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ure resort of Gleam™

Diary +95
테터 툴즈를 0.96으로 업데이트 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스킨을 업뎃수정 했다.

변경 사항:
도아님 블로그를 참조하여
를 추가하였고,
CRIZIN+님
도 적용 하였다.

광복절에 머하는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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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7...

Diary2005.08.07 12:57
아침 11시까지 자다 일어남...

컴을 보니.. 테터가 0.96으로 Update되서..
오랜만에 계정 백업도 하고...
테터도 Update..

별로 달라진건 없는듯.. (아닌가??)

스킨은 만들기 귀찮으니 올라오는거 쓰기로 하고...

이클립스 사용법 배워야하고..
프로젝트 일정 밀린것 따라잡아야 하고..
우선 배고프니 밥부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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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Page Sample

Diary2005.07.18 14:42
내용보기
CSS만으로 만든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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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사표 한장이면 되지만 인생엔 사표가 없습니다.
2005년 6월 22일
AM7 김대리의 직딩일기 중에서...


회사의 이름을 가지고 자신을 나타 내려 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소위 대기업이라고 하는 곳에 다니기 위해
많은 노력에 기인한 충분한 실력과 실력을 뒷바침 할 수 있는 적당한 운이
그들에게 있음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아니다.
다만 대기업에 다니는 이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한것은 아니며,
같은 맥락에서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에 근무 한다고 해서
생각 없이 놀기만 하는것은 아닌것 또한 사실이다.

회사는 그가 시작할 당시의 모습을 보여 주기는 하지만
단지 회사의 이름 하나가 그의 꿈과 잠재력을 모두 다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회사의 이름이나 자신의 현재 지위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이상을 향해 달려 간다면
언젠가는 대기업이라는 꼬리표 없이도 최고라는 자리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잘못 선택한 회사는 사표 한장으로 탈출 할 수있지만,
잘못 산 인생에는 사표가 없다는 문구가 자꾸만 생각이 난다.
언제가 이생을 뒤돌아보며 후회 없는 삶 이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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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 테스트

Diary2005.06.23 21:58
MPG에서 보고 해봤다....
결과는 50점 만점에 40점...;;



사람 사귀기 어렵다는군.. ㅡ.ㅡ;;

테스트URL: http://neoocean.net/tmp/200408260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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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말상 글릉 쓰려고하니 멀쓸까 고민된다..
우선 쓸려고 생각했던 내용부터...

토 -
전에 알바 일 했던것 일시킨 사람 찾아 가기로 했느나...
아침 10시 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인터넷 설치하고..

메신저 접속했다가

회사 사람의 호출받고 시청가서 일해주고..

서울역 헌혈의집에서

간기능수치 검사 한것 확인하고,

전에 학원 같이 다닌 누나 불러내서 강남가서 놈..

일 - 머했는지 기억이 안남..;;
월 -
음..
오전엔 머했는지 모르겠고...
오후에는 24시 다운 받아서 보다가 6시쯤 잠이듬...
밤 12시 30분쯤(12시가 넘었으니 화요일인가??) 일어나서 Ssemi군과 Contect... 일시작...
일하다 쎄미군 에게 말걸었더니 자는듯 대답이 없길래 혼자놀다가..
4시 30분쯤 잠...;;

써 놓고 보니 머하는 건지...;;;
아침에 출근했더니 출근시간 지났음에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아무도 출근 안하고 있어서..
웹서핑이나 하고 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3일을 놀았음에도 더 피곤하다고들 한다.
나도.. 피곤타.. 자고 싶다... 본사라면 한숨 잘수 있는데..
역시 본사가 좋은.. 머 어짜피 한달정도만 더 있으면 이짓도 끝이다...
한달만 있으면 편안한 본사 생활로 돌아갈수 있다.. 움화화홧!!

오늘도 활기차게!!

P.s:
오늘의 명언.. WebCast를 듣다가...
오래된 친구가 좋은 이유는 그들 앞에서는 바보가 되어도 좋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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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선택 순서로 마음을 읽어내는 테스트 / 체크결과입니다



▷ 첫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color=blue>▷ 첫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본질적인 성격, 당신 자신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잠재적인 당신의 모습을 나타낸다. (당신은 [오렌지색]을 선택했습니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노력형. 당신은 책임감이 매우 강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작은 일이라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는 실력도 갖추고 있다. 상식이 풍부하며 모험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 싹싹함과 쾌활함도 겸비한 사람이다.

▷ 두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과거를 나타낸다. 이제까지 당신의 장애 요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당신은 [자주색]을 선택했습니다.)
정신과 육체의 불균형이 장애 요인. 정신과 육체의 불균형이 과거 당신의 장애 요인이었다. 자신은 열심히 하려고 해도 몸이 빨리 피곤해져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거나 또는 자고 싶은데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던 적도 있을 것이다.

