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9/02/28 간만에 별이, 솔이 사진 (2)
  2. 2008/12/08 별이 동생 솔이
  3. 2008/09/22 20080922
  4. 2008/09/12 20080912#1 (2)
  5. 2008/09/11 20080911#1 (4)
  6. 2008/01/30 숲속 작은 도서관
  7. 2007/12/25 2007.12.24~25
  8. 2007/01/20 20070120
  9. 2006/11/28 사진 찍는 사람들. (2)
  10. 2006/11/26 게임하는 사람들.. (2)
  11. 2006/11/04 20061103
  12. 2006/11/02 렌즈 뽐뿌 (2)
  13. 2006/10/31 주산지 출사
  14. 2006/10/21 20061020 - 빈 음료수 병
  15. 2006/10/14 20061013 영화관
  16. 2006/10/14 20061012 그림자
  17. 2006/10/11 20061008 - 3
  18. 2006/10/11 20061008 - 2
  19. 2006/10/10 20061008
  20. 2006/10/10 20061006 (2)
  21. 2006/09/21 집에 가는길... (4)
  22. 2006/08/21 20060820 (4)
  23. 2006/08/10 20060810 (2)
  24. 2006/07/23 훈스닷넷 스터디 and 뉴스그룹 오프라인 모임
  25. 2006/05/20 2005.05.20 #2
  26. 2006/05/20 2005.05.20
  27. 2006/04/09 봄 그리고 ...
  28. 2006/03/30 까미 #2 (2)
  29. 2006/03/27 새식구 - 까미 (6)
  30. 2006/03/26 비둘기 (4)
ETC.2009/02/28 17:43
집에서 나오는데.. 별이 솔이가 귀여운짓을 해서 한컷










#1. 지들 사진찍는다고 놀다말고 쳐다보고 있는...;;
#2. 간만에 급하게 사진찍었더니 잘 안나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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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8/12/08 23:40

별이 동생이 생겼다.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미팅하러 오는 길에 건물사이 후미진 곳에 떨어져 울고 있는 녀석을 발견하고 동물병원으로 대려 갔다.
병원에서 전염병이 의심된다고 하였고... 일주일간 관찰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오늘 다행이 아무 이상없고, 아주 건강하단 진단을 받고 집으로 대려왔다.

그동안 별이 혼자 심심해 하는것이 늘 맘에 걸렸는데... 이젠 둘이 되었으니 조금은 안심 해도 될듯 하다.


P.s: 별이가 솔이를 많이 경계한다. 시간이 지나면 좀 낳아 지겠지.. 별이를 더 많이 사랑해 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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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8/09/22 08:3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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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별이, 사진
Diary2008/09/12 14:10

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거 같다.
어제 퇴근 했더니 밥도 다 먹었고, 나와서 장난도 치고......

한가지 문제라면......
낮에 못 놀아 주니 밤에 잠 안자고 계속 놀자고 보챈다.

내가 먹는 건 먹지도 못하면서 달라고 때 쓰고, 매달리고..
밤새 침대 위에 올라와서 뛰어다니고, 손도 깨물고……

빨리 별이 동생을 입양하던지 해서 외롭지 않게 해줘야겠다.

침대 위에서 별이랑..ㅎㅎ

침대 위에서 별이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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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8/09/11 12:58

결국 고양이를 입양했다.
일단 겁을 좀 내는 거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는듯하다.
수의사분도 건강하다고 말씀 하셨고…… 밥 두 잘 먹고 응가도 잘한다.

다만 자꾸 구석진 곳으로 숨는다.
장난감으로 장난을 좀 쳐주면 몇 시간이고 지칠 줄도 모르고 놀다가도……
내가 먼저 지쳐서 쉬고 있으면, 또 한쪽 구석으로 가서 숨어 있는다.
내가 멀 잘못 한 건지…… 아님 아직 어리고 해서 겁이 많은 건지……

이름은 “별”이라고 지었다.
작명 센스가 제로라 마땅히 생각나는 게 없다.
나이는 생후 약 3개월쯤……

폰카라 화질이 엉망이지만 별이 첫 사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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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8/01/30 01:45
숲속 작은 도서관

블로그에 스킨을 변경 하면서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를 변경 하였다.
2006년 10월 08일에 올림푸스 카메라 동호회인 ZUC 사람들과 서울숲으로 출사를 진행하며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하드 디스크 한 구석에 쳐밖혀 있었는데...
블로그 이미지를 멀로 할까 하다가 쉼터라는 블로그의 타이틀과 어울릴듯 하여 업로드 하였다.

