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들 사진찍는다고 놀다말고 쳐다보고 있는...;;
#2. 간만에 급하게 사진찍었더니 잘 안나온다. ㅠ.ㅠ
별이 동생이 생겼다.
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미팅하러 오는 길에 건물사이 후미진 곳에 떨어져 울고 있는 녀석을 발견하고 동물병원으로 대려 갔다.
병원에서 전염병이 의심된다고 하였고... 일주일간 관찰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오늘 다행이 아무 이상없고, 아주 건강하단 진단을 받고 집으로 대려왔다.
그동안 별이 혼자 심심해 하는것이 늘 맘에 걸렸는데... 이젠 둘이 되었으니 조금은 안심 해도 될듯 하다.
결국 고양이를 입양했다.
일단 겁을 좀 내는 거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는듯하다.
수의사분도 건강하다고 말씀 하셨고…… 밥 두 잘 먹고 응가도 잘한다.
다만 자꾸 구석진 곳으로 숨는다.
장난감으로 장난을 좀 쳐주면 몇 시간이고 지칠 줄도 모르고 놀다가도……
내가 먼저 지쳐서 쉬고 있으면, 또 한쪽 구석으로 가서 숨어 있는다.
내가 멀 잘못 한 건지…… 아님 아직 어리고 해서 겁이 많은 건지……
이름은 “별”이라고 지었다.
작명 센스가 제로라 마땅히 생각나는 게 없다.
나이는 생후 약 3개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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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동호회원 분들과 저녁시간에 모여 사진을 찍었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다...
사진의 주제(?)는 한 제품에 대한 리뷰사진 이었고...(http://reminisce.tistory.com/47)
꽤 긴시간동안 스튜디오와 모 호텔, 그리고 거리(?) 촬영을 했다.
실제 제품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장시간 수고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하여 말해본다.

촬영중에 넘 배가 고파 사먹은 초컬릿의 케이스.. 선물용, 보석상자용으로 좋을듯...

촬영 마지막 즈음에.. 장난치는 중..ㅋㅋ
왠만하면 보지 말것...

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은 포기 하게한....;;

50-500으로본 가을 단풍...
10월 8일 서울숲에서 찍은 사진..
강아지 귀여워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랑 보고 있다가
사진 찍어준다고 했더니..
강아지 못움직이게 붙잡아 주고 있는 모습.
\(´ ∇`)ノ \(´∇`)ノ 7월 8일 오프라인 모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

자신들만의 놀이를 계속하던 지하철에서 만난 Black들

저녁 식사 후 강남 교보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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