▷ 세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현재모습을 나타낸다. 현재의 당신의 희망이나 꿈을 나타낸다. (당신은 [파랑색]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일에도 의욕이 생기지 않는 무기력 상태. 지금은 어떤 일에 대해서든 의욕이 생기지 않는 무기력 상태인 듯. 가령 눈앞에 기회가 찾아와도 놓쳐 버릴 가능성이 크다. 또한 남과 다투거나 무리를 해서까지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는 마음이 강하다.

▷ 네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미래를 나타낸다.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 (당신은 [녹색]을 선택했습니다.)
지나치게 침착하면 운을 놓칠 수도 있다. 성실하고 신중하게 자기 방식대로 행동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질 것이다. 단, 지나치게 신중을 기하다가 눈앞의 기회를 놓쳐버리거나 하찮은 일에 빠져드는 일도 있을 듯. 낙천적인 마음을 갖게 된다.



From: Ssemi

쎄미군의 포스트를 보고 나두 해봤다..
음.. 대충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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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악을 즐기는 여자를 만나라.
음악을 듣고 따라 부르고 음악의 가사를 느끼는 여자는 감수성이 매우 풍부하다.

2. 자신을 믿어 주는 여자를 만나라.
다른 사람이 모두 아니라해도 끝까지 믿어주는 여자.
그런 여자는 남자에게 책임감이란걸 심어 준다.

3. 술이나 나이트에 열광하는 여자는 금물.
술을 마시긴 하지만 자신을 지킬 수 있을만큼 즐기는 여자를 만나라.
술먹고 주사를 부리는 여자나...한없이 우는 여자는 평상시에 맺혔던 걸 술로 푸는 경우일 수 있다.

4. 사치와 낭비벽이 심한 여자는 피하라.
그런 여자는 나중에 살림을 거덜낼 수 있다.
특히 명품만 밝히는 여자는 대대로 집안을 망하게 한다.

5. 센스있는 여자를 만나라.
남자가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래서 센스있는 여자를 만나라.
센스있는 여자는 남자에겐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다.

6. 지혜로운 여자를 만나라.
지혜로운 여자는 남자와 집안을 일으킬 수도 있다.

7. 용서해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나라.
남자가 잘못했을 때 화를 낼지라도...그 후에 용서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라.
여자의 용서는 남자를 다시 일어서게 한다.

8. 감정 표현을 하는 여자를 만나라.
행복할 때 행복하고, 즐거울 때 즐겁고, 힘들 때 힘들고, 화가 날 때 화가 난다고
말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라. 감정이 메마른 여자는 사랑을 받아도 끝없이 받기만을 원한다.

9.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라.
이런 여자를 만나야 자신도 발전한다.
자신의 일없이 남자만 바라보고 있는 여자는 결국엔 남자가 떠나고나면 남는 것이 없는 여자이다.

10. 인생의 목표를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겠다고 하는 여자는 피하라.
물질적인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다.
그런 것보다는 사랑과 행복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자야말로 진정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어갈 수 있는 여자다. 그런 여자와의 미래는 어떤 일이 부딪혀도 행복할 수 있다.

From: 뉴스그룹 망고쥬스님 블로그


에.. 나도 여자가 필요한데..
위에 있는 조건을 다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맘씨착한 여자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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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맘에 들어서 퍼왔다.
원작자는 직장 대신 대학원이란 표현을 사용하였으나 조금 수정을 했다.

회사 옮기면서 새직장에 적응하기도 바쁜데.. 알바를 한건 하게 되면서 일이 겹쳐 밤샘과 삽질의 연속이다.

From: http://nbloger.com/view_post/vw.asp?bidx=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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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하다.

Diary2005.02.22 11:51
어제 사직 했다.

머 몇몇 사람들 땜에 오늘까지 근무는 하고 있지만..

Ssemi가 글을 써놨길래 나도 몇자 적어 본다.

누군가의 말처럼 관계를 끊는 것이 쉽지 않고, 관계를 끊는 다는 것은 정말 나쁜 일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끊어야 할 것이라면 과감히 끊는 것이 좋다고 본다. 비록 그렇게 함은로써 많은 제약 조건이 생기더라도 말이다.

Ssemi가 말하것처럼 끝맺음은 좋아야 한다는 말도 동의 한다.
하지만 이미 한조직에서 쓰래기로 평가 받은 인간이 조직에서 벋어 나면서 쓰래기 처럼 벋어 난다고 해서 별로 달라질것은 없다고 본다.
이미 인간이 아닌 쓰래기 이기에..

