면 채워보는 것도...

테스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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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2006.03.20

Diary2006.03.20 23:33
알바 때문에 외출 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찍은 사진..

E-500 | 1/15sec | F/2.8 | 50.0mm | ISO-200 | 2006:03:20 21:37:19

숭례문이다.
100년 만에 문이 열렸다고는 하지만...
관람할수 있는 시간이 짧기에
야간에는 여전히 닫힌 모습만 볼 수 있다.




E-500 | 1/160sec | F/3.5 | 200.0mm | ISO-200 | 2006:03:20 21:44:10

서울역 입구에서 할머니 한분이 팔고 계시던 꽃이다.
찍고 들어 오면서 생각하니 할머님도 같이 찍을 걸 이란 생각이 들었다.

활짝 핀 꽃을 보며..
내 마음 또한 활짝 피었으면이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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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외로움...

Diary2006.03.18 23:42
살다보면 문득 외로움을 느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영화를 보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안그런척 어울려 지내기도 한다.

그러나 외로움은 사라지거나.. 잊어러리지는 못한다..
오희려 더 큰 외로움을 느끼고..
그 외로움 때문에 더욱 몸을 사리게 된다...

오늘은 아니 이순간 만이라도...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싶다.














그러나 때로 뒤돌아보면...
외로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론 즐거움을 느끼며 가족과 친구와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하는 시간 또한 있었음을 기억한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 있는 것이 아닐까??




어느 날 저녁 외로움에 관한 누군가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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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데니스 2006.03.20 19:49 신고

    외로울땐 술 한잔 기울릴 친구가 있으면 힘이 되지... 물론 이성만이 채워 줄수 있는 부분도 없진 않지만....
    그래도 외로움은 지울수 있지... 또 외로움을 느끼면 전화해..ㅎㅎ 한잔하자..ㅋ

방과후 옥상은 보기 전에 혹자에게 먼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소문을 들었던 영화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나는 나의 학창 시절과 현재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볼수 있는 영화였다. 영화보는 내내 과연 나는 어땠는가에 관한 생각을 끈임없이 하게 해주었다..
혹 나와 다른 생각이 있더라도 최소한 한번 웃을 수 있는 영화...

용산 CGV 3관 E열...

3월17일 21시 25분 관람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은 정말 비추!
돈 많고, 할 일 없다면 볼만한 영화.

진짜 먼 내용인지도 몰겠고...(대충 사람싸움이란건 알았지만..;;)
중간중간 웃게 만드는 장면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황당(?)한 장면 덕분에 웃긴 했지만 정말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 였음...


머.. 위의 느낌이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꼭그렇지도 않다고 느끼는것이 내옆에 앉은 여성분이 영화 시작 30분쯤부터 주무는것을 비롯하여 같이 관람하던 관객 2/3정도가 자다 깨다를 반복 하더라...
한 앞쪽에 앉은 한 남성분은 영화 끝나고 스크롤 다올라갈 때까지 일어나질 않아서 일행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깨우고 있더라는....;

용산 CGV 9관 N열...

3월 17일 24시 20분(3월 18일 00시 20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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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Diary2006.03.10 20:36
지난 일요일 덕수궁에 다녀왔다.
(가려고 간게 아니라 책사러 가다가 그냥 들렸을 뿐이라는.. 결국 책은 못사고..;;)




약 6시간 정도들 돌아다니면서 700여장의 사진을 찍었고..
그중 약 150여장만이 쓸만 하다고 판단되어 올리다가
테터에서 멀티 업로드를 지원하지 않기에...
결국 팔이 아파서 포기하고 말았다.

유난히 커플들이 많이 눈에띄는 날이었다.
알게 모르게 모델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사과의 말씀을 그린다.
그리고 못찍은 사진을 봐주신 분들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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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Diary2006.03.09 18:33
1.
요즘 정말 일하기 싫다.
화욜에는 야근 안하고 일찍 간다고 본사에 불려가서 한소리 들었다. -_-;;

어제 늦게 까지 술마시고 아침부터 정신이 없다..
좀전엔 다른사람이 작업한것을 다시 내려 받았는데..
완전 엉망이다...;;;

이런 프로젝트 정말싫다..
더구나 쉬지도 못하고 계속 고생하는데..
언제쯤 끝나려나...