사진의 뒷 이야기를 좀 하자면...
자원봉사하는 학생(?)들이 아래 사진을 지붕(?)으로하는 책수래를 끌고 다니며 무료로 책을 대여 해주고 있었다.
학생들이 젊을 때에 나름대로 좋은 일을 하고 있는것 같아 보기 좋았고 또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였다. (나는 가지지 못한 것이었기에...)
나중에 학생들과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메일로 보내주기로 하였으나 메일 주소를 적은 종이를 잊어버려 줄수 없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연락이 된다면 그 때 찍은 사진들을 주고 싶은데....

그러고 보면 출사를 안나간지 어느덧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진도 다시 찍으러 다녀야 할텐데...
사진 한장에 추억들을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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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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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7/01/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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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1/28 10:20

얼마전 동호회원 분들과 저녁시간에 모여 사진을 찍었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다...

사진의 주제(?)는 한 제품에 대한 리뷰사진 이었고...(http://reminisce.tistory.com/47)
꽤 긴시간동안 스튜디오와 모 호텔, 그리고 거리(?) 촬영을 했다.

실제 제품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장시간 수고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하여 말해본다.

거리에서 차가운 돌 바닥에 앉아 모델과 촬영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또다시 시작한 쵤영...
다시 한번 생각 해본다
물위에 우아하게 떠 있기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쉼없이 발을 움직이고 있는 이들을...
보이지 않는곳에서 노력하는 모든 수고를...
또한 누구도 쉽게 살고 있지만은 않음을...
E-500 | 1/40sec | f3.5 | 14mm | ISO-100 | 2006:11:20 20:26:30

촬영중에 넘 배가 고파 사먹은 초컬릿의 케이스.. 선물용, 보석상자용으로 좋을듯...


E-1 | 1/10sec | f2.8 | 50mm | ISO-400 | 2006:11:20 22:54:10

촬영 마지막 즈음에.. 장난치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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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1/26 15:32


그제 저녁(2006.11.24) 평소처럼 영화보러 갔다가 찍은 사진...
내용은.. 보시다시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인것 같음...;;
물어보니 대학생들이라고 하는데..
아마 군대간 친구가 휴가나왔다고 같이 영화보러 온 듯하다..



왠만하면 보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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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1/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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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1/02 10:49


어제 사진 동호회 번개에서 본 Nikkor 50mm 1:1.4 수동 단렌즈...

사진찍어보고 엄청 뽐부 받는중...
OM단렌즈라도 하나 사야 할까 고민중... ㅠ.ㅠ

아래는 E-500에 수동렌즈 마운트 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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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31 00:56
지난 주말 청송 주왕산의 주산지란 곳으로 출사를 다녀 왔습니다.
제가 속한 사진 동호회와 타 사진동호회 연합 형식을 빌려 무박 2일의 일정이었고..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E-500 | 5sec | f10 | 32mm | ISO-100 | 2006:10:29 06:47:38

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은 포기 하게한....;;






이른 새벽에 도착하였으나 주산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에다라 사진 찍을 자리를 잡기위해 한참을 해매고 겨우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었으나...
결국 원 하는 사진은 찍지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같이 하신 분들을 통해 많은것을 배웠고... 또한 소중한 추억을 또 하나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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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21 03:08

빈 음료 병처럼
내 마음도 비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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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14 17:39



얼마 전부터 주말마다 영화를 보고 있다.
지금은 매주 개봉 영화는 거의 빼놓지 않고 본다.
(가끔은 본 영화 다시보기도 한다 -_-;;)

영화를 보기위해 용산 CGV를 자주 이용하는데...
용산 CGV는 모든 영화의 개표를 한곳에서 한다.

영화을 보기위해 그곳을 지나면서...
문득 하루에 그곳을 통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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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14 04:12


저녁 햇살에 비췬 그림자.