나는 중학교때 부터 알바를 시작해서 많은 조직들을 격어 오고 있다.
그중에는 서로에게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많은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연락을 하며 지내는 인연도 있고, 그렇지 못한 인연도 있다.

나도 알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좋은 인연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한 필요한 것인지를...
하지만 한 인간이 조직에서 필요 없는 존재로 평가 받았을 때는...
더 이상 좋은 인연으로 남아 있기는 힘들다고 생각 된다.
멀리 떨어 져서 메신져 상으로 보는 것과 얼굴을 마주보며 살아야 하는것은 분명히 다르기에.

나이도 어리고 아직은 경험 또한 많지 않기에 배워야 한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리고 그것은 인생의 지혜를 깨달아 가는 과정의 하나라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굳이 버림 받은 조직에서 배워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직원 전체가 버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조직의 머리가 되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사람의 말이라면,
그 비중은 조직원 몇몇이 하는 말과는 다르다.
또한 조직의 머리와의 관계가 틀어진 시점에
더 이상 어떻게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다만 더이상 다른 조직원들 과의 관계가 나빠지지 않도록 조직에서 벗어날 뿐이다.



힘들다.
한조직에서의 관계를 청산하고, 또다른 조직의 세계를 찾아나선 다는 것은...
쉬고 싶다.
당분간은 또다른 사회의 구성원 이기 보다는
내가 속한 또 다른 조직들, 그리고 좋은 인연으로 기억된 사람들과의 관계 만을 유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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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최윤호 2005.02.24 16:54 신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신이 내리는 선물이다.
    그 사람과의 관계를 지속시키지 않는 것은
    신의 선물을 내팽개치는 것이다.

    - 데이비드 팩커드 (휴렛 팩커드 공동 창업자)

    하지만. 관계는 어디까지나 상호관계임을!!
    한쪽만 좀먹는 관계는 관계가 아니라 착취야~~!!

놋북 구입 하다...

Diary2005.02.12 13:26
근 3개월을 망설이다가 놋북을 구입 했다.
사실 전에 사용하던 놋북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중고를 사려고 하기도 했고, 구매 하지 않을까도 많이 망설였지만
결국 새 재품을 구입했다...

http://www.nbinside.com/fujitsu/s6220sf17.htm

S6220SF17 이 녀석이다.



아직 플그림을 설치 하는 중이라 머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다.(어떻게 산건데 만족을 안하냐??)

Windows Server 2003 Standard를 설치 하였고, 업무에 필요한 개발툴도 설치 했다.
기존에 쓰던 시스템 보단 조금 느리지만 작업에 문제가 있을 정도는아니다.
다만 화면이 조금 좁아서 답답 하지만 그거야 곧 익숙해 질것이고...

드라이버는 기본 제공되는 드라이버 시디의 xp버젼으로 모든 장치의 사용이 가는하다. 하지만 몇몇 유틸리티(자가진단 유틸이나 Fujisu Auto Update등)은 사용 할수 없다.

이글을 놋북으로 쓰고 있는데...
자판 배열이 익숙치 않아 좀 불편하다 그래서 이만 써야 겠다..;;

추가 1.
PS/2가 지원되지 안는다..;;
USB젠더를 들고 다녀야 한다..

Comment +3

IT 업계만큼 이직률이 높은 업종도 없을 것이다.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직종에 이르기까지 빈번한 이직이 이루어지는 곳이 바로 IT 업계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몇 가지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긍정적인 이직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근래에 업계가 많이 침체된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업종에 비해 신설 법인이 많고 또한 종종 공격적으로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조직에서 유능하다고 평가 받는 사람들은 좀 더 높은 지위와 급여를 약속하는 유혹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헤드헌터들이 가장 활발하게 목표로 삼는 분야가 IT 직종이기 때문에, 유명 기업에 근무하는 매니저 이상의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 나은 조건의 유혹에 따른 고민을 한번쯤을 해보았을 것이다.

너무 빈번하지 않는 정도로, 보다 나은 단계로의 이직은 개인적 삶의 질의 향상 그리고 높은 영향력 획득에 따른 조직 및 사회에의 기여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가치를 향상 시킬 수 있는 이직은 합리적이다.

둘째, 비자발적인 이직의 기회 또한 많다는 것이다. IT 업계의 치열한 경쟁에 따른 회사의 폐업, 구조조정에 따른 사업부의 통폐합, 인수합병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경쟁에서 밀려나 어쩔 수 없이 새 직장을 구해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회사에서 퇴출되기 전에 현직에서 재빨리 새 직장을 결정한 사람에게는 더 나은 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갑자기 실업자로 내몰리는 경우가 많다. 회사적 인간의 속성은 막연한 낙천주의와 느슨함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자신이 내몰리기 직전까지 냉철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은 너무도 쉽다.