2.
일이 안되서 먼가 잼있는게 없을까 찾다가 테터툴즈를 업글했다.
1.0 클래식으로 바구었고 스킨도 일단은 바꾸었다.

스킨이 예쁜가?? 난 잘 모르겠다..
머.. 일단 꽃그림이 있으니 좀 밝아진듯 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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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데니스 2006.03.10 14:39 신고

    우와 깥끔하네....뭔가 재밋는걸 찾어??
    나와 함께 자기계발 모임에 참여하자..ㅎㅎ
    http://cafe.daum.net/upgradeok

20060207

Diary2006.02.07 22:30
E-500 | 1/4sec | F/5.6 | 45.0mm | ISO-200 | 2006:02:07 21:48:39
E-500 | 1/6sec | F/4.2 | 25.0mm | ISO-200 | 2006:02:07 21: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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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06년 1월 14일) MMS(MSDN Magazine Study)와 뉴스그룹 모임이 있었다.
E-500 | 1/125sec | F/5.6 | 45.0mm | ISO-1600 | 2006:01:14 15:04:32

E-500 | 1/60sec | F/3.9 | 20.0mm | ISO-1600 | 2006:01:14 16:45:14

E-500 | 1/25sec | F/4.0 | 21.0mm | ISO-1600 | 2006:01:14 17:42:45


이번 달에는 MS의 회의실 예약에 차질이 있어..
MMS는 프로젝터가 준비되지않아 놋북 앞에 모여서 세미나를 진행 해야 했으며, 뉴스그룹 모임은 좁은 방에 로비의 의자를 끌어다 놓고 옹기종기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MMS에서 김유신님께서 VS 2003에서 사용 가능한 무료 Add-In들을 소개해주셨다. 기존에 알고 있는 Add-In들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된 것도 있어 나름대로 유익한 시간 이었다. 뉴스 그룹 모임 때문에 송원석님의 ASDI 강좌를 듣지 못한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뉴스그룹 모임은 신년 첫 모임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오신 분들이 많이 있었다. 올해로 뉴스그룹모임이 4년째 라고 한다. 내가 출석한것은 2년도 채 안되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임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다.

뉴스그룹 사진은 먹을것만으로 패스...( 먹으려고 간거 같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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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앗... 송원석님 강좌가 있던곳도 있었나보네?
    우리도 다시 발표도 하고 좋은 얘기들도 많이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그림은 그럼 그날 두군데를 다 뛴거네? ㅎㅎㅎ
    항상 바쁘기도 해~

회식.

Diary2006.01.12 13:01
간만에.. 본사 사람들과 회식이 있었다..




E-500 | 1/100sec | F/4.6 | 31.0mm | ISO-1600 | 2006:01:11 19:55:58



2차도 없이 조촐하게 끝난것과...
몇마디 쓸때없는 이야기가 오간것과...
왕복 차비가 많이든거 빼고는
괜찮은 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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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후식

Diary2006.01.07 18:15
E-500 | 1/40sec | F/5.6 | 45.0mm | ISO-1600 | 2006:01:07 17:50:14

저녁 후식으로 먹은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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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최윤호 2006.01.28 20:52 신고

    집에서 이렇게 예쁘게 만들어서 먹는단 말이냐~~
    부럽다. 딸기 먹은 것도, 우아한 것도!!!
    혹시 연출 사진?? ㅋㅋ

이브에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알바 건 땜에 남대문을 돌아 청계천을 돌아 집에 돌아왔다..
E-500 | 1/30sec | F/5.6 | 32.0mm | ISO-1600 | 2005:12:24 17:26:06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서점에도 사람이 많았다.
평상시 주말보다 2배이상은 많았던듯...
하지만 실제로 구매하는 사람은 얼마 없었고,
연인과 여기 저기 둘러보기며 사진 찍느라 정신 없는 듯 했음 -_-;;
E-500 | 1/100sec | F/5.6 | 45.0mm | ISO-1600 | 2005:12:24 17:40:22

E-500 | 1/25sec | F/5.6 | 25.0mm | ISO-1600 | 2005:12:24 17:45:04
E-500 | 1/400sec | F/5.6 | 22.0mm | ISO-1600 | 2005:12:24 17:48:04
E-500 | 1/100sec | F/5.1 | 38.0mm | ISO-1600 | 2005:12:24 18:03:39

불 밝힌 청계천과...
자선 남비...