무르익는 가을 햇살에...
마음 한구석이 아련히 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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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11 11:34

Tokina 150-500 렌즈...
35mm환산 1000mm다...
갖고싶다..;

랜즈에 반사된 나의 모습은
어쩐지 조금은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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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11 11:12

10월 8일 서울숲에서 찍은 사진..
강아지 귀여워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랑 보고 있다가
사진 찍어준다고 했더니..
강아지 못움직이게 붙잡아 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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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10 11:01


리사이즈, 서명추가 외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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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10/10 10:24

리사이즈및 서명추가 외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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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사진, 접사
ETC.2006/09/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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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08/21 01:45

공부하다 말고 찍은 사진을 바라보며, 나도모르게..
저 비어 버린 컵처럼..
내마음도 비어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인생은 결국 혼자 사는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혼자견디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여정인것 같다...



그래서..
인생을 함께 할 사람을 찾게되고...
반려자로써 받아들이고...
함께 나아가는것 아닐까???



아니 어쩌면 반려자보다는...
진한 우정을 나누며...
서로간의 힘겨움을 진정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필요한 것일수도 있다.





아직은 모르겠다..
나에게도 반려자로 맞을 사람이 있을지...
혹은 진정한 친구가 필요한것인지...


누군가는 이야기한다..
그런것 몰라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으니
딴 생각하지말고 일이나 하라고....


그러나...
때로 남 모르게 한숨 짓는 그를보며..
그도 또한 외로운 사람임을 느낀다.

이제.. 가을이 다가온다.
누군가는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누군가는 겨혼을 한단다.
누군가는 연인과의 즐거운 시간을, 친구들과의 유쾌한 만남을...
그리고 혹자는 심한 외로움을 달래며 지낼 것이다...
그속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다..










어쩌면 모든것이 일장춘몽(一場春夢)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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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08/1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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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07/23 12:01

\(´ ∇`)ノ \(´∇`)ノ 7월 8일 오프라인 모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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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05/20 23:59

E-500 | 1/15sec | f4.5 | 31mm | ISO-100 | 2006:05:20 23:50:10

자신들만의 놀이를 계속하던 지하철에서 만난 Black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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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05/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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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6/04/09 11:49
봄은 봄인가 보다...
앞집에도 옆짐에도 그리고 회사 휴게실(?)에도 꽃이 피고 새싹이 돗았다.



지금 진해되는 프로젝트가 끝나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다녀 와야 겠다.

점심에 잠시 들른 커피숖에서...

탈콤한 카라멜 마끼아또와 예쁜 장식이 맘에 들었다.



저녁 퇴근길은 언제나 만원이지만.....
또한 나름대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지만...
마음 속으로는 가족과의 달콤한 시간을 기다리며..
연인과의 즐거운 데이트를 생각하며...
그렇게 또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 해 간다..


서울역 파리바게드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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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6/03/30 00:49


심심하면 몸을 긁고, 귀에 상처도 있고해서
까미를 병원에 대려 갔었다.

이유는 바로 피부병..

아마 전 주니이 그래서 버린듯 하다.
(버린게 아닐수도 있지만... 아마도..)


병원에선 약 10여회 정도 주사를 맞으면
나을 수 있을것이라고 했지만..
머머니는 개의 피부병은 특히 고치기 힘들다고 하신다.


한번 주사 맞는데 드는 비용만 1만 5천원...
까미 너 밥값(약값) 못하면 혼난다.

제발 건강해라. 그리고 오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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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까미, 사진
Diary2006/03/27 00:35


새식구가 늘었다.
오늘어제 회사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발에 뭔가 걸리기에 보니.. 이녀석이 었다..
그런데 이녀석 겁도 안나는지 나를 따라 오는거였다..(순간 남감;;)

같이 가시던 부장님과 과장님도..
순하게 생겼단다..
저녁먹을때도 주는대로 다 받아먹더니
무릅에 배깔고 잠까지 잔다..

그리고.. 결국 집까지 대려오고 말았다..
집에 와서 씼겨줬주고 나서..
한참을 장난 치다가 좀전에 잠이 들었다..


종은 잘 모르겠고...
다만 꼬리가 잘려 있는 것을 보니
누군가 키우다 버렸거나.
잃어 버린듯하다.

일단 이름은 까미로 지었다..
털이 온통 까매서...그래 나 작명센스 엉망이다

어찌 되었던 같이 계시던 부장님 말씀처럼 복동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글 보시는 분중에 주인이시거나..
혹은 이 강아지를 알고 계시는분은 연락 주세요..
Gleam7@hotmail.co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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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2006/03/2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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