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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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잊고 미래를 바꾸고자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사랑과 감동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휴먼드라마는...
비록  뻔한 스토리를 가지고 흘러 가더라도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 영화 또한 같은 맥락에서 상영 내내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주었다.
마지막에 송수정PD(전지현)의 변화된 모습 또한 보기 좋았고...

덧, 기억에 남는 대사 몇가지
과거는 바꿀수 없지만 미래는 내가 누구인지만 기억 한다면 바꿀 수 있다.

모두가 하나가 되면 세상을 바꾸어 갈 수 있다.

커다란 쇠문을 여는것은 힘이 아니라 작은 열쇠다.
우리 모두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 다른이의 마음을 열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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