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한 동안 잠수 아닌 잠수를 했다.
한동안 자리를 비움으로 인해 발생한 일들과 처리 되지 못한 일들을 정리하며,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아직 정리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고, 또한 새로운 일들도 해나가야 하지만...
이제는 조금씩 여유가 생기기에 또다시 블로깅을 시작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얼마전 부터 생각 하고 있는것이지만 결코 쉽지많은 않은 과제다.
그러나 항상 마음에 새기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리라.


p.s) 그동안 블로그 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이래저래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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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1

Diary2008.09.12 14:10

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거 같다.
어제 퇴근 했더니 밥도 다 먹었고, 나와서 장난도 치고......

한가지 문제라면......
낮에 못 놀아 주니 밤에 잠 안자고 계속 놀자고 보챈다.

내가 먹는 건 먹지도 못하면서 달라고 때 쓰고, 매달리고..
밤새 침대 위에 올라와서 뛰어다니고, 손도 깨물고……

빨리 별이 동생을 입양하던지 해서 외롭지 않게 해줘야겠다.

침대 위에서 별이랑..ㅎㅎ

침대 위에서 별이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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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ㅏ유-
    꼬물꼬물이.. >ㅁ<

    왠만하시면 사람 먹는 음식은 먹이지 마세요~
    아이 건강을 위해서 그게 좋아요. =)
    별이는 베이비캣이나 키튼 사료 먹으면 되겠네요
    저희집 막내가 요새 닭고기에 눈을떠서
    눈에 안 띄게 하느라 고생이예요 ㅠㅠ

  • 답변이 넘 늦었네요.. 죄송 합니다, ^^;

    아직 키튼 사료 먹이구 있구요..
    사람 먹는건 절대 안먹입니다만, 자꾸 사람을 먹으려고 드네요..;;;

20080911#1

Diary2008.09.11 12:58

결국 고양이를 입양했다.
일단 겁을 좀 내는 거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는듯하다.
수의사분도 건강하다고 말씀 하셨고…… 밥 두 잘 먹고 응가도 잘한다.

다만 자꾸 구석진 곳으로 숨는다.
장난감으로 장난을 좀 쳐주면 몇 시간이고 지칠 줄도 모르고 놀다가도……
내가 먼저 지쳐서 쉬고 있으면, 또 한쪽 구석으로 가서 숨어 있는다.
내가 멀 잘못 한 건지…… 아님 아직 어리고 해서 겁이 많은 건지……

이름은 “별”이라고 지었다.
작명 센스가 제로라 마땅히 생각나는 게 없다.
나이는 생후 약 3개월쯤……

별이 첫 사진 1Anycall SCH-B510 | 1/125sec | F/2.8 | 2008:09:09 22:08:26별이 첫 사진 2Anycall SCH-B510 | 1/125sec | F/2.8 | 2008:09:09 22:11:17
폰카라 화질이 엉망이지만 별이 첫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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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땡글한 노랑둥이군요.
    정말 이쁜 녀석이네요..ㅜㅜ
    아직 처음이고 낯선 곳이라 자꾸 구석에 숨고 그럴거예요.
    적응할 때까지 그냥 내비두세요.ㅎㅎ
    고양이는 원래 낯선 공간에 적응할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도 어린 녀석이라 금방 적응할거예요.^^

  • 방문 감사합니다. ^^*

    벌써 어느 정도 적응되었는지..
    오늘 집에 왔더니 나와서 장난을 치기 시작하네요..

    잘 키우겠습니다.

  • 아우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체사진이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3개월은 안된거 같아요.
    2달~2달반 정도?
    아무튼 미치게 귀엽네요!! ㅠㅠㅠㅠ
    저희집도 노랭이가 네녀석이라서 정감가는것이 ㅎㅎ

  • 나이는 수의사분이 그렇다고 해서 그런줄 알아요...;;;

    중요한건 역시나 무지 귀엽다는거.ㅎㅎ

20080909#2

Diary2008.09.09 16:09

새 둥지는 혼자 있기에는 너무 넓기에……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한다.