괜치 나갔다가 이리저리 밟히면서 돌아 다녔고...
안그래도 허전한 옆자리가 더욱 허전 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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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12.12

Diary2005.12.12 09:58
ep01.
한동안 글을 안올렸더니 방문자수가 팍팍 줄고 있다.
저아래 카운터에 보이는 어제 방문자 숫자는 로그를 확인한 결과 순수하게 검색엔진에서 들어온 방문자들...;;

ep02.
이장님께 받은책을 읽고 블로그에 다음 주자를 찾는다고 포스팅했다.
그런데 해놓고 원문에 달린 댓글을 보니..
하늘섬님께서 다음주자로 예약되 있었...;;
급한김에 하늘섬님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두긴 했지만...
오늘중으로 답변이 안달릴 경우 먼저 댓글을 남긴 사람에게로 전달 해야겠...;;

ep03.
드뎌 디카를 샀다...
모델은 OLYPUS E-500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일수도 있겠지만 배워야지...
열심히 찍고 돌아 다니며 관련자료를 공부하다보면 보면 잘찍게 될 날이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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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11-07

Diary2005.11.07 16:23
어제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삼실에서 혼자 밤샘 작업을 했다.

문제는 결과가 없단 것이다...
그깟 밤샘이야 젋은데 몇번이든 해줄 수 있다.
그런데.. 밥샘을 했음에도 결과가 없다..
좀전 까지 코딩 하다가 이제 좀 되나 해서 봤는데...
또 안된다... ㅠ.ㅠ

정말 뭐 같다...
이제와서 때려 치울수도 없고..
새로 만든다고 해도 시간이 없는데...

어찌 해야 하나..

에휴~

잠이나 잤음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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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2005-11-05

Diary2005.11.05 16:38
프로젝트 막바지에 정신도 없고...
할일은 넘처 나고...
그래서 몸도 마음도 지쳤고...
의욕도 없고...
해서 블로깅이 좀 뜸했다..

사실 한 일주일 쉬러 들어온 프로젝트에서 어찌어찌 하여
3개월이 넘도록 야근과 밤샘을 친구 삼아
일을 하고 있으니 일 할 의욕이 없는건 당연한지도...

어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이사님께 전화를 했다.
(사장이 맞는데.. 다들 이사라고 부른다..;; 본인이 원하셨는지도..)
그래서 저녁을 같이 먹고, 새벽 늦게(? 겨우 2시까지 밖에 안마셨는데..)까지
술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우선은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는것으로...
그리고 프로젝트 일정 수정안을 달라고 하셨다...
프로젝트만 일정에 따라 잘 마무리 되면 그에 따른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그리고 년말엔 회사 조직 개편을 하신다고...
하게되면 새로운 직급과 그에 따른 책임과 권한도 주어질 것이라고..

글쎄.. 어떨지는 모르겠다...
사실 몇몇 회사들에서 근무했던 경험에 의하면...
회사의 임원이 하는 말을 100% 실뢰 할 수 없다는 것 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하고 믿고 싶다...
아니 믿지 않으면 어쩌겠는가??
어짜피 월급쟁이인 것을....

힘들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 해야 겠다...
의욕도 좀 가지고...


힘을 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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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최윤호 2005.11.06 20:57 신고

    힘내라!! 일 잘 하니까 물론 소기업의 한계는 있겠지만, 분명히 잡아 두려고 여러 혜택을 줄꺼야. 프로젝트 마무리 잘 하고, 시간 좀 나면 구로디지탈단지에 한번 와... 번번이 도움 받으면서 밥도 한번 못 샀잖여^^

    • 머.. 밥이야 제가 사야져..
      그나저나 그 근처엔 갈일이 거의 없으니..;;
      언제 날을 함 잡아야 겠네요...

요즘..

