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Code Wins

Diary2008.01.24 10:18
모 블로그의 글을 보면서...

"나도 개발자인데 내가 만든 코드들은 과연 남들 앞에 당당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다.
대답은 글쎄 아직은 그리 당당하지 많은 않은듯 하다.
한명에 개발자로서 간결하고 아름다운 코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Code로 이야기하고, Code에서 대답을 얻는 것을 언제쯤이면 가능할까?



덧.
한국의 상황이란 것이 아무리 코딩 잘해도 다른 것들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단 개발자가 코딩은 잘해야 하지 않을까?
나만 글케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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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글림님, 준서아빠 김대우 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누구신지 전혀 감을 못잡아 죄송합니다. T.T
    앞으로 종종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개발자 Life!

ETC.2007.02.14 02:06

빛나님의 글(http://www.bitna.net/tt/401)을 보고...
내 생활도 코딩을 쫌 해봤다.

    while(InLifeTime){
        if(InOffice) { // 사무실이면...
            switch ( GetRandomWorkFromSomething() ){
                case "밥멱기": DoWork(); break;
                case "회의": DoWork(); break;
                case "설계": DoWork(); break;
                case "코딩": DoWork(); break;
                case "웹서핑": DoWork(); break;
                case "테스트": DoWork(); break;
                case "업무보고": DoWork(); break;
            }
        } else { // 아니면...
            switch ( GetRandomWorkFromSomething() ){
                case "밥멱기": DoWork(); break;
                case "알바": DoWork(); break;
                case "세미나": DoWork(); break;
                case "웹서핑": DoWork(); break;
                case "사진 촬영": DoWork(); break;
                case "영화관람": if(IsWeekEnd){DoWork();} break;
                case "지인 민나기": DoWork(); break;
            }
        }
    }


먼가 전환점이 필요한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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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올블에서 다른 주제로 검색하다 보게된 글의 트랙백 이다.
원문: http://blog.paran.com/sedere/7691515

결론부터 말하자면 윗글에 대해 조건부 찬성이다.
하지만 완전한 동의는 하지 못한다.
또한 조금은 다른 의견이 있기에 글을 남긴다.
(
  경어 생략 했음 - 기분 나쁘면 읽지 마시길...
  답변으로 남기긴 쫌 길고.. 블로그 글 수도 늘릴 겸 따로 글을 씀..;;
)

인터넷과 인트라넷을 위한 기술은 굳이 다를 필요도 없고, 달라서도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또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개발자가 구현하지 못한다는 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특별히 재주가 좋다는것은 아니다. 필요하면 삽질이라도 하면된다. 맨날하는거 아닌가?)
특히나 웹 환경에서는 1~2년만 개발해 보면 웬만한것은 한번쯤 다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나만 그런가?)

하지만 고객이 어떤 요구 사항을 제시했을때 (속으로는 이미 스토리보드가 그려지고 심지어는 구체적인 구현 방법까지 생각하고 있지만..) "그건 어렵겠습니다."라고 말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특히나 SI업무는(비단 SI뿐 아니라 웹에이젼시를 비롯한 아웃소싱이 주를 이루는 업무들은...) 개발기간과 그에 따른 개발비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어보자..
영업 사원이 영업을 뛰어 갑사의 인사관리 시스템중 출장여비관리플로그램을 업데이트 하는 프로그램을 따왔다. 개발인원은 중급으로 5m/m(man/month)에 금액은 2000만원이라고 치자.
을사에서는 비용 절감을위해 초급 1명과 중급 1명을 각 2개월과 3개월로 투입하기로하고, 갑사와의 협의 하에 개발을 진행한다.(여기서부터 먼가 이상하긴 하다..;; 하지만 현실이다.;;;)

어찌어찌 하여 설계가 진행되고 개발이 1개월쯤 진행되었다. 그리고 어느날 갑사 담장자가 말한다.
"입력 내용이 자동으로 임시정장되게 해주세요"
개발자는 고민한다.
'머야 첨에는 그런 내용 없었자나, 해야하나?? 안된다고 해??? 귀찮은데.. 그리고 안그래도 일 많아서 야근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안된다고 하면 능력 없는 놈이 될지도 모르는데..;; 하지만 한다고 해서 돈 더주는것도 아닌데... 에라 몰겠다...'
그리고 대답한다.
"글쎄요... 그건 좀 힘들겠는데요.. 일단 오픈하시고 다음에 생각하시죠..."

아주 단편적인 예다..
물론 상황에따라 다른 대답이 나오기도 한다.(그리고 대부분은 몇날 몇일을 밤새면 개발하게 된다.)

개발자가 사고(思顧)의 틀을 넓히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 하는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현재의 사회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퇴되어 곧 버려진다.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개발자가 자신의 생각의 틀을깨고.. 고객 요구 사항을 가감업이 들어주다 보면 굶어 죽기 딱 좋다고 생각한다.

돈을 더 준다면 할수도 있다.
너무 돈을 밝히는것 같은가??
함 날새가면서 일해봐라.... 그게 쉬운가...
돈이라도 더 받아야 겠다는 생각과  돈 좀 덜 받아도..
속 안 썩고 일 좀 덜하는 곳으로 가고 싶단 생각 밖에 안든다.

오늘도 고객(알바 하고있는 회사 사장님)이 새로운 기능이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다.
전화를  통해 대략적인 설명을 들었고... 조만간 시간을 내서 함보잔다...
속으로 생각한다...
(
  이건 돈 더주지 않으면 절대 안해라고...
   개발기간은 한달로 하고 500정도 부를 생각이다.
  그 이하면 에이젼시에 넘기고, 중간에 수수료나 챙겨야 겠다..
)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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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naver 뻘짓(?)..

ETC.2006.11.22 09:52

네이버 같은 곳에서도 이런 뻘짓을..;;


네이버란 대기업(?) 개발자들도 이런 뻘짓(?)을 하긴 하나부다....
개발서버가 따로없나??

2006년 11월 22일 09시 50분 현재 아무 카페나 들어가면 이미지처럼 HTTP Header 정보가 보인다.

힘들ㄴ 개발자들에게 휴식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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