전부터 동물들을 좋아했지만..
부모님과 함께 사는 동안 어머님이 싫어하기에 동물들을 입양 하지는 못했다.
어쩌다가 동물들을 집에 데려가도
한 달도 안되어 다른 집이나 근처 동물병원으로 보내지는 경우가 많았다.

마침 근처 동물병원에 알아보니 생후 3개월쯤 된 고양이를 분양하고 있고,
장난도 잘 치고, 수의사분께 물어 봤더니 건강에 문제도 없다고..
다만 입양 후 파양 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대려 가도 좋다고……

조금은 두려움도 있다.
‘과연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혼자 동물을 길러 본적도 없고……
야근도 잦고……

저녁에 동물병원에 가서 다시 한번 물어보고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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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가 외로움을 안 탄다고들 하지만,
    너무 방치하면 우울증 와요. ;ㅁ;
    많이 애껴주시길.. ^^
    아, 물론 막상 데리고 오시면 마구 빠져드실겁니다. ㅎㅎㅎ

  • 에.. 결국 대려 왔습니다.
    몸이 달아서 못 견디겠더군요...ㅎㅎ

    보면 볼수록 귑엽고, 사랑스럽습니다.

20080909#1

Diary2008.09.09 13:03

새 둥지를 구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계약을 하고, 어제 짐을 옮겼다.
(사실 짐이랄 것도 없지만...)

아직은 짐도 없고 해서 조금은 썰렁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하기위한 나만의 공간으로는 부족하지 않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곳을 구했기에 기쁨은 더 커진 듯...

조금씩 조금씩 나만의 예쁘고 달콤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바꾸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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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두 곧 이사해야하는데
    아득해요 -_ -..
    좋은 집 구하면 몇년이고 살텐데..
    매년 이사해야하니 원..

    • ㅎㅎ
      저도 집 구할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했는데...
      처음에는 좀 많이 막막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딱 좋은 조건에 집이 딱 마춰 나타나더라고요...
      원래 계시던분도 고마워 하시고.. 저도 고맙고...ㅎㅎ

      애플님두 잘 해결될꺼에여...

      참... 방문 감사합니다. 애플님 불로그는 맨날 눈팅만 하면서 잘 보구 있습니다.ㅎㅎ

20071111

Diary2007.11.11 22:41

블로그를 넘 오랬동안 방치해 두는것 같아 오랜만에 들르긴 했는데...
먼가 쓸것도 없고 딱히 할말도 없고...

누군가의 추천으로 '게임회사 이야기'라는 책을 봤다.
개발자로서 많은 부분 동감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다.

그리고 가장 공감(?)하며 또한 염려되는 것은..
그네들 게임개발자 처럼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나도 개발자 이기에...
그냥 이대로 늙어가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다.

진담 반 농담 반으로 하는 말처럼...
언젠가는 시골에 내려가서 농사나 지으며 살고 싶은데...
과연 그런 날이 올 수 있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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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Diary2007.04.06 14:18
회사일과 알바 등으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회사 업무 중에 채용 시스템을 관리하는 일도 포함되어있는데...
이녀석이 애물단지다.

벌써 초기 개발이후 5년이나 지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보니 여러사람의 손을 거지게 되었고...
작금에 이르러서는 완전 골칫거리다.

일단 히스토리 관리도 안되고 있고..
보안 적으로나 성능적인 측면에서 보완 해야 할 것도 많다.
또한 개발 사이트와 운영사이트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서 수정하는것 또한 쉽지 않다.

문제는 지금이 채용 시즌이란 것이다.
입사지원 몇일 전에야 문제 사항이 있다고 알려줘놓고 이래저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태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고객은 고객대로.. 나는 나대로.. 짜증 내며 힘들어 하고 있다.

거기다 채용에만 매달리다 보니 다른 업무들이 밀리고 있고.. 그에 따라 다른 고객들도 자신들의 요구 사항이 왜 빨리 처리 되지 않는다고 난리다. 어제 누군가가 징계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까지 했단다.

덕분에 퇴근도 늦고 다른 일들에도 타격을 받고 있다.
일케 살면 안되는데...;;;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일이 손에 안잡힌다...
맘편히 먹자고 하면서도 쉽지만은 않고...
그래서 이렇고 있다..

