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2006.05.18

Diary2006.05.18 09:27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잠쉬 쉬다가..
새로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간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으나..
마음속의 분주함 등으로 인해..
미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다.

아직은 새로운 곳에 적응 하기위해..
나 자산을 추스르는 시기이기에...

그러나 이번엔 장기간 한곳에 머무를수 있을것 같다..
비록 메신져도 안되고.. 전화도.. 메일도 제한되긴 하지만...
그러나 안정된 생활은 보장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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