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외로움...

Diary2006. 3. 18. 23:42
살다보면 문득 외로움을 느낀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영화를 보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안그런척 어울려 지내기도 한다.

그러나 외로움은 사라지거나.. 잊어러리지는 못한다..
오희려 더 큰 외로움을 느끼고..
그 외로움 때문에 더욱 몸을 사리게 된다...

오늘은 아니 이순간 만이라도...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싶다.














그러나 때로 뒤돌아보면...
외로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론 즐거움을 느끼며 가족과 친구와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하는 시간 또한 있었음을 기억한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 있는 것이 아닐까??




어느 날 저녁 외로움에 관한 누군가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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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데니스 2006.03.20 19:49

    외로울땐 술 한잔 기울릴 친구가 있으면 힘이 되지... 물론 이성만이 채워 줄수 있는 부분도 없진 않지만....
    그래도 외로움은 지울수 있지... 또 외로움을 느끼면 전화해..ㅎㅎ 한잔하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