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새식구 - 까미

Diary2006.03.27 00:35


새식구가 늘었다.
오늘어제 회사 갔다가 들어오는길에..
발에 뭔가 걸리기에 보니.. 이녀석이 었다..
그런데 이녀석 겁도 안나는지 나를 따라 오는거였다..(순간 남감;;)

같이 가시던 부장님과 과장님도..
순하게 생겼단다..
저녁먹을때도 주는대로 다 받아먹더니
무릅에 배깔고 잠까지 잔다..

그리고.. 결국 집까지 대려오고 말았다..
집에 와서 씼겨줬주고 나서..
한참을 장난 치다가 좀전에 잠이 들었다..


종은 잘 모르겠고...
다만 꼬리가 잘려 있는 것을 보니
누군가 키우다 버렸거나.
잃어 버린듯하다.

일단 이름은 까미로 지었다..
털이 온통 까매서...그래 나 작명센스 엉망이다

어찌 되었던 같이 계시던 부장님 말씀처럼 복동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글 보시는 분중에 주인이시거나..
혹은 이 강아지를 알고 계시는분은 연락 주세요..
Gleam7@hotmail.com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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