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사진 찍는 사람들.

ETC.2006. 11. 28. 10:20

얼마전 동호회원 분들과 저녁시간에 모여 사진을 찍었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다...

사진의 주제(?)는 한 제품에 대한 리뷰사진 이었고...(http://reminisce.tistory.com/47)
꽤 긴시간동안 스튜디오와 모 호텔, 그리고 거리(?) 촬영을 했다.

실제 제품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장시간 수고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하여 말해본다.

거리에서 차가운 돌 바닥에 앉아 모델과 촬영 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또다시 시작한 쵤영...
다시 한번 생각 해본다
물위에 우아하게 떠 있기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쉼없이 발을 움직이고 있는 이들을...
보이지 않는곳에서 노력하는 모든 수고를...
또한 누구도 쉽게 살고 있지만은 않음을...

촬영중에 넘 배가 고파 사먹은 초컬릿의 케이스.. 선물용, 보석상자용으로 좋을듯...


촬영 마지막 즈음에.. 장난치는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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