또한 보다 안타까운 경우는, 회사에서 급여조차 못 받으면서도(신념에 찬 회사에 대한 애정이 아니라) 막연한 낙천주의와 느슨함, 환경 변화의 두려움 등으로 인해 회사 생활을 유지하는 경우도 꽤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흔히 중소기업의 신참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데, 그것이 개인의 삶에 피해를 주며 또한 가망성이 없는 회사의 생명 연장에 도움을 줌으로써 사회의 자원 분배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측면에서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다.

물론 그것이 몸담은 조직에 대한 ‘신뢰할만한 깊은 애정’에 기인한 것이라면, 나쁘다고 볼 수만은 없다. 하지만 개인의 애정과는 별개로, 무능한 회사라면 사회적 관점에서는 자원 분배를 왜곡한다는 측면에서 분명히 나쁜 것이다.

대개 그것의 판단은 해당 회사의 조직 분위기, 조직 구성원의 만족도, 그리고 사장의 인성과 능력을 보면 답이 나오기 때문에 판단하기에 그리 어렵지 않다. 위기의 조직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 사람이 있다면 두 눈을 크게 뜨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그것이 애정인가? 집착인가? 또는 판단 불능인가?

셋째, IT 업계에는 많은 자발적 이직자가 존재하는데, 그것이 대개 자신의 능력 과신 또는 인내심 부족에 따른 결과라는 사실이다. 옛 속담에 “열두 가지 재주 있는 사람이 저녁 찬거리 없다”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또는 이 직업 저 직업 기웃기웃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조직이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거나 또는 보스나 동료와 코드가 안 맞는다며 1년도 지나지 않아 몇 번이고 이직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인간관계 기술(social skill)의 부족 때문이거나 또는 기회를 참고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의 부족 때문이 아닌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성격이 팔자를 만든다.

이런 말을 가슴 절절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필자가 10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다섯 번에 이르는 이직을 했던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엔지니어들은 전문가가 되기 전까지는 형이상학적인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알고 있는 기술적 지식만을 앞세우며 우쭐하면서도 어려운 인간관계, 정치적 상황에 따른 혼란에 빠지게 되면 어쩔 줄 몰라 한다.

자신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없는 영역이거나 또는 합리적인 판단보다 감정적인 동요가 앞서는 상황에서, 언제나 현명한 행동 방법은 긴 호흡을 갖고 자신의 판단력이 향상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상황에서 막연한 낙천주의 또는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빈번한 이직에 따라 ‘방랑자’가 된 사람들에게 어떠한 심리적 메커니즘이 있을 수도 있음을 언급하였다. 헤세는 방랑자를 “그의 사랑을 지상의 어느 한 곳에 못 박아 두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라고 비유했다.

헤세의 의도와는 다르지만, 사람에 대한 사랑을 직업에 대한 사랑으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방랑과 안주라는 두 극의 방황.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제 없으므로 회사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생각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직업이 사랑의 대상인 것은 분명하다.

직업을 유지하는 데에는 개인적 가치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가치와 기여 또한 중요하다. 이러한 표현이 어떤 교과서적 개념을 전달하기 위함은 아니다.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명분을 가진 사람이 대개 행복하고 성공한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직업에 대한 애정과 명분을 종종 따져볼 필요가 있다.

당장 먹고 살기가 힘들다, 엥겔지수 운운하며 항의하는 독자들의 글이 눈에 선하다. 하지만 그것은 곧 자신의 직업에 대한 애정을 포기하는 표현이고, 그러한 식의 생각은 곧 그의 직업 또한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애정을 갖지 않게 함으로써 상황을 악화시키게 될 것이다.

개인과 직업은 서로 평생을 통해서 애정과 노력으로서 교류해야 할 대상이며, 그러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우리는 전문가의 위치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직업에 대한 애정과 명분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고난의 순간, 적과의 경쟁의 순간에 그 결과로서 반드시 보답한다.

정명론(正名論)을 역설한 공자는 “반드시 명분을 바로 세워야 한다. 명분이 바로 서지 못하면, 말이 올바르지 못하고, 말이 올바르지 못하면 일이 성사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일반적으로 어떤 분야이든 만3년의 경험을 갖지 못하고서는, 자신을 과신하거나 무리한 행동 또는 과도한 불평불만을 가져서는 곤란하다. 그것이 현명한 판단의 결과가 아닐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진정한 전문가가 자신의 직업에 대해 갖는 깊은 애정, 신뢰할 수 있는 조직에 대한 헌신의 경험이 없이 빈번하게 이직을 반복하는 사람은 단지 무의미한 방랑자일 뿐, 결코 생산적이지 않고 낭만적이지도 않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영성(靈性)을 깨우치자.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직업으로부터도 사랑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현재 자신의 직업으로 인해 불행하거나 고통 받는 사람들은, 형이하학적이고 수치적인 판단보다는 직업에 대한 스스로의 영성(靈性, 이성과 감성을 초월하는 인격)을 느껴볼 것을 권고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럴 수는 없겠지만, 그것이 확실하게 전문가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인 것만은 분명하다.