다만 한가지 위로가 되는것은..
그동안 거래정지가 되있던 녀석이 정지가 풀리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가가 꽤나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생각 하는것이 웃길 수도 있지만..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인거 같다.
돈이 있어야 행복도 찾고..
지긋지근한 샐러리맨 생활도 벗어날것 아닌가...
그래서 돈이 최고다...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면... 여가를 즐길수도..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힘들다.
그래서 돈이 있어야 한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정도는 되야 한다.
그리고 돈이 느는것을 보는것 만큼 스트레스 해소가 잘되는것도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머 혹자는 이상한 놈이라고..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할지라도...
아직까지 내가 경험한,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는 돈이 최고다.

딴 생각을 쫌 하긴 했지만...
이제 한걸음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좀 찾고 싶다...
너무 앞만 보고 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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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Diary2007.03.12 17:30

일하기 싫다.
누군가의 말처럼 보름만 쉬었으면 좋겠다..
아니 일주일만이라도...

오전엔 나름 의욕적으로 일했다.
(중간에 잠까 졸긴 했지만...;;)

오후엔 일이 안된다.
쿼리를 보고 있는데...
내가 짜면서도 먼소린지도 몰겠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리코 코피도 났다..
얼마만인지 몰겠다...
확실히 몸이 힘들긴 한듯한데..
이게 회사에 말하기도 그렇다..
결국 아무도모르게 처리...;;


지금 머리속에는 퇴근하고 싶단 생각으로 가득차있다.
하지만 지금하는거 낼까지 마무리 지으려면..
또 야근해야 할듯 한데...

낼은 알바하는거 중간 발표 하는 날이다...
스케쥴만큼 진행도 안됬고...
아까 점심때 돌려보니 에러도 나드라...
어찌 될려는지...;

힘들다.
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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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4

Diary2007.03.04 21:43
  • 새 놋북 구매.

    토요일 저녁에 용상에 가서 노트북을 샀다.
    전에 쓰던 녀석은 작업 하기에 불편함이 있어서 팔려고 했으나 결국 사촌 동생에게 줘버리고 새 놋북을 구매했다.
    사면서도 끝까지 잘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지금은 잘 쓰고 있으니…;;
    사가지고 집에 오자마자 포맷부터 하고… Windows Vista를 설치해서…… 조금 전 환경 설정을 마쳤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작업 시작..

  • 티스토리가 BlogAPI를 지원 한단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보니 BlogAPI를 지원 한다고 하길래 나도 따라 해보고 있다.
    새로 산 놋북에는 Vista와 Office 2007을 설치 했고… 그 위에서 MS-Word를 이용해 글을 쓰고 있다
    잘 될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도 글 잘 쓰는데... 나라고 안될까 싶다.

  • 출근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출근을 했다.
    점심때까지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오후에나 출근을 하긴 했지만 어쨌든 또 출근을 했다.
    텅 빈 사무실에서 홀로 삽질중인 처량한 신세.. ㅠ.ㅠ
    회사 업무와 약간의 개인적인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어느새 10시가 다되어 간다.
    빨리 들어가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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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근황..

Diary2007.02.21 09:47
설을 지내고 나서 설 휴가의 후유증인지..
밤샘의 후유증인지 모를 피곤함을 달고 근무중이다.

얼마 안되는 휴가 기간에...
바이오 리듬이 엄망이 된듯 낮에 좀림고 밤이 되면 멀쩡해지는... -_-;;

돈안되는 알바건이 하나 있는데...
이게 안 할수도 없고..
하자니 몸만 피곤하다..
어쨌든 납기일이 다가 오기에..
작업은 하고 있지만 의욕도 안생기고...
괜히 다른 일도 못하고 있는..

왜 이러고 사는지... 에효;;

오늘도 졸린 몸을이끌고 출근은 했지만..
아직까지도 눈은 반쯤 감긴 상태고...
할인은 산더미(?)인데...
이렇게 딴짓만 하고 있으니...

요즘 체력이 정말 바닥이다.
하다못해 조깅이라도 다시 해야 하는데..
주변 정리가 안된다...