Diary2005.10.01 01:40
요즘 괜히 쌩뚱해 졌다...
아마 프로젝트 막바지에..
계속되는 프로젝트의 압박과 그로인한 밤샘작업등이 원인 일꺼라고 추측해본다.

얼마전에 HOSTWAY에 있는 서버에서 악의적인 트래픽이 발생한다고 연락이 왔기에 부랴부랴 바이러스백신을 깔고 검사해보았으나 이상이 없기에 관리자 비번반 변경해두었는데.. 결국 일이 터졌다..몇일내로 시간내서 서버 포맷작업을 해야 할듯하다.. ㅠ.ㅠ

일도 안되고 해서 웹서핑 좀 하다가 네이트의 동창회 반창회(http://nateonweb.nate.com/school/)라는곳을 둘러봤다.. 이전부터 있었고(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내정보도 등록해 뒀었지만 별 관심이 없었기에 그냥 지나쳤던 곳인데... 이번에 동창들 소식도 궁금하고 아는 이름 몇몇이 보이기에 친구 추가 요청을했고 그 중 일부는 친구 수락을 해서 얘기도 몇마디 나눴다... 전혀 그럴꺼 같지 않던 친구 한명은 산업공학과 졸업반이라하고... 한명은 학군단으로.. 다들 열심히 살고 있는듯 했다..
사실 난 학창시잘에 대해 그다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지는 안지만 그래도 역시 그시절이 그립다.
어느 친구의 말처럼 맘은 편했으니까..
(맘이 편하기는 했냐?? 학교가기 싫어서 1교시 시작 할 때에야 등교하고..자살하겠다고 깽판도 치고.. 자퇴시켜달라고 몇일식 학교도 안나가서 담임선생님이랑 반친구들이 집까지 찾아오게 만들었으면서..;;;)

아무튼 그래도 그때가 그립다.. 연락이 된 친구들은 근황이라도 알았지만 또다른 친구들은 어떤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이지겠지만 그래도 같은 학교, 같은 반이었던 친구(그들이 잘했던 못했던, 혹은 친했던 그렇지 않던..)이기에 그들이 보고 싶고 또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머 아직은 어리기에..
그리고 할일들이 많기에(아직 대학교도 졸업못한 친구들도 많은...;;)
벌써부터 친구들을 찾아 모으는건 힘들겠지만...
하나씩 둘씩 찾아가다 보면 언젠가 모두를 만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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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Diary2005.08.25 14:17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그리고 딱히 쓸 말도 없기에..
블로그에 접근도 안하고 살고 있다...

But..오널은 좀 써야 겠다...

우선 Google Talk를 설치 해봤다.
많은 장점들이 있겠으나 가장큰 장점은 회사에서 메신져를 ProxyServer를 사용하지 않고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프록시를 이용하여 메신져를 사용했으나 Google Talk는 (아직까진)그럴 필요가 없다. 외부세계와의 문이 열렸다고나 할까??

아직은 사용자가 많지 않아 블로거 분들만 몇분 추가 했지만 앞으로 유져들이 많아지길 기대 해본다. 그리고 현재의 장점들도 계속 유기되기를...
내 GMail주소는 GMail Address 이다.
머 추가할사람이야 있겠냐만 그래도 혹시나 하고.. ㅡ_ㅡ;;


그리고..
또 택시 안에서 핸펀을 있어버려 다시 샀다.(orz..)
이번에 산 녀석은 오래가야 하는데....
폰카가 나름대로 괜찮아서 사진들을 많이 찍어 대고 있는데..
반응속도가 느려 순간포착이 어렵다..
디카를 사고 싶다는 욕망이 자꾸만 올라 온다.
(사실 그동안 디카 사려고 모아둔 돈 폰에 들어가는 바람에 첨 부터 다시 모아야 하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운영중인 서버에서 서버 사용자를 대상으로 메일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Windows2003서버의 SMTP+POP3로만 메일서비스를 운영중인지라
메일 포워딩이 지원되지 않는다.
그래서 포워딩 서비스를 구현 하고 싶은데 어케 접근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웹 프로그램 만 해봐서 시스템/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영 꽝인지라...
누구 경험있는 분 있음 좀 도와 주세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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