어떤 한 분야에 대해 통찰력을 갖는 것. 어려운 일이지만, 그것은 우리의 인생에 부여된 중요한 과제로서 평생에 걸쳐 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언제나 스스로의 모자람에 대해 자책하는 필자이지만, 그것이 도리임은 잊지 않고 싶다.

From: ZDNet(http://www.zdnet.co.kr/news/column/hsryu/0,39024724,39133510,00.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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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column/hotissue/0,39024748,39133111,00.htm

개발자의 지위가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그리고 웹 개발자로서 다른분야(게임, 시스템 제어등)로의
이직도 고려 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이 기사를 보았다.

진정 웹 개발자의 미래는 없는 것일까??

흠...

그런데 이직을 할려면 공부를 해야 하는데...
공부를 어께 해야 할지 몰겠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떠신지???
누가 나좀 도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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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일

Diary2005.01.23 02:58
습관은 하루 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오랜 습관을 바꾸는데 최소한 3주의 시간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아냈다.
습관을 고치려면 자신에게 얼마 동안의 시간을주고,
더 좋은 습관이 그 자리를 대신 하도록 해야 한다.
-스물 한번째 할일

다름 사람을 배려 하라.
의사 소통에 탁월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많은 사람이다.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며, 그가 자신감을 갖도록 분위기를 이끌어 주어라.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듣기에 익숙해져라 그러면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다.
-서른 여덟번째 할일


From: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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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우리가 자신에게 매기는 값에 달려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는 남들의 평가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는 무한함으로 자신의 숭고한 가치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를 연마해야 합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은 모두 '값을 매길 수 없는 보석'이 될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기르면 자신의 가치를 더 분명히 알게 됩니다.
자신감 있는 사람은 더 매력적 입니다.
자신감은 일종의 '흡인력'입니다.

자신감을 끌어내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 없다고 여겼던 일들을 큰 용기를 갖고 해보는 것입니다.

From: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 여덜번째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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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 껴입으라고, 조심하라고 늘 끈임없이 부탁 하죠.
당신은 짜증 스럽지만 따뜻함도 느낍니다,

돈이 없을때, 그는 항상 돈 버는 일이 쉽지 않다며 당신을 훈계 합니다.
그러면서도 당신에게 돈을 쥐어 줍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부모라고 부릅니다.
부모님는 또다른 이름은 '희생'입니다.

From: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오늘 읽은 네번째할일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느낀다.

나는 과연 부모님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나를 위해 고생하는 부모님을 위해 무얼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매일 바쁘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소흘히 대한 내가 한심스럽다.
책속의 주인공 처럼 나도 할일이 하나 더 생겼다.
이번 주 부터는 집에 가면 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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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cafe.naver.com/aspnet/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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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가난한 사람은
작은 것의 소중함과 큰 것의 위대함을 이해한다.

적당히 가난한 사람은
버려야 할 것이 적고 지켜야 할 것 또한 적다.

적당히 가난한 사람은
약간의 인내해야 하는 상황과 약간의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을 만난다.

너무 부자인 사람과 너무 가난한 사람보다
적당히 가난한 사람은 생의 한 가운데에 빨리 도달할 수 있다.

적당히 가난한 것이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부자인 것보다 행복할 수는 있다.

From: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09103993


난 가난하다.
좀 많이 가난하다. ㅡ.ㅡ;;

그래서 작은 것의 한계를 알았고,
큰것을 얻기 위한 대가의 크기를 알았다.

버릴 만큼 필요 없는 것을 쌓아 둘 수 없으며,
지키고 싶으나 지키지 못하는 것이 많다는것을 알았다.

가난하기에 참고 버텨야 하는 하는 일이 많으며,
가진자가 무시하는 것을 흘려버리지 못하는 때도 있다.

생의 가운데에 도달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하며,
부자들 보다 행목하지만 그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쉼 없이 움직인다.

그러나...
생의 목표가 있기에...
끊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 한다.

그리고 그럼으로 인하여 내 인생 계획이 어느정도 실현되고,
세월이 흐른후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노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비록 아직은 작고, 어두워 희미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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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Conversations...

Diary2005.01.11 13:11
http://www.itconversations.com/
Via: 미친병아리(http://madchick.egloos.com/867675/ )

정말 좋다.

영어 공부하기 위해 수많은 자료들을 찾고 때로 어둠의 경로(?)를 통해 자료를 구하기도 했는데..

여기 아주 좋다.

