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일요일..
간만에 한가한 일요일을 통해 강남에 나왔다.
(사실 한가 하다기 보단 집에만 있기 넘 답답해서 이지만...)

노트북과 다이어리를 가방에 넣고, 강남역 근쳐 커피숖들을 돌아다닌지 한시간...
겨우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커피숖마다 인산인해..
6번 출구와 7번출구를 시작으로 교보타워 까지 13곳이 넘는 커피숖을 다녔는데... 빈자리가 없었다.
콩다방 한곳에서 사람들이 나가기를 기다린지 10여분 만에야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다.

다들 어렵다고들 하는데...
거리에 차들이 다니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다니는 것을 보면 '지금 경제가 어려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나만의 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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