사진 동호회에 2월부터는 한가해 질꺼라고 했는데..
2월이 다가도록 요모양이다..
3월엔 쫌 나아지려나..

일이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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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0_근황

Diary2007.01.20 16:52
1월의 마지막 주말..
1월들어 일할걱정 않고  첨 맞이하는 주말이다.

뭐 그렇다고 집안에서만 뒹굴 거리고 있을수는 없지만.
출근이 필수 사항이 아니기에 출근 해야 한다는 부담은 없는 상태.

현재는 MS... 포스코 서관 5층의 MS 세미나 룸이다.
http://msbeta.co.kr 사이트의 리뉴얼을 위해...
같이 개발 할사람들을 기다리며.. 잠깐의 딴짓...

오늘도.. 내일도.. 스케쥴은 꽉차있다...
한가지 일이 끝나고 한가해질만 하면 또 다른일이 생기는 것을보면 일복은 타고난듯...
글쎄 어쩌면 바쁘게 사는것이 더 좋을지도...

다음주부터는 인수인계받은 시스템의 운영(SM) 업무가 시작된다.
잘할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 되지만..
화이팅을 외치며 달려 가보는 방법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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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근황

Diary2007.01.08 12:58
다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한동안 나름대로 꽤나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일정은 계속 지연되고...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가운데...
가족 중에 아픈사람도 생기고...
알바하고 있는것도.. 요청사항이 들어온다.

SM Job을 주다고 하기에 버티고는 있지만..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서 자라는 것은 어쩔수 없다.

얼마전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기약없는 만남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일이 힘들어지면서 또다시 친구들이 그립다...

얼마전에 산 주식중 한 종목이 몇일째 상한가다.
아직 녹표 수익률까지 오르진 않았지만...
예상보다 훨신 빠르게 목표 수익률에 도달할 수 있을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보면서 언젠가 밝은 내일이 오리라고 위안을 삼고 있다.

말을 줄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아직은 잘안되지만, 가급적이면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다.
물론 꼭 필요한 말은 해야겠지만, 가급적이면 조용히 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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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났다...

Diary2006.06.19 01:00
낼까지(날자 바뀌었으니 오늘이군...) 끝내야 할것이 많은데..
일이 안된다.. ㅠ.ㅠ
계속 딴짓만 하고 있다...

당장 급한것만 해도 두개나 된다.
작업중인 사이트도 끝내야하고..
알바하고 있는곳에서 요청한것도 끝내야 하는데...
30%도 못했다..;;

어떻하나.. 쩝..;



02:42분 추가
회사일 할꺼가 생각나 버렸...;
그리고 축구 도 봐야하고..

ㅠ.ㅠ


06:10 추가
축구 이겼고..
알바 요청은 일단 만들었으니 테스트는 출근 후에 해보라고 전화 하면 되고..
회사일과 Site만드는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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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몇번의 계정 데이터 삭제, 그리고 복구... 그리고 기타 삽질...;;)
일단은 성공적으로 이전된듯하다..

현재 기본 스킨인데...
스킨이 아직 맘에드는것이 없다.
낼 회사가서 찾아보고 없음 만들어야 겠..;;

아.. 그리고 회사를 좀 편한곳(불편한가??)으로 옮겼다.
비록 양복 입고, 넥타이메고, 8시까지 출근해야 하지만..
야근 거의 없어서 다른 약속 없다면 퇴근하고 늦어도 6시쯤에는 집에 도착 할 수 있고..
일할때도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자기발전을 위해 시간을 할당하기도 좋다.
비록.. 공식적으로는 메신져도 안되고... 작업한화일을 외부로 가져오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어디나 뒷문은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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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8

Diary2006.05.18 09:27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잠쉬 쉬다가..
새로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간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으나..
마음속의 분주함 등으로 인해..
미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다.

아직은 새로운 곳에 적응 하기위해..
나 자산을 추스르는 시기이기에...

그러나 이번엔 장기간 한곳에 머무를수 있을것 같다..
비록 메신져도 안되고.. 전화도.. 메일도 제한되긴 하지만...
그러나 안정된 생활은 보장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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