내가 영어 공부하면서 느낀건 많이 듣고, 말해야 한다는것이다.
많이 듣고 말해서 무의식적으로 말할수 있어야 영어가 쉬워진다.

사실 지방에 내려오고 나서 영어 공부를 제대로 못했다.
서울에 있을 때만 해도 이태원에도 놀러 갔었고 하다 못해 드라마라도 원어로 보고 해석하면서 공부했는데..
지금 있는 곳에선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MP3P는 아니지만 MP3CDP가 있는 나에게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미병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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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more..


From: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08950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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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前)문: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07745270

한때 나마 병원에 근무했던 자로써 공감이 가고, 또 그런 현실이 안타깝다.

내가 근무하며 보아온 병원에 대해 몇자 적으려고 한다.

내가 근무 했던 곳은 모대학의 부설병원의 수술방이었다.
머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하루에 수십건의 수술이 이루어지고..
가끔은 수술중에 죽는 사람도 생긴다.
보통 죽을것 같으면 수술방에 안들여 보내거나, 응급실에서 조차 거부하는 경우가 있지만 말이다...

병원에 근무했거나, 근무 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당장 수술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의료보험 정책 때문에... 그리고 의료수가 조절을위해
수술방 앞에서 또는 응급실에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다른 병원을 찾아 환자를 떠나 보내야 하는 현실을...

그러나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병원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한명의 닥터가 멋진 가운을 입고 병원을 돌아다니는 이면에는
수만은 환자들을 떠나 보내고 그로 인해 고민하며 좌절하는
수많은 시간들이 있음을...
그리고 당직실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수술방 쇼파위에서 새우잠을 자고나서 피뭇은 속옷만을 갈아입고,
세수를 하고 또다시 새벽부터 뛰어야 하는 그 지겨운 삶을..
그러다 자신도 모르게 미쳐 버린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런 병원이기에 그 안에 있는 사람들 끼리는
서로 도와주고 힘들때 위로하며, 같이 나아갈 수 있도록
얼마나 배려하고 있는지 모른다.

세상에 알려지기를 어두운 부분이 많이 알려진것이 사실이고,
그런부분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나 그것은 극히 작은 부분이며, 동시에 필요악이라고 생각 한다.

나는 지금 글을 쓰면서 추억한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그곳 만큼 진한 인간 냄새가 나는 곳은 없었음을...
그리운 얼굴들이 보고프다.
조만간 시간을 내어 그곳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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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



신은 어쩌면 나에게 너의 작은 것을 위해 힘을쓰지 말고,
오직 주위의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내가 가진 것들을 배풀라고 하는것 같다.
그러면 내가 너의 앞일을 책임져 주겠다고...
그것이 때로 험하고 거칠게 보일지라도 자신을 믿고 따라오라고..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직은 작고 여린 Gleam이지만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언젠가 Light 가 되고, Sunburst가 되어 누군가게 빛이 되는 삶이 되기를
다시 한번 마음 속으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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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mi가 적은 글을 보고 몇자 끄적여 본다.
글을 읽는 당신이 세월이 지난 후의 내가 아니라면 그져 권태(?)에 빠진 덜떨어진 인간의 잡소리 라고 생각하고 지나치길 바란다.

이번주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 http://www.ssemi.net/index.php?pl=964

Ssemi의 한주가 정신없이 바쁜가 보다.
하긴 몇가지 일이 겹쳤다고 하니.. 머 바쁠만도..

그래도 대학생은 학생이기에 가능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세상에 부러운 사람들이 있다면 무언가 자신의 열정을 좆아 바쁜사람들이다.
나는 그런 사람들이 가장 부럽다.

많지 않은 나이이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꿈과 열정을 따라 생활 하기 보다 그져 일에 치여서 살고 있는 나를 보고 있노라면 얼마나 한심한지...

물론 직장에서 자기가 원하는 일만을 하고 살수는 없을 것이지만 Ssemi처럼 무언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그리고 그것을 좆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 답다고 생각한다.

Ssemi 글을 읽으면서 가만히 나를 뒤돌아본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었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내가 해야 할일은 무었인지...

바쁜고 힘들고 매일매일 반복 되는 일상 속이지만
그 안에서 자신의 꿈과 비젼의 찾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언젠가 이글을 다시 읽을 때 쯤엔 나의 진정한 꿈을 찾고,
그것을 이루었거나 이루어 가고 있는 중이기를 소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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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쩝.. 답답하다..

Diary2004.12.07 17:51
답답하다.
먼가 되는 일도 없고...

할일은 있는데.. 일이 손에 안잡힌다.

모든게 귀찮다..

같이 일하는 디자이너 형이 야근해야 한단다..
그래서 야근을 해야 겠는데..
모르겠다..
야근한다고 해도 시간만 버릴듯하다..

