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우여곡절 끝에 테터툴즈를 1.0.6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몇번의 계정 데이터 삭제, 그리고 복구... 그리고 기타 삽질...;;)
일단은 성공적으로 이전된듯하다..

현재 기본 스킨인데...
스킨이 아직 맘에드는것이 없다.
낼 회사가서 찾아보고 없음 만들어야 겠..;;

아.. 그리고 회사를 좀 편한곳(불편한가??)으로 옮겼다.
비록 양복 입고, 넥타이메고, 8시까지 출근해야 하지만..
야근 거의 없어서 다른 약속 없다면 퇴근하고 늦어도 6시쯤에는 집에 도착 할 수 있고..
일할때도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자기발전을 위해 시간을 할당하기도 좋다.
비록.. 공식적으로는 메신져도 안되고... 작업한화일을 외부로 가져오는 것도 불가능하지만...
어디나 뒷문은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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