하루종일 머하고 있는것인지 몰겠다..

모두가 도와달라고 손을 내미는데..
정작 내 문제는 하나도 해결되지 않는다..

소주 한잔이 그립다...;;

술도 못 먹는 놈이 먼 술 타령인지 몰겠다..

기분 전환할 무언가가 필요한데 머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남들은 머하고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서울로 가고프다...
지방에 있으니 더 불편한거 같다.

연말이라 돈들어갈곳은 많고 월급은 쥐꼬리 만한데..
그나마도 쓸려고 보면 어느세 남은돈이 없다..


모르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만 쓰련다..

글쓰는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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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AM ~ 闇に光る ~ *
GLEAM ~ 어둠 속에 빛나다 ~
歌/松本保典 as 凍矢
노래/마츠모토 야스노리 as 토우야
闇(やみ)から闇(やみ)へ 音(おと)も無(な)く走(はし)り拔(ぬ)ける
光(ひかり)を求(もと)め ひたすらに續(つづ)ける戰鬪(たび)

闇(やみ)よりも深(ふか)い闇(やみ)で 凍(こお)えている胸(むね)が
ぬくもりを感(かん)じるのは いつか

*瞬(まばた)きをする瞬間(しゅんかん)に 逃(に)げてゆくかすかな光(ひかり)
つかまえろ! チャンス逃(のが)さず 探(さが)してる自分(じぶん)のその理想像(すがた)

光(ひかり)と陰(かげ)が交(ま)じり合(あ)うことなどない
融(と)けない氷(こおり) 突(つ)き立(た)てた 厚(あつ)い壁(かべ)に

いつかきっと手(て)に入(い)れる 光(ひかり)滿(み)ちた世界(せかい)
オレ達(たち)が光(ひかり)になる世界(せかい)

**恐(おそ)れるものは何(なに)もない 定(さだ)めにも逆(さか)らってやる
氣(き)になる仲間(ヤツ) 裏切(うらぎ)らない ギリギリの中(なか)で出會(であ)ったから

光(ひかり) 手(て)にした後(あと) 何(なに)を求(もと)めるのかオレ達(たち)は...

闇(やみ)から闇(やみ)へ...
光(ひかり)を求(もと)め...

Repeat
Repeat

つかまえろ!


어둠에서 어둠으로 소리도없이 달려나간다
빛을 찾아 오로지 계속되는 여행(전투)

어둠보다도 깊은 어둠으로 얼어붙어있는 가슴이
따뜻함을 느끼는 것은 언제인가

*눈깜짝할 순간에 달아나버리는 희미한 빛
붙잡아라!찬스 놓침없이 찾고있는 자신의 그 모습

빛과 그림자가 서로 섞이는 일은 없어
녹지않는얼음 굳게 박아세운 두꺼운 벽에

언젠가 반드시 손에 넣을 빛으로 가득찬 세계
우리들이 빛이 되는 세계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어 운명에도 거슬러주겠어
신경쓰이는 녀석 배신하지 않아 아슬아슬한 가운데서 만났으니까

빛을 손에 넣은 후 무엇을 찾을것인가 우리들은...

어둠에서 어둠으로...
빛을 찾아...

Repeat
Repeat

붙잡아라!
From: http://togashi.com.ne.kr/whiteshade/m_gleam.htm


내 아뒤를 주제로 노래가...

보너스...
Google에서 Gleam으로 검색하면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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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0

PDA 당첨..^^*

Diary2004.11.05 08:52


'Mobile2Market Launching 기념 "행운 경품 대잔치" 당첨을 축하 드립니다.'이란 제목으로 멜이와서
스펨인줄 알고 지우려했는데 내용중에 내이름이 박혀 있었다.
그래서 다시보니... PDA에 당첨이.. ㅎㅎ

사실 응모해놓고 신경도 안쓰고 있었다.
될 가능성도 적고, 여지껏 무언가에 응모하여
당첨된적도 없었다.

그런데 당첨 되었다..
기분 넘넘 좋다.;;

요즘 모종의 이유로 모바일 장비가 필요했는데..
좋은 일에 요긴하게 쓰일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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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만약에 일주일 가운데 어느 하루를 늘릴 수가 있다면, 당신은 어느 요일을 늘리고 싶습니까?

1. 월요일 2. 화요일 3. 수요일 4. 목요일 5. 금요일 6.토요일 7. 일요일

성향보기..


From: 얼음무지개(http://blog.naver.com/albireo66/60006620121 )


나는 7번 일요일을 선택했다.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날이라고 쓰여 있지만 사실 주말이라고 해서 남들처럼 취미 생활에 몸바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주말 보다는 평일이 더 한가하다.
물론 평일에 출근해야 하지만 출근 전에 밥을 차려 먹을 수 있을정도이고,
퇴근후에는 책을 한권 이상(그것이 비록 일반 소설이나 수필 일찌라도...) 앍을 수 있으나
주말에는 여기저기 찾아 다니느라(혹은 불려 다니느라...) 평일처럼 한가하지 만은 않다.

하지만 나에게 주말(특히 일요일)은 재충전의 기회이다.
사실 나도 출세하고 싶고, 명예를 세우고 싶다. 특히 돈을 빨리 모아야 한다.
(당장 내년에 아버님 환갑도 해드려야 하고 그 핑계로 부모님 여행도 시켜 드려야 한다. -_-;;;)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은 인맥을 넓힐수 있는 기회이고,
또한 알고 있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을수 있는 시간이며
일상의 무료함 속에서 탈출하여 삶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기에 다른 어떤 요일 보다 소중하다.

몇일 전 MS User Group Meeting에 다녀왔다.
그날 아침부터 몸이 너무 아펐다. (하루 종일 가만히 서있기도 힘들 정도로...)
그럼에도 불구 하고 꾿꾿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회사가 있는 곳으로 가는 나에게 아는 누나가 몸조심 하란다. 그렇게 무리하다가 나이들어 고생한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세미나 내용 자체보다는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쉴수가 없다.
누군가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아직은 젊은 나이기에 힘들더라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그렇게 성장하고 싶다.
그래서 평일의 반복되는 일상보다는 주말(일요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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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첫 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세 번째 메세지*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네 번째 메시지*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다섯 번째 메세지*
달릴 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 던지듯
무슨 일을 시작할 때는 잡념을 벗어 던져야 한다.

*여섯 번째 메세지*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일곱 번째 메세지*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 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 곳에 있다.

*여덟 번째 메세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아홉 번째 메세지*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열 번째 메세지*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열 한 번째 메세지*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열 두 번째 메세지*
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열 세 번째 메세지*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열 네 번째 메세지*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열 다섯 번째 메세지*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From: 얼음무지개(http://blog.naver.com/albireo66/60006426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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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질문입니다.
당신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연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막 당신이 입으로 가져간 음식은 무엇입니까?
1.수프
2.샐러드
3.생선요리
4.육류요리
5.라이스 또는 빵
6.디저트

두번째 질문입니다.
정원에 나무를 심는다면 어떤 나무를 심겠습니까?
1.예쁜 꽃이 피는 나무
2.먹을수 있는 열매가 달린 나무
3.상록수
4.낙엽수

세번째 질문입니다.
신용카드의 지불 통지서가 날아 왔습니다. 사용한 적 없는 대금 청구가 기재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카드 회사로 연락해 보았지만 회사측의 실수는 아닌듯... 자, 당신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 합니까?
1.분명히 카드 회사측의 실수다 !!
2.누군가가 내 카드를 썼을지도 모르지...
3.내가 쓴게 아니니깐 절대 지불할수 없어 !!
4.내가 써놓고 잊고 있었던 것일지도 몰라...
5.기계가 고장났나 ?

네번째 질문입니다.
당신은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입니다. 당신이 찾고 있는것은 무엇입니까?
1.사로 잡힌 공주
2.복수를 해야할 악인
3.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4.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

결과보기..


From: 얼음무지개님 블로그(http://blog.naver.com/albireo66/60006345797 )


내 결과는 편안한 연인을 찾으며 실리 중시하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는 자책하는 편이고 경재적인 안정을 추구 하고 있다고 한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편안한것만을 쫒아가고 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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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격려

Diary2004.09.20 10:49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 수술을 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후 남편은 매일 같이 아내의 직장까지 아내를 출근시켜주고 하루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 주었더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 혼자
출근하라고 말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섭섭해했고 사랑하는 남편이 그런
말을 한 것에 대해 배신감까지 느꼈다.

그리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그 다음 날부터
혼자 출근하기 시작했다.
지팡이를 집고 버스를 타고 하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혼자 다니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2년...

버스운전 기사가 어느 날 이 부인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줌마는 복도 많소.
매일 남편이 버스에 함께 앉아 있어 주고
부인이 직장 건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지켜보다가
등뒤에 손을 흔들어주는 보이지 않는 격려를 해주니까요."

이말을 들은 부인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from: http://blog.naver.com/sooneehan/60005962655
via: http://blog.naver.com/hd9776345/40006029139


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글이다.
잊어 버라고 있었는제 뉴스그룹 얼음무지개님의 블로그에서 보구 퍼왔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그리고 모두가 나를 버린것 같더라도
내 주위의 누군가는 나를 보이지 않는곳에서 위로하며 격려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그렇게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야 말로 세상의 가장